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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 명이 넘습니다. 이러한 활동들이 한-인니 50년 역사에서 인도네 시아아에 한국을 알리고 4. 고독사 20년의 교수생활을 마치고 50-60대 구직자들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입니다. 젊은 세대 또한 늙어가는 과정을 피할 수 없 으므로 다가올 노년을 슬기롭게 보내기 위해 관심을 가져야 합니다. 고령화 사회의 문제는 내 주위의 문제도 아니고 86회의 열린강좌 운영 “수상의 영광에 앞서 《한인니문화연구원》 (이하 연구원)이 한국과 인도네시아 문화의 허브 센터로 높이 평가를 받는 것 같아 기쁜 마음입니 다. 인도네시아를 생업과 교육의 장소 뿐만 아니 라 문화와 예술이 살아 있는 공간으로서 함께 이 해하고 가래 건강문제 등 환경 변화에 따라 친구관계가 달라지게 됩니다. 특히 은퇴 후에는 스트레 스와 우울 지수가 상승 할 수 있으므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따라서 노년기에는 기존 관계를 정비하고 경 험에 대한 수상이라고 생각합니다. 1999년부터 문화탐방을 시작하여 지금까지 339회를 기록했습니다. 문화탐방 이외에 12회의 ‘인도네시아 이야기 문학상’ 및 시상식 개최 경제적 곰곰이 생각해 보니 나는 친구가 적고 곰팡이 등에 의해 기관지 이하 폐 조직에 염증이 발생하는 감염성 질환이며 공원 교통비 다 지원이 되지만 부차적으로 들어가는 돈이 많아. 나같이 어디 한군데 의지 할 곳 없 는 늙은이는 돈 떨어지면 굶어야해. 그나마 무료 급식을 찾아 끼니를 해결 할 때도 있는데 거 리가 멀어. 날씨가 추워지면 걱정이야 걱정~” <20-30대 청년> “열심히 산 것도 허무하게 느껴졌어요. 열심히 살다보면 좋은 날도 오고 그 리고 한인회와 재능 있는 연구원 가족들 덕분에 오늘의 이 영광스러운 상을 수상하게 된 것 같습 니다.” 제17회 세계 한인의 날 유공 정부포상자 국무총 리 표창을 받은 사공경 한인니문화연구원장은 겸 손한 수상 소감을 전했다. 대한민국 정부는 세계 각지에 거주하는 750만 재외동포의 한민족 정체성을 확립하고 민족적 의 의를 되새기기 위해 2007년부터 재외동포들의 권익 신장과 동포사회 발전에 공헌한 분들을 선정 해 정부 포상을 실시해오고 있다. 재외동포를 대 표하는 인물을 선정하는 자리인 만큼 심사과정은 해마다 더 촘촘해진다. 특히 재외동포청이 설립된 뒤 처음으로 진행되는 정부포상에서 쾌거를 거둬 이번 수상이 더욱 주목받고 있다. 한인뉴스는 사 공경 원장과의 인터뷰를 통해 수상 배경과 그간의 노력 그 부분을 인정받 아 수상의 영광을 얻은 것 같습니다. 다시 말하자 면 그들의 가치관을 통한 상거래 관행을 자연스럽게 주목할 필요가 있 다고 생각합니다. 흔히들 “사업가는 세상을 한 발 앞서고 그들의 생각 그러면서도 아름다운 나라인 것 같 습니다. 굳이 한마디로 정의를 해야 한다면 ‘다 양성’이라고 답하고 싶습니다. 외국인들이 한국 의 TV에 나오는 일기예보를 보고 깜짝 놀랄 때가 있다고 합니다. 전국에 걸쳐 비가 오겠다고……. 중국이나 미국처럼 큰 나라 전체가 비가 온다니. 그들에게는 노아의 홍수가 올 것이라는 예보나 같 은 것이겠죠. 얼룩말을 보고 흑인은 검은 바탕에 흰 줄이 있 다고 하고 그리고 앞으로의 계획 등을 들어봤다. Q. 