경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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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년간 함께 나아갈 여정에 있어서도 든든한 반석이 될 것으로 믿 어 의심치 않습니다. 작년 9월 자카르타에서 개최된 한-인니 정상회담에서 양국 정상은 제조 2024 박재한 한인회장 신년사 인도네시아 한인동포 가족 여러분 2024년 3월 27일부터 4월 1일까지 제22대 국회의원 재외선거 가 실시됩니다. 동포 여러분들의 목소리를 대변해 줄 선량을 뽑는 소중한 선 거에 여러분들의 귀중한 한 표를 행사하여 주실 것을 당부합니다. 사랑하는 동포 여러분 2024년에는 양국이 명실상부한 ‘특별전략적 동반자’ 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을 경주해 나가겠습니다. 최근 인도네시아는 2045년 세계 5대 경제대국으로의 도약을 목표로 경 제협력개발기구(OECD) 가입 및 적극적인 경제·사회 발전 정책을 추진 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2026년 희망찬 새해를 맞아 2월 14일 대선과 총선을 앞두고 6학년 학생들의 접영 시합까지 포함하 여 총 4개 종목의 시합으로 구성되었다. 본교 수영장에서 개최된 대회는 교장선생님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준비운동 K- 드라마 K-뷰티를 아우르는 K-컨텐츠에 대한 인 도네시아 국민의 관심과 사랑은 양국 관계의 새로운 가능성을 기대하게 만드는 중요한 동력이 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이 인도네시아와 동남아 유일의‘특별 전략적 동반자’라는 깊은 협력관계를 구축한 데에는 각 분야 K-팝 K-푸드 KOCHAM Together! 재인도네시아한인상공회의소 회장 이강현 2024 이강현 코참회장신년사 18 I 한인뉴스 2024년 1월호 존경하는 교민 여러분! 2024년 희망찬 갑진년(甲辰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2023년 한 해를 돌이켜 보면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준 동포분들의 남다른 헌신 덕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재명 대통령께서는 프라보워 대통령과 지난 11월 1일 경주 APEC 정상회의 계기 정상회담을 통해 무역.투자를 확대하고 안보.방산 및 문화협력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우리 대사관은 이러한 정상간 합의가 모든 인도네시아 재외동포분들께서 피부로 느낄 수 있는 성 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인도네시아 정부와 소통하면서 ‘팀 코리아’협업을 지속해 나가겠습니다. 인도네시아 전역에서 활동하고 계신 동포 여러분 모두는 자랑스러운 우리 대한민국의 소중한 자산이자 갑진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에는 여러분 가정과 직장에 건강과 기쁨이 넘치기를 기원합니다. 지난해 한인사회의 다양한 행사와 한인공동체를 아름답게 만들어가는 크고 작은 활동에 적극적인 참여와 따뜻한 성원을 보내 주신 한인동포 여러분께 감 사드립니다. 한인회는 공동체 모두의 이해와 유익을 위한 과제들을 올해도 변함없이 소통 과 협의로 풀어갈 것 입니다. 지난 2023년은 한국과 인도네시아가 수교한 지 50년이 되는 해였습니다. 한인회에서는 양국 국민들 간의 우호 증진을 위해 다양한 장르의 문화행사와 체육행사를 개최하여 함께 즐거움을 나눴습니다. 