제17회 세계 한인의 날 유공 정부포상자 국무총리 표창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인도네시아에서 ‘문화예술의 길’을 홀로 개척하다시피 하셨기에 수상의 의미가 더욱 남다를 것 같은데 어떠신가요? 정부에서 수여하는 포상이기 때문에 개인적으로 는 영광이지만 기본적인 생활도 힘들어요. 희망이 안 보인다는 것이 힘들고 기운이 없거나 기침 나는 스스로 이런저런 핑계 거리를 찾아 자리를 피했다. 솔직히 말하면 대중들 앞에서 애기하던 내가 일반인들을 만나 웃고 떠든 다고 생각하니 기분도 이상하고 나는 습관대로 기도하기 시작했다. 마음이 차분해지 고 머리가 맑아지는 기분이 들었다. 그래! 나를 필요로 하는 곳을 찾아가자. 내 도움이 필요 한 곳을 찾아가자. 우선 동네 동사무소 복지과를 찾아가서 독거노인들의 주소지를 받아냈다. 그리고 한 분 한 분 찾아다니며 동태를 파악했다. 대부분 기초연금이나 국민연금 등 국가보조금으로 생활하고 계셨다. 철이 바뀌고 더워지거나 추워지면 냉난방비에 어려움을 겪고 계셨고 남의 말에 귀 기울이 고 내 모국을 위하는 길이기도 하니까요. Q. 한인니문화연구원 원장으로서 인도네시아 문화의 특징은 무엇이라고 보시는지요? 인도네시아는 어떤 나라인가요? 가장 많이 받아 본 질의입니다. 인도네시아는 뭐라고 정의하기 어 려운 내 자존심이 용납하지 않았다. 이런 나의 생각 때문이었을까? 가족들도 지인들도 모두 나와 멀어지는 느낌이다. 오직 주에게 손을 내밀고 간구했건만 내 주위 사람들에게 손 내밀고 함께 하는 것도 이렇게 중요할 줄이야. 그래서 나는 큰 결심을 하 고 사람들과 어울려 보기로 했다. 우선 사람들이 많은 모임에 참여하여 내가 무엇을 잘하지? 글: 미르한의원 원장 서상영 32 I 한인뉴스 2024년 8월호 복잡한 생각들이 머리를 꽉 채울 때 쯤 노인 사망원인 1위를 차지합니다. 폐렴은 세균이나 바이러스 대소변을 못 가 리고 헛소리를 하는 등의 막연하고 뚜렷하지 않은 증상으로 발현되는 경우가 많다 보니 다른 문제로 오인하기가 쉽습니다. 때문에 폐렴으로 진단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이 길어져서 도움을 받아야 한다는 것이... 그리고 내가 가장 참기 힘든 것이 ‘나를 가르치려 들려고’ 하면 얼굴표정 관리가 힘들었 다. 반평생 남들 앞에서 얘기 했던 사람이 조언이나 정보를 주는 것도 나를 가르치려 든다는 오해를 하고 있었던 것이다. 내가 설교를 듣고 있다고 생각이 들면 인사도 없이 그 자리를 박 차고 나올 때도 있었다. 사람들 보기에 얼마나 꽉 막힌 사람으로 보였을까? 사실 나 같은 사람을 본적이 있는데 뜸이라는 도구가 모든 질병을 고칠 수는 없지만 많은 질병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도구인 것은 틀림없습니다. 특히 만성질환 말동무 몸살 등 이 나타납니다. 허나 노인들의 경우 배우자 사망 백인은 흰 바탕에 검은 줄이 있다고 한 답니다. 다른 말인가요? 얼룩이 진 말이라는 점에 서는 본질은 같죠. 인도네시아는 지리적인 특성으 로 인해 수많은 종족과 언어가 공존하는 다양성 이 있는 나라이고 보통 해외 동포사회에서 개인적으로 생활 하는 낱개의 삶에서 함께 어우러져서 무엇인가를 이루어 간다는 공동의 역사를 축적해 간 것이 상 당한 의미를 갖고 있기 때문에 부 모형제를 사랑하는 마음은 우리와 하나도 다를 것 이 없죠. 그 보편성을 바탕으로 우리는 하나가 될 수 있습니다. Q. 앞으로의 계획과 목표가 궁금합니다. 첫사랑을 잊지 않겠습니다. 문화탐방을 사회화 하면서 교민사회에 대한 첫사랑 부모님의 문제도 아닙니다. 바로 우리 자신의 문제입니다 마무리 글 코로나 이전에 3년간 데뽁에서 무료 진료를 했던 경험이 있습니다. 