축구 갑진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우리 기업인을 비롯한 존경하는 모 든 분들께 새해 인사를 전합니다. 인도네시아는 전세계적으로 공급망 다변화 전략에 따른 아세안 핵심 국가이 자 미·중 전략 경쟁의 심화 속에서 우리나라가 경제·외교 다변화를 추진할 중요한 파트너국가로 자리매김하였습니다. 코로나 19 이후 많은 한국 기업 의 진출과 기업인들 방문 러시가 이어지고 있지만 경기의 승패를 떠나 최선을 다하는 건강 한 태도를 함양할 수 있었다. 무더운 날씨에 수영 대회를 통해 학생들은 건강도 챙기고 더위를 이겨 내는 뜻깊은 행사가 되었다 경주 골프 3종목의 경기를 겨루는 <한-인도네시아 우정의 레이 스>를 통해 한인과 인도네시아인들이 서로를 응원하며 친밀감을 형성하였고 공공기관 공동체의 안녕을 기원하는 가장 중요한 명절로 여겨졌다. 한인뉴스 2026년 4월호 I 37 올해(2026년) 정월대보름은 양력 3월 3일이었다. 정월대보름 잔치는 지난 2007년 교장 이 선아)에서는 방학을 앞두고 3학년 학생들이 페트 병과 투명 테이프를 이용해 직접 만든 배를 타고 학교 수영장에서 경주를 펼치는 행사가 열렸다. 학생들은 팀을 이루어 3일 전부터 배를 설계하 고 제작하는 과정에 몰두했다. 이 과정에서 학생 들은 창의성을 발휘해 배의 구조와 디자인을 고민 하며 협력과 소통의 중요성을 체험했다. 팀원들은 각자의 역할을 나누고 교장 이선아)에서 2024 JIKS Swimming Competition 행사가 진행되었다. 매주 수영 수업 시간과 여가 시간을 활용하여 꾸준히 수영을 배우고 실력을 늘려온 82명의 학 생들이 멋진 수영 실력을 발휘하는 모습을 보 여주었다. 이번 대회는 남녀 교장 이선아)에서 2024 JIKS Talent Show 행사가 진행되었다. 다양한 끼를 가진 1~6학년 110명의 JIKS 초등 과정 학생들이 56개의 공연에 참여한 이번 행사 는 노래 교직원 모두가 힘찬 응원을 보내주 었다. 학생들이 열심히 연습한 다양한 무대를 보 면서 세계적으로 관심을 받고 있는 K-Culture의 열기를 학교 안에서도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다. 또한 한국의 자랑인 태권도와 악기 연주를 통해 서 인도네시아에서도 한국인으로서 긍지를 갖고 살아가는 멋진 학생들의 모습도 엿볼 수 있었다. 이번 행사를 통해 많은 학생들이 무대에서 자신 감을 키우고 무대를 관람하는 학생들에게도 자신 이 가진 재능을 더 열심히 키워야겠다는 동기가 되었다. 학생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여 자신의 꿈 과 끼를 펼칠 수 있는 다양한 행사를 통해 앞으로 세계 속에서 한국을 빛낼 멋진 K-Star가 배출되 길 기대해 본다. 내가 바로 미래의 K-Star! 너의 꿈과 끼를 펼쳐봐! 2024 JIKS Talent Show 40 I 한인뉴스 2024년 8월호 물살을 가르며 더운 날씨를 이겨내자! 2024 JIKS Swimming Competition 지난 7월 5일 (금) 그 자체로 이국 땅에서 한국인의 혼을 지키는 살아있는 문화축재 다. 2019년 산나루 정월대보름 축제 현장은 아래 링크 또는 큐알코드를 스마트폰으로 스캔하면 유 튜브 영상을 통해 생생한 축제를 확인할 수 있다. 손작가의 창작 포인트 유튜브: @-7780 https://www.youtube.com/watch?v=S_mSk5c6-OQ 한인뉴스 편집국 그리고 미래를 향한 담 대한 전진을 상징합니다. 새해에는 병오년의 기운처럼 한-인도네시아 양국 관계가 상호 신뢰와 협력를 바탕으로 더욱 역동적으로 도약하기를 기대합니다. 아울러 한인 동포 모든 분들의 가정에 희망과 행운이 깃들 기를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그리고 새로운 도약의 기회가 가득하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지난 한 해를 돌이켜보면 대한민국도 세계도 전례 없는 불확실성과 위기의 연속이었습니다. 그 러나 민주주의 위기를 극복하고 대한민국은 다시 국제사회에 복귀하였습니다. 인도네시아는 아세안의 핵심 국가이자 글로벌 공급망 재편의 중심 국가로서 그리고 윷가락 소 리가 어우러진다. 손인식 작가와 자필묵연 회원 들이 19년간 지켜온 이 잔치는 급강하 시의 각도와 속도 깃털 상 태 나와 또 공동체를 위한 작 은 일부터 해 나가야 할 것입니다. 인생의 귀한 시절을 나와 함께하는 가족과 이웃에게 각자의 목표를 향하는 그 과정을 잘 견딜 수 있도록 서로에게 힘이 되어주는 한해가 되기를 바랍니다. 특별히 올 한 해 우리 동포사회에는 웃음과 여유 그리고 미담이 더 많아지면 좋겠습니다. 2024년에도 한인 동포 여러분의 변함없는 성원과 협조를 부탁드리며 녹색경제 단단한 껍질을 깨 뜨리며 한 해의 장애와 액운을 함께 부수는 상징 으로 여겨졌다. 이밖에 막걸리에 약재를 넣어 달 인 모주와 수육 대선 결과의 불확실성이 높은 상황입니다. 정책 개혁 방향성과 신수도 이전 프로젝트에 대한 차기 정부의 의지를 주시해야 할 것입니다. 또한 대한민국에 중요 한 파트너입니다. 핵심 광물 대회의 성격에 따라 참가 신청 절차 가 다르며 청소년을 포함한 모든 연령층이 커뮤니 티 활동의 일환으로 참여할 수 있다. 거액의 상금 이 걸린 전문 대회는 팀 단위로 참가하거나 등록 된 애호가들 중심으로 운영되는 경우가 많다. 현 자카르타 남부 ‘메르파티 콜롱’ 비둘기 경주의 열기 한인뉴스 2026년 6월호 I 65 지 비둘기 애호가 커뮤니티에서는 “이곳의 훈련 시설은 비둘기의 급강하 궤적을 교정하기에 최적 화되어 있다”는 평이 주를 이룬다. 메르파티 콜롱의 인기는 지역 커뮤니티의 중심 지 역할과 평화 동메달이 수여되었다. 이번 대회를 통해 학생들의 수영 실력과 체력을 기르고 동포 안전과 권익 보호를 최우선 과제로 삼고 차세대 동포의 정체성 교 육과 역량 강화를 지원하여 K-이니셔티브 실현을 위해 동포사회와 협업을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존경하는 동포 여러분 동포사 회 동포여 러분의 가정과 직장마다 기쁨과 만복이 가득하길 기원합니다. 재인도네시아한인회 회장 박재한 14 I 한인뉴스 2024년 1월호 존경하는 동포 여러분 디지털 정부 뜨거운 열정과 힘찬 도약 러 시아-우크라이나 전쟁 등의 경기 침체에서 벗어나 새로운 균형점을 찾는 한 해가 되길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Go Global 마술쇼 만족할 만한 결과와 보완해야 할 과제도 도 출되었습니다. 무엇보다 행사에 참여한 인도네시아 국민들이 한국 문화를 좋아하고 문 화·인적교류 등 다양한 주제를 다룬 바 있으며 미래세대인 한인 학생들이 참여하는 역사탐방을 기획하고 있습니다. 사랑하는 한인동포 여러분! 여러 측면으로 새해에도 체감경기는 더욱 나빠질 것이 확실시되고 있습니다. 세상이 치열하고 복잡할수록 다시 호흡을 가다듬고 반복 적인 실험을 통해 문제를 해결했다. 이 과정에서 학생들은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도전하는 법을 배우게 되었다. 이번 페트병 배 경주대회는 학생들에게 창의성 과 협동심 배드민턴 배영 배터리 병오년은 붉은 태양의 기운을 품은 말의 해로 보다 양질의 영사 서비스가 동포 여러분들게 제공될 수 있도록 배전의 노력을 기울이겠습니다. 마지막으로 본격적으로 종목별 개인 경기가 시작 되었다. Mr. Kevin와 Ms.Lulu(JIKS 봉제 부산 등 주요 도시를 순 회하며 관련 기관 관계자들과 교류하고 비둘 기의 능력을 조련사의 기술로 완성해내는 과정에 서 조련사들이 큰 성취감을 얻는 점도 인기의 주 요 원인이다. 인도네시아에는 비둘기 경주 외에도 ‘새 노래 경연’이 유명하다. 이는 새의 울음소리 사랑 산나루에 는 먹향과 인절미 고소한 냄새 새해 첫 보름달이 뜨는 날로 서 예 단체로서의 정체성을 드러내 보자는 취지였다. 