젊은 사람들 보다는 연 령대가 높은 분들이 많았습니다. 지금은 BPJS 제도가 자리 잡혀 많은 국민들이 의료혜택 을 보고 있지만 인도네시아는 여전히 의사가 부족한 국가입니다. 침 비서 역할 수행 등 노인들의 건강과 생명을 지키는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또한 사물인터넷과 연계하여 패턴 모니터링을 통해 데이터 기반의 돌 봄 서비스를 실행하고 있고 사람들과 어울릴 때도 내 일은 내가 한다는 강박관념이 있었다. 주위에서 봤을 때는 딱딱하고 다가오기 가 어려웠을 것이다. 사실 나는 두려웠다. 남에게 의지한다는 것 사물인터넷 등) AI스피커를 활용하여 긴급상황에 119와 연결하여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으며 사회적 상실감으로 인해 자아 존중감이 낮아질 수 있습니다. 이는 우울증의 주요 원인이기도 합니다. 자존감이 높은 사람은 그렇지 못한 사람에 비해 우울수준이 낮고 정 신건강이 양호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기술의 힘을 활용(AI스피커 삶의 질을 향상 시키는데 기여 할 수 있는 만큼 앞으로도 인도네시아에 한의학 의술이 많이 보급되길 기 대해보며 글을 마칩니다. 韓方 상대방 얘기도 잘 들어주는 편이다. 사실 아내와 결혼을 결심하게 된 이유 도 이런 아내의 성격이 큰 이유였다. 또 생각해보니 나에게 손을 내밀어준 주위 친구들과 지 인들이 생각났다. 아내는 모임이나 쉼터를 찾아 웃으며 사람들과 교류했고 새로운 인맥을 만들려는 노력을 통해 일상의 활력과 행복한 노후를 준비해 야 하겠습니다. 5.경제적 지원 대부분의 사람들은 중년에 접어들면서 노후대비를 시작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렇다 하더 라도 노인빈곤율은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추세입니다. 부족한 공적연금과 의료비 부담 성공과 실패의 기준을 부의 축 적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경제적 문제 외에도 여러 가지 이유로 사회의 편견을 이겨내지 못하 고 세미나 소 외되고 있는 사람이 되고 있다. 가끔 이런 생각을 떨쳐 버릴 수 없어 밤잠 설치는 날도 있다. 아내는 나와 다르게 늙어서 더 활발히 활동한다. 예전에는 취미활동이 비슷해서 잘 어울려 다녔는데 소통하도록 노력했다. 때때로 힘든 부분들도 있었지만 사람들과 어울리는 방법을 배워 나 가야만 했다. 3대 노인 질환 한방 韓方 지난 호에 이어 1.치매 2.파킨슨 3.심혈관질환(심장병 속으로 “저렇게 살다가 죽는 거지” 하고 생각했던 때 가 있었다. 그 사람들도 나를 그렇게 생각하지 않았을까... 문득 나같이 고독을 느끼는 노인들의 정보를 찾아보다 한국의 고독사에 대해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시인은 세상을 두 발 앞선다”고 합니 다. 이 말은 시인의 통찰력 신체적으로 건강하게 지 낼 가능성이 그렇지 않은 사람들보다 70% 이상 높다는 연구발표가 있습니다. 4.사회적 관계성 가지기 노년기에는 굳어버린 사고방식으로 인해 새로운 친구관계를 형성하기 어려워지며 심리상담과 다양한 정보들도 얻을 수 있고 아내는 친구가 많다는 차이가 있었다. 그래서 생각해 보았다. 나는 왜 교류하는 친구가 적을까? 천성이 승부욕이 강해서 남들에게 지는 걸 싫어하는 성격이다. 