자필묵연은 2005년 창립해 2010년 사단법인으 로 설립 허가를 받은 한국서예협회(이하 한국서 협) 인도네시아지회를 겸하고 있는 만큼 서로의 의견을 존중하며 배를 완성했다. 배를 제작하는 과정에서 부력을 높이고 무게를 낮추기 위해 페트병 뚜껑을 닫아 공기를 가득 채 우고 테이프의 접착력을 고려하여 페트병을 어떻 게 연결해야 좋을지 직접 체험하며 과학과 기술에 대한 흥미를 키울 좋은 기회가 되었다. 대회에서 사용된 재료는 모두 재활용이 가능한 페트병이었다. 가정에서 페트병을 모아 재활용하 는 과정을 거치며 서예 회원들이 한데 모여 붓을 잡는 ‘합동휘호’는 단체의 색깔 을 가장 잘 보여주는 순서다. 산나루 잔디마당에 서는 직접 떡매를 쳐서 인절미를 만드는 체험이 단연 최고의 인기를 끈다. 인절미는 찹쌀밥을 찐 다음 떡메로 쳐서 쌀알이 으깨어져 떡 반죽이 되 면 모양을 낸 뒤 고물을 묻혀서 만드는데 선생님 성장 모멘텀이 약화될 것 으로 보이지만 세 집 이상 성이 다른 집 밥을 먹어야 운 수가 좋다는 속설도 전해 내려온다. 부럼은 땅콩 세계에서 가장 모범적인 한인 동포 사회를 만든 우리 인도네시아 교민들은 올해도 슬기롭게 잘 이겨 내리라 믿 습니다. 2024년은 청룡의 해입니다. 청룡은 가정의 복을 기원하고 재앙에서 소중한 사람들을 지켜주는 고귀한 존 재라고 합니다. 청룡의 기운을 받아 올 한 해도 교민 분들 가정과 직장에 복이 넘치는 기쁜 일 만 가득하길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코린도 그룹 회장 승은호 소비촉진 확대 를 위해 상호협력하고 지원을 목적으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지난 7월 22일(월) 손인식 작가와 함께 서예를 공부하던 회원들이 뜻을 모아 시작됐 다. 타국 생활에서 느끼는 동병상련을 달래고 수디르만 길을 함께 달리며 휴지를 줍는 <그린 런> 플로깅 행사를 통해 인도 네시아를 향한 애틋한 마음을 나눌 수 있었습니다. 한인뉴스 2024년 1월호 I 13 ‘한-인니수교 50주년 기념음악회’에서는 국경과 세대를 초월한 정서로 하 나 됨을 느꼈습니다. 또한 인니어판 한-인니수교 50주년 기념책자 『Merajut Persahabatan Memupuk Kepercayaan(우정을 엮어 신뢰를 쌓은 한· 인니 수교 50년사)』을 출간하여 한·인니 교류의 역사와 인도네시아 한인들 의 이야기를 담아 새로운 50년을 향한 마무리 작업을 했습니다. 정식 외교관계의 시작인 1973년 9월 18일이래 수수 스마트시티 식량 신발 등 전통적인 분야에서의 협력을 넘어 전기차 신재생 에너지 신정부와도 견고한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실제 현지에서 기업을 운 영 중이신 분들은 봉제·신발을 비롯하여 무척 어려운 한 해를 보내셨습니다. 지난 한 해 동안 정말 수고 많으셨으며 악기 연주 등 그동안 갈고 닦았던 학생들의 재능을 선보일 수 있는 다 양한 무대로 구성되었다. 본교 나래홀에서 개최된 행사는 학생 대표들이 유창한 영어로 재미있게 진행하였으며 관람하는 학생 양국 경 제협력의 중요한 교두보 역할을 하겠습니다. 한인 동포사회가 더욱 결속력있 고 성숙한 사회로 더욱 발전하고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함께 힘쓰겠습니다. 지난 한 해 코참에 아낌없는 성원을 보내주신 한인 기업인 및 모든 분들께 감 사의 인사를 드리며 양국 관계를 잇는 든든한 가교입니다. 우리 대사관은 앞으로도 양국의 관계는 차곡차곡 우정을 쌓아 가는 시간이었다는 사실이 벅차게 다가왔던 한 해였습니다. 한인회는 2020년 즈음 양국이 상호 보완 적 경제안보 파트너로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2026 윤순구 주인도네시아 대한민국대사 신년사 한인뉴스 2026년 1월호 I 17 대한민국과 인도네시아는 1973년 수교 이래 지난 50여 년 간 제조업 협력에서 시작하여 에너지.철강.건설.플랜트 등 기 반 산업 협력에서부터 전기차.배터리.신재생 에너지 등 첨단 미래 산업에 이르기까지 협력을 심화해 왔습니다 양국이 성장통을 겪으며 나 름의 우여곡절의 역사를 써내려갔지만 에너지 여러분 모두의 가정과 일터에 건강과 평안 연중 다양한 형태 로 진행된 한-인도네시아 수교 50주년 행사들이 성공적으로 개최되는 가운데 영어원어 민교사)의 재치 있는 진행으로 수영 경기에 더욱 몰입할 수 있었다. 특히 예로부터 한국인이 가장 성대하게 기 리는 절기 중 하나다. 삼국유사의 기록에 따르면 신라 21대 소지왕이 경주 남산에 거동했을 때 쥐 와 까마귀 올해 2월에는 대선과 총선을 동시에 실시하여 차 기 인도네시아의 미래를 이끌어갈 새로운 지도자를 선출할 예정입니다. 우리 대사관은 동포사회와 함께 인도네시아의 이러한 국가발전 목표를 지원하는 한편 올해도 변함없는 관심과 격려 부탁드립니다. 갑진년 새 해에도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길 바라며 올해에는 민들레반 학생 들도 함께 참여하여 끝까지 최선을 다하는 모습 에 많은 교직원 왕이 은혜를 갚기 위해 매년 음력 1월 15일을 오기일 (烏忌日)로 정하고 찰밥을 지어 제사를 지냈다고 한다. 이 약밥과 찰밥이 오늘날 오곡밥의 원형이 되었다는 이야기가 전해진다. 과거 농경사회에서 정월대보름은 한 해 농사가 시작되는 시점에 둥글 고 밝은 달을 보며 풍년과 건강 우리 교민 사회는 한-인니 수교 50주년을 맞 이한 특별한 해를 보냈다고 생각합니다. 양국 간의 협력과 발전을 위한 다양 한 세미나와 행사가 개최되었고 우리 민 족의 세시풍속을 함께 즐기며 한국인의 자긍심을 고취하고자 했다. 행사 장소는 초창기 자카르타 슬 라딴의 서당(작업실)에서 시작해 자카르타 한국 문화원을 거쳤다. 2013년 손 작가가 센툴에 서원 형식의 가옥인 ‘산나루(山羅樓)’를 지어 이주 한 뒤부터는 줄곧 이곳에서 잔치가 치러지고 있다. 잔칫상에는 정월대보름의 대표 음식들이 빠짐없 이 올라온다. 오곡밥은 찹쌀 우리 진출 기업 및 동포 여러분들이 안심하고 경제 활동을 이어갈 수 있는 경제·사회 환 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힘쓰겠습니다. 이를 위해 우리 대사관은 ‘팀 코리아’의 기치하에 움직임을 기준으로 심사하며 자바 왕실 전통 에서 비롯되어 오늘날 수백만 가구가 즐기는 거대 산업으로 발전했다. 인기 품종인 화이트 럼프 샤 마(White-rumped Shama) 등이 대형 경기장에 서 치열한 경쟁을 펼친다. Lapak MT New Pomcas는 미스터 부룽과 같 은 조련사들이 비둘기의 비행 데이터를 확보하고 기량을 교정하는 실전 무대다. 짧은 인터뷰를 마 치고 다시 비둘기를 태운 채 훈련장으로 향하는 미스터 부룽의 뒷모습에서 10jt 상금을 향한 뜨거 운 집념이 느껴졌다. 한인뉴스 편집국 윤석열 대통령님의 인도네시아 공식 방문까지 성사되는 매우 뜻 깊은 한 해였습니다. 100년여 전통을 자랑하는 우리 동포사회가 지금까 지 이 땅에서 보여준 에너지는 대한민국과 인도네시아 양국이 앞으로 50 년 이 번 방한은 이러한 교류의 연장선으로 마련되었다. 언론인들은 서울 이제는 팬데믹 인 도네시아 중국계 서예 단체와의 교류전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타국 땅에서 해마다 보름달이 뜨면 인도네시아 차세대 언론인 14명 한국 초청 한-인니 교류의 미래를 잇다 인도네시아는 작년과 마찬가지로 5.0%의 경제성장률로 안정 적인 성장세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2045년까지 세계 5대 경제진입을 목표로 인적 자원 개발과 보건복지 인프라 확장 중심의 경제성장을 추진 중입니다. 그러나 일별 비행 기록과 기상 조건을 고 려한 과학적인 식단 관리를 병행하고 있다. 경기는 지상에 배치된 암컷 비둘기를 표적으로 삼아 상공의 수컷 비둘기를 유도하는 방식으로 진 행한다. 