그와 반대로 아내는 남들에 게 양보도 잘하고 아직 ‘혼자 할 수 있다’라는 생각에 도움의 손길을 거부하고 알아볼수록 충격을 금치 못했다. 고독사는 매년 늘어나고 있으며 앞으로 더 의미 있는 행보를 하라는 뜻으로 받아들였습니다. ‘한국과 인도네시아 문화의 허브 《한인니문화연구원》을 성장시킨 주역’ 「제17회 세계 한인의 날 국무총리 표창」 수상 사공경 한인니문화연구원장과의 특별인터뷰 제17회 세계 한인의 날 앞으로 더욱 고령화 사회를 맞이하게 될 것이므로 이에 대한 준비가 필요합니다. 정년퇴직 나이가 65세로 상향 조정되고 있으며 여전히 한국에서 인도네시아에 대 한 인식은 그리 활발하다고 볼 수 없습니다. 불균 형이 존재한다는 것은 우리가 할 일이 많다는 뜻 이겠지요. 동남아의 인도네시아 문화와 동북아의 한국이 문화의 각각의 고유성들이 깊이 있게 소통 된다는 것은 그 문화적 토양의 다양성을 상호 이 해할 수 있는 계기와 기회를 제공할 수 있기 때문 입니다. 한국사회에 인도네시아를 알리는 일들을 다양한 채널과 기회를 통해서 수행하고 싶습니다. 작년 한-인니 50주년으로 한국사회가 인니에 관 심이 높아진 만큼 그에 대응하여 좋은 통로로서 연구원이 기여하고 싶습니다. 그래서 한국의 인도 네시아 연구자들과의 결속을 강화할 생각입니다. 그래서 무엇보다도 한인 여러분들이 자주 찾고 싶 은 연구원이 되는 것입니다. Q. 마지막으로 인도네시아 한인사회에 바라는 점이 있으신가요? 한국인들이 인도네시아에 거주하려 오시는 중요 한 목적 중 하나는 경제활동입니다. 그 경제활동 이 더 원활하게 성과있게 되기 위해서는 인도네시 아 사람들의 정서 연락되어도 장례치르 기를 기피하거나 영향력 없는 사람 예술의 상상력이 때론 경제를 이끌 수 있다는 뜻이겠지요. 그런데 대부 분의 우리 교민들은 인도네시아에 거주하는 시간 이 흘러갈수록 인도네시아 현지인과 교류하지 않 고 ‘한국인 섬’ 속에 갇혀 지내시는 분이 많이 있습니다. 안타까운 지점입니다. 인도네시아 거주 한인들이 누릴 수 있는 인니문화예술 인프라는 한 국의 인프라에 비해 턱없이 부족합니다. 이 방대 한 나라에 살면서 우리 교민들이 애써 이런 부족 함을 메꾸려고 노력해야 하지 않을까요. 누가 어느 시인에게 “당신은 언제부터 시인이 되었느냐”고 물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그 시인이 “당신은 언제부터 시인이기를 그만두었냐?”고 되물었다고 합니다. 우리 안의 본성을 잃지 않는 것도 경제활동만큼이나 중요하지 않나 생각해봅 니다. 연구원의 활동을 통해서 인도네시아 문화의 다양성과 독창성을 알아가면서 인도네시아와 친 숙해지면 좋겠습니다. 인도네시아는 바다 위에 길게 펼쳐 있는 넓기만 한 섬나라가 아니라 밀림의 중심부처럼 아주 깊 은 나라입니다 올라가는 물가 에 걱정이 많으셨다. 일자리를 가지고 생활하시는 분들과 그렇지 못한 분들의 생활수준 차이 가 꽤 컸다. 하루에 2-3집을 방문하여 사정을 들어보고 도움이 필요한 부분을 노트에 기록했 다. 나 또한 보잘 것 없는 한 사람으로써 큰 힘은 없지만 하는데 까지 해보자. 그래도 난 배고 픔 걱정없이 사지 말짱하고 정신 또렷하니 얼마나 감사한 일인가! 오늘도 걸어가는 두발이 가볍고 힘차다. 아래 소개드릴 내용은 한 언론사의 기사를 바탕으로 각색한 내용입니다. <60-80대 노인> 가장 추운 겨울보다 무서운 것이 마음의 추위라고 말씀하신다. “경로당 운동 그리고 외부활동을 적절히 유지하는 것 이 중요하겠습니다. 이미 다수의 나라들이 고령화 사회로 접어들었으며 유가족들과 연락 닿기가 힘들고 은퇴 한 지 8년차를 맞이하고 있다. 나는 신실한 기독교인이고 동네에서 꽤 유명한 장로였다. 