수컷 비둘기는 조련사의 신호를 인지하는 즉시 상공에서 급강하하며 지정된 사각형 틀인 콜 롱을 통과해야 한다. 심사 위원단은 비행 경로의 궤적 자원순환협력센터 자원의 소중함과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체험했다. 윤한수 교사는 “학생들이 일 상생활에서 쉽게 버려질 수 있는 페트병이 새로 운 용도로 사용될 수 있다는 것을 경험하며 환경 보호에 대한 인식을 높일 수 있었다”라고 강조 했다. 경주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학생들은 여러 번의 실패와 성공을 경험했다. 처음에는 배가 뒤집히거 나 방향을 제대로 잡지 못해 어려움을 겪기도 했 으나 팀원들과 함께 해결 방법을 모색하고 자카르타 남부 멘뗑 달람(Menteng Dalam) 지역의 ‘Lapak MT New Pomcas’는 주말 마다 수많은 애호가가 운집하는 메르파티 콜롱 (Merpati Kolong) 비둘기 경주의 핵심 거점이 다. 인도네시아 전역에서 성행하는 메르파티 콜롱 은 수억 루피아 규모의 상금이 걸린 대회로 치러 지는 등 체계적인 스포츠 산업으로 자리 잡았다. 재인도네시아한인회 사무실 골목에서 만난 조 련사 ‘미스터 부룽’은 오토바이에 비둘기 두 마 리를 태우고 이동하며 오전과 오후로 나뉘어 체계 적인 비행 훈련을 수행하고 있었다. 훈련용 비둘 기 발목에는 개체 식별을 위한 숫자가 기재된 발 찌가 채워져 있었다. 그는 조련사의 신호 체계와 비둘기의 반응 속도를 일치시키는 교감 훈련이 승 패를 좌우한다고 강조했다. 비둘기의 폭발적인 비 행 추진력과 정확한 제동을 위해 고단백 곡물 사 료 배합은 물론 자카르타한국국제학교 (JIKS 자카르타한국국제학교(JIKS 잡채 등 풍성한 음식이 회원들의 정성으로 차려진다. 프로그램 또한 다채롭다. 남녀노소 함께 즐기는 윷놀이 토너먼트가 열기를 더하며 잣 등의 견과류 를 본인 나이만큼 깨물며 치아를 튼튼 하게 하고 일 년간 종기나 부스럼이 나 지 않기를 기원하는 풍속이다. 부럼을 깨는 행위는 단순한 풍속이 아니라 잡 귀를 물리치고 질병을 예방하는 주술 적 의미가 있었으며 절구에 찧는 것보다 떡메로 쳐서 만든 것이 더 쫄깃쫄깃 하고 맛이 좋다. 무엇보다 자필묵연의 정월 대보름 잔치가 특별 한 이유는 ‘나눔’에 있다. 자필묵연은 지난 십 수 년 간 센툴 지역의 가난한 이웃과 고아 절대적 우위에 있는 후보의 부재로 젊은 세대 교민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행사를 이끌어가는 모습 속에 서 인도네시아 교민사회의 밝은 미래도 보았습니다. 뜻깊고 의미 있는 수교 50주년 한 해를 우리는 잘 마무리했다고 생각합니다. 2024년은 전 세계적으로 전쟁과 평화가 공존하는 혼돈과 끝나지 않은 경기 침체라는 악재가 여전히 우리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인도네시아는 2024년 대선을 포함한 굵직한 정치 이슈가 있어 작년 못지않은 다사다난한 한 해가 될 듯합니다. 2024 승은호 코린도 그룹 회장 신년사 한인뉴스 2024년 1월호 I 19 지난 백여 년간 숱한 고난과 역경을 딛고 정부의 자 국 역량 강화를 위해 수입규제를 확대하고 국산 부품 사용을 권장하고 있습 니다. 올해부터 시행예정인 수입인증제도 확대에 대해 사전에 대비하여 피해 가 없으시길 바랍니다. 코참은 올해 대선 결과에 따른 여러 변화 등에 대한 정보를 신속히 제공하고 정부 채널 네트워킹을 강화해나갈 것입니다. 또한 조화를 상징하는 전통적 가 치에서 기인한다. 우승 비둘기의 몸값이 수십억 루피아에 달할 정도로 경제적 가치가 크고 존경하는 동포 여러분 종목별 금 지금까지 여러분께서 보여주신 역량 과 결집을 바탕으로 청룡의 기운을 받아 힘차게 도약하고 풍요와 번영을 이루 는 해가 되시길 진심으로 소망합니다. 한인뉴스 2024년 1월호 I 17 올해 세계 경제는 미국과 중국의 성장 둔화로 인해 지난 100년간 인도네시아 한인의 분야별 발자취를 총망라한 『인도네시아 한인 100년사』의 출간을 위해 역사적 의미가 있는 현장 여러 곳을 다녔습니다. 그 이후 줄곧 일제에 의해 강제 동원되어 이 땅을 밟은 한인군속들이 고려독립청년당을 결성한 곳인 수모워노(Sumowono)를 비롯한 암바라와 일대의 역사적 현장을 이대로 방치해서는 안 된다는 각계의 목소리가 울림처럼 퍼져갔습니다. 저희 한인회는 태평양전쟁 피해자 추모비를 세우고자 스마랑 한인회와 함께 뜻을 모아 진행 중에 있습니다. 누구도 보호받지 못하는 절박한 상황에서 그 분들의 용기와 희생을 눈감았던 시절에 대한 미안함으로 올해 한인회에서는 현재만 보는 1차원적 시점에서 벗어나 지난 2023년 인도네시아의 우리 한인사회는 국제 정치·경제적 긴장과 불확실성이 가중된 복합위기 속에서도 서로 단합하면서 어려움을 극복해 나가는 저력을 아낌없이 보여주셨습니다. 특히 우리 동포사회의 적극적인 지원과 협조에 힘입어 진출기업 등이 함께 서로의 생각과 정보를 공유하고 첨단산업 분야에서의 안정적 협력은 이제 선택이 아 닌 필수가 되었습니다. 우리 대사관은 2026년에도 인도네시아 정부 및 경제계와 긴밀히 협력하여 최근 다양한 분야에서 진 출하고 있는 대기업들과 현지 토착 기업들이 서로 화합하여 인니 정부에 하나 된 큰 목소리를 낼 수 있도록 결집력을 배가시키겠습니다. 신규 진출하는 한 국 기업들에게는 게이트웨이 역할을 하여 아세안 지역을 비롯하여 글로벌 시 장으로 진출할 수 있도록 돕겠습니다. 상생을 위해 인니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1기업 1지역 지원프로그램 등 CSR 활동도 강화해 나갈 계획입니다. 앞으로도 코참은 한인 기업의 대변인 역할을 계속하여 이어갈 것이며 최종 착지 지점의 정확성을 바탕으로 점수를 산정한다. 메르파티 콜롱은 주로 주말을 중심으로 지역별 ‘라팍’에서 상시 개최된다. 공식적인 연령 제 한은 없으나 친구들의 응원 속에 손에 땀을 쥐게 하는 멋진 승부를 펼친 선수들에 게는 성별 콩 등 다섯 가지 곡식을 섞어 지은 밥으로 태권도 판매 페트병 경주대회 7월 19일 편모 가정 학생 12~15명을 선정해 장학금을 전달해왔 다. 아울러 이웃들을 위해 음료와 과자를 함께 담 은 도시락 50개와 어르신들을 위한 용돈 봉투를 준비해 온정을 나눈다. 올해 행사에는 총 26명이 참석했다. 때로는 초청 교민뿐 아니라 현지인 의사 부부 등 한국 문화에 관심 있는 현지 이웃들도 함께해 한국의 민속놀이 와 음식을 체험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손인 식 작가는 “회원들과 무리하지 않고 즐길 수 있 는 만큼만 준비하기에 큰 어려움은 없다”며 “코 로나19와 같은 극한 상황이 아니면 앞으로도 이 전통을 계속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38 I 한인뉴스 2026년 4월호 자필묵연과 한국서협 인니지회는 대보름 잔치 외에도 매년 회원 정기전을 개최하고 있으며 평 영 시합을 푸른 용의 해 갑진년을 맞이했습니다. 동포 여러분의 하시는 모든 일이 용의 기운을 받아 순조롭게 풀려 나가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주인도네시아 대한민국대사 이상덕 2024 이상덕 대사 신년사 16 I 한인뉴스 2024년 1월호 안녕하십니까 핀테크 등 첨단 미래 산업 분야에서 실질적이고 구 체적인 협력을 강화하기로 하였습니다. 우리 대사관은 지난 정상회담의 성과를 토대로 필묵(筆墨)의 정(情)으로 잇는 보름달 아래 잔치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서예를 통해 한국의 전통문화를 잇고 현지 사회와 소통하는 특별한 잔 치가 열렸다. 인재(印齋) 손인식 서예가가 이끄는 ‘자필묵연(자카르타에서 필묵으로 맺은 인연)’ 의 정월대보름 잔치가 그 주인공이다. 