아직도 나를 알아보고 인사하는 사 람을 만나면 반갑고 고맙다. 한편으로는 나는 날이 갈수록 잊히는 사람 이 수상의 영광은 저 한 개인의 노력이 아니라 한 회 한 회 참석했던 모든 이들의 추억과 시간 이런 마음을 하소연 할 곳이 없어서 더 힘들어요. 젊으니 다시 해봐라. 좀 더 부지런히 해봐라. 좀 만 더 참고 해봐라. 주위에서 해봐라 이상덕대사로부터 전달받은 국무총리 표창장 한인뉴스 2024년 3월호 I 45 지금까지의 50년보다 앞으로 더 긴밀해질 양국 의 관계를 위해서 문화와 예술 분야에서 한 단계 심화된 교류의 역할을 하고 싶습니다. 지금까지 걸어왔던 길보다 앞으로 나아가야 할 길이 더 설 레게 됩니다. 저는 이러다가 집에 돌아가지 못하 고 영영 길에서 헤매는 것 아닌지 모르겠네요(웃 음). 계속 길을 만들며 걸어가겠습니다. Q. 어떤 면을 인정받아 수상의 영광을 안게 되셨다고 보시는지요? 꿈을 버리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인 도네시아에 오는 한인들도 다들 큰 꿈을 가지고 오십니다. 그리나 생업에 쫓기다 보면 문화예술 분야에 마음을 닫고 지내게 되죠. 문화예술이 밥 이 되지는 못하니까요. 우리 한인들이 문화예술 분야에도 마음의 문을 살짝 열어 놓게 하는 나무 쐐기 역할이 필요합니다. 그러한 연구원의 역할에 대한 수상이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또한 이제부터는 문화강국인 인도네시아의 저력을 한국사회에 알리는 것이 더욱 필요해 보입니다. 인도네시아에서 한류는 최고의 발전단계를 구가 하고 있는데 인도네시아에 대 한 첫사랑을 실현하면서 시작된 단체입니다. 탐 방을 영상기록으로 남기지 못한 아쉬움이 많습니 다. 요즘 사람들은 텍스트 정보를 읽지 않은 추세 인 것 같습니다. 이에 대응하여 직접 연구원을 방 문하지 않더라도 소셜미디어를 통해 방문하실 수 있도록 연구원의 활동을 동영상으로 찍어 인터넷 에 게시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으로는 인도네시아 문학상이 재정의 어려 움으로 진행하지 못하고 있는데 인도네시아인들은 우리와는 얼굴 생김이 조금 다르지만 어른을 공경하고 일자리 부족으로 인한 수입 감소 등의 이유로 경제적 부담감 이 가중되고 있으므로 사회와 정부의 역할이 중요하겠습니다. 34 I 한인뉴스 2024년 8월호 부록 호흡기질환 폐렴은 70세 이상의 노년층 환자에서 매년 가장 많이 증가하는 추세를 보이는 질환으로써 일정시간 움직임이 없으면 센서가 감지 해 문제가 있는지 체크하는 기능 등 다방면으로 기술개발이 이루어 지고 있습니다. 3.건강한 육체 만들기 40대부터 건강한 식단을 유지하면 30년 후 70대가 됐을 때 정신적 자살이라는 극단적 선택을 하고 있는 50대들이 늘어나고 있는 실정입니다.” 한인뉴스 2024년 8월호 I 33 고독사 극복방법 1.자존감 높이기(자존감이란 자신을 존중하고 가치있는 존재로 인식하 는 것) 노년기에는 신체적 재정마련을 통 해 문학상 및 시상식을 거행하는 것이 두 번째 목 표입니다. 46 I 한인뉴스 2024년 3월호 세 번째로는 조직의 안정성을 추구하고 싶습니 다. 정회원(회비 납부 회원)을 늘리고 참여를 활 성화하여 안정적인 조직을 만들고 싶습니다. 또 한 인도네시아인 팀원들을 모집하여 국제교류팀 을 강화할 생각입니다. 마지막으로는 지금까지 우리는 인도네시아에서 인도네시아를 깊이 있게 아는 것에 집중해 왔다 면 저보다는 연구원에 주어진 포상이 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젊은 어느 날 인도네시아 문화예술에 반해버렸습니다. 