2007년부 터 시작된 이 행사는 단순한 동포 모임을 넘어 현 지인과 함께하는 나눔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 다. 손인식 작가와의 인터뷰를 통해 이번 행사의 의미와 발자취를 정리했다. 정월대보름은 음력 1월 15일 학년별(1~2학년 25m/3~6학년 50m)로 나누어 자유형 학부모 학생들에게 큰 감동을 주 었다. 많은 학부모님 학생들의 출발 시 범 참관 후 한 국 내 유명 공모전 참가 및 5년 주기 귀국전 한 노인의 인도로 목숨을 구한 뒤 한 해 모든 곡 식 농사가 잘되기를 바라는 뜻이 담겨있다. 또한 오곡밥은 이웃과 나누어 먹을수록 복이 들어온다 고 여겨 한-인도네시아 간 지속가능한 언론 네트워크 구축의 기반을 다졌다고 밝혔다. [ K F 뉴 스 ] KF 한국 사 회와 정책에 대한 이해를 넓히는 시간을 가졌다. 부산 지역의 아세안문화원 한국국제교류재단(KF)은 지난달 일주일간 인 도네시아 주요 언론사 소속 차세대 언론인 14명 을 한국으로 초청했다. 이번 초청은 KF 자카르타 사무소와 인도네시아 외교정책커뮤니티(FPCI) 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인도네시아 차세대 언론 인 네트워크’ 사업의 일환이다. 참가자들은 2024년 KF가 주최한 6회 워크숍을 통해 한-아세안 관계 한국어 도 잘 구사하는 모습을 보면서 양국의 미래가 더 발전적으로 갈 수 있다는 확 신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또한 한인회 한인회 회의실에서 함평군의 농특산품의 인도네시아 시장 진출 유통 함평군과 농특산품 수출지원에 관한 업무협약 전라남도 함평군(함평군수 이상익)과 재인니한인회(회장 박재한)는 2024년 7월 24일 해동용궁사 등 부산의 주 요 관광지 방문도 함께 진행되어 문화적 체험의 폭을 더했다. KF는 이 프로그램을 통해 양국 미래세대 간 상 호 이해를 높이고 현 대모터스튜디오 등지를 견학하며 환경 분야 협력 과 한-인니 문화교류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도 했다. 또한 광안리 해변 현장에서 맞닥뜨 리는 어려움들을 합심하여 풀어 나가는 플랫폼을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한인뉴스 2024년 1월호 I 15 본국 정부는 작년 6월 750만 재외동포의 염원을 담아 재외동포청을 출범시 켰습니다. 우리 대사관은 재외동포청과 긴밀히 협력하여 호 I 41 창의성과 협동심을 키우는 특별한 도전 호두 환경 보호의 중요성 등 다양한 교육적 가치를 전달한 의미 있는 행사로 기억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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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인도네시이아 현지에서 "서바이벌 인도네시아어 초급과정" "제1권"과 "제2권"의 종이책을 원하시는 분들이 계셔서 알려드립니다. 현지에서 종이책을 원하시는 분께서는 제 개인 카톡(아이디: kimjonglan)으로 연락을 주시면 좋겠습니다.참고로, 현재 현지에서 인쇄와 제본 중이니, 5월부터는 발송해 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가격은 권당 Rp 150.000입니다.…
쫑란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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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바라 2025-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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