다양한 세계화에 기 여할 수 있는 오리지널티가 있는 문화였으니까요. 낯설음이 주는 열정으로 무작정 집을 나와 외출을 감행했습니다. 그로부터 30여년입니다. 아름답기 만 한 길은 아니었습니다. 오히려 외롭고 구부러 진 길이 더 많았습니다. 허나 “가지 않을 수 없는 길”이었습니다. 지혜는 부족했고 열정만 앞섰지 만 어설픈 사명감과 책임감은 저를 놓아 주지 않 았습니다. 한국과 인도네시아의 미래가 보였으니 까요. 연구원이 내 아까운 청춘을 빼앗아 갔다고 느낄 때도 있었답니다. 주저 앉고 싶었습니다. 그 럴 때마다 저의 손을 잡아 준 누군가가 있었습니 다. 수상을 하고 보니 운명이 얼마나 저에게 많은 것을 주었는지 감사함을 느끼며 적절 한 치료 시점을 놓쳐 급격히 악화되거나 사망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폐렴의 예방을 위해서는 건강한 컨디션을 유지하여 면역세포들이 정상기능을 하도록 돕는 것이 가장 포인트입니다. 규칙적인 식사와 수면 전시회 기획 및 주 관 등 여러가지 활동을 해오고 있습니다. 함께 하 신 분들이 약 50 전형적인 증상없이 입맛이 떨어지거나 전형적인 증상으로는 발열 중풍)-생략 4.고독사 지금은 아침에 산책하는 것 외에는 각자 활동하는 시간이 많다. 몸도 마음도 같은 세월을 보냈는데 쨍하고 해뜨는 날이 올 거라 믿고 생활했는데 체육시설 다니 면 재미는 있어. 근데 허한 마음이 안 채워져. 이번에 첫째 손주놈 장가간다는데 얼굴도 구경 못했어. 내가 인터넷을 할 줄 알아야지. 사진이라도 받아 보면 좋으련만. 벌써 몇 년째 만나지 못했거든. 결혼 소식도 둘째한테 전화로 들은 거야. 그냥 전화 한통이라도 하면 맘이 좀 편해 질 것 같은데. 가스 활명수를 맨날 마셔도 속이 뚫리지가 않아! 나라에서 안 도와 줬더라면 난 벌써 하늘나라로 갔을 거야. 고맙긴 한데 갈수록 금전이 부족한건 사실이야. 의료비 통신비 통증 문제해결에 도움을 주어 포기 각서를 작성하는 경우도 많았다. 한평생을 주님의 품안에서 주님의 은혜로 살아왔다고 생각한 나이다. 이제 얼마 남지 않은 여생을 나같이 늙어가고 소외되어 잊히는 사람들을 위해 헌신하기로 마음먹었다.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이 있을까? 한국인으로서 인도네시 아를 깊이있게 이해하는 다양한 문화활동을 성실 히 수행해 왔기에 이러한 영광된 상을 받게 된 것 같습니다. 또한 그러한 활동은 궁극적으로는 한 국 한해 사망자수 또한 3천명이 넘었다. 또한 OECD 국가중 한 국의 노인자살률과 노인빈곤율은 1위이다. 스스로 목숨을 끊거나 경제난으로 얼어 죽거나 해봐라 이런 말들이 오히려 부담스럽고 힘이 빠져요.” <50대 장년> “놀랍게도 통계에 따르면 자살률이 가장 높은 연령대는 50대입니다. 남자가 여자보다 3배 이상 높습니다. 인생의 성공실패가 판가름 나는 시기라 여기며 향유하는 삶을 위해 노력하는 한인들 호흡기질환(부록) 한인뉴스 2024년 8월호 I 31 몇몇 고충들이 있었는데 그중에 하나가 “남의 도움을 받는 것”이었다. 심플하게 생각하면 나를 챙겨준 것인데 홀 로 방치되고 소외되어 시체로 발견되는 경우가 이렇게나 많다니! 사람들의 무관심 속에서 시 체가 부패되어 악취로 인한 이웃들의 신고로 발견되는 경우가 대부분이었다. 그나마 남겨진 유산이 있으면 모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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