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 콘텐츠

연관태그 검색 [태그 in 태그]
<아 크에리 온> <아바타: 아앙의 전설> <제너레이터 렉스> <트론: 업라이징> <팅커벨> 등 니 켈로데온 000만 관객을 돌파한 호러 영화 <KKN>을 뛰어넘어 가 족 중심 스토리로 더 큰 흥행을 거뒀습니다. 이는 여전히 영화관이 가족 단위 여가의 중심이라는 인 도네시아 문화와 맞닿아 있습니다. OTT 보급률 이 낮은 상황에서 100여 명의 현지 제 작팀과 함께 IP 중심의 글로벌 콘텐츠 스튜디오를 지향하며 2016년생 딸 이유진은 ‘저와 판박이’입니다. 저희 가족은 지금도 패밀리 침대에서 함께 잠을 잡니다. 아이들을 양팔에 베고 재우는 그 시간이 제게는 하루의 에너지를 회복하는 원천입니다. 아내의 말을 잘 들으면 3대가 화목하다는 말이 있지요! (웃음) 그만큼 저는 가족의 조화와 신뢰 속에서 가장 큰 힘을 얻습니다. #끝말잇기보다중요한세대잇기 #주거니받거니청년멘토링 #미래비전 #주연보다조언 Q. 이제 막 글로벌 무대에 진출하려는 청년 창업가나 차 세대 경영자들에게 직접 전하고 싶은 말씀이 있으신가 요? 현장에서 터득한 현실적인 조언을 들려주세요. 인도네시아는 한국보다 시장이 크고 성장 속도도 빠르지만 2018년 8월 SHOH Enterprise 와 Studio Shoh Entertainment를 창업했다. 지금은 싱가폴과 인 도네시아 2022 Workshop 1 한인뉴스 2025년 10월호 I 33 알고 싶어 하지도 않고 2024년 2/4분기 對 인도네시아 해외직접 투자(FDI) 13억 불로 3위를 기록 이번 리셉션은 「특별한 동반자 2045년 선진국 도 약을 목표로 하는 인도네시아의‘2045 골든 인 도네시아 비전(Indonesia Emas 2045)’ 실현 을 위한 최적의 파트너가 한국임을 강조하였다. 박수덕 대사대리는 한국의 인도네시아 투자가 금년도 2/4분기에는 전체 해외투자국 중 3위를 기록하는 등 양국 간 경제 협력이 눈부시게 발전 하고 있다고 환영하면서 3D 550만 명이 거주하는 무한한 기회의 땅 A 브랜드의 경우 자카르타 AI AI 기반 서비스와 오프라인 경험을 유기적으로 결합한 혁신적인 플 랫폼을 구축했습니다. Q. 플래그십 스토어 ‘언니스픽(UNNIS Beauty curator)’ 이 소비자들에게 선사하고자 하는 특별한 경 험과 가치는 무엇인가요? ‘언니스픽’ 플래그십 스토어는 동남아 고객 중 첫 번째 대상으로 인니 소비자들에게 특별한 K- 뷰티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오픈했어요. 이러한 [인터뷰 2.0] 영 비즈니스리더 3 / 기획 및 인터뷰: 이영미 케이스타일허브(K-Style Hub) 대표이사 박윤정 인구 2억 7 AI 기반의 개인 맞춤형 제품 추천 서비스를 개발하여 각 고객의 개성과 니즈에 맞는 최적의 뷰티 솔루 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는 최신 기술을 활용 한 ‘맞춤형 뷰티 경험’의 핵심으로 AR을 활용하여 시작부터 그 마켓을 확장하는 ‘ 원 소스 멀티 유즈(One Source Multi Use)’ 전 략을 적용하고 있습니다. 기술은 목적이 아니라 세계관을 확장하는 수단입니다. Q14. 인도네시아 현지 문화와 정서를 어떻게 작품에 반영하 시나요? 인도네시아는 여전히 ‘공동체 의식’이 살아 있는 나라입니다. 가족 CPC(클릭 당 비용) CVR(전환율) IP 품질 관리와 통제는 한국 에서 IP의 깊이와 철학을 세계 무대에서 더 넓히는 작업이 될 것입니다. Q18. SHOH라는 세계를 만들어 낸 오승현이 막 사회에 발을 들인 20대의 자신에게 한마디 건넬 수 있다면 K-POP 및 한국 농식품 등 AI 기술을 접목 한 체험부스에서 다양한 한국 문화를 접할 수 있 는 기회도 가졌다. 이외에도 참석자들은 ▲한국과 인도네시아 양 국민이 함께 팀을 이루고 있는 ‘송창근 밴 드-Selalu Cinta’가 연주하는 양국의 대표적 대 중가요 공연을 즐기고 ▲Fly together(2023년 양국 수교 50주년을 기념해 대사관 직원이 작사 K-드라 마 K-뷰티 등이 서로 영향을 주고받으며 성장하 는 모습을 보며 K-뷰티와 K-라이프스타일의 가 치를 세계에 알리는 데 앞장서겠습니다. 이 과정 에서 한인뉴스 독자 여러분의 지속적인 관심과 조 언을 부탁드립니다. 여러분의 성원에 힘입어 K-뷰티와 K-콘텐츠는 인도네시아 젊은 인 재들 사이에서 가장 인기 있는 분야 중 하나입니 다. 실제로 저희 회사의 채용 공고 1개 자리에 60 명 이상이 지원할 정도로 관심이 뜨겁습니다. 이 런 현상은 우리에게 큰 기회입니다. 젊은 인재들 은 미래의 잠재 고객이자 K-뷰티를 이끌어갈 차 세대 리더가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이들 을 선발하고 교육하여 K-뷰티의 미래를 함께 만 들어갈 수 있습니다. 장기적으로는 인도네시아가 뷰티 강국으로 성장했을 때를 대비해 K-팝 등 으로 형성된 ‘한국 브랜드에 대한 신뢰’가 저희 제품에도 긍정적으로 작용하고 있으니까요. Q. 신영아바디가 향후 주목하고 있는 시장 확장 전략이 나 신제품 개발 계획이 있다면 소개해 주세요. (산업적 전환이나 고객 수요 변화에 대한 대응 방향 등) 요즘은 중국 출장도 자주 갑니다. 예전에는 우리 가 중국을 경계했다면 ROAS(광고 투자 수익 률) 등을 면밀히 추적했습니다. 특히 숏폼 콘텐츠 44 I 한인뉴스 2025년 2월호 의 engagement rate와 라이브 커머스의 viewer retention time도 중요한 지표로 활용했습니다. 이러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각 브랜드의 국가별 선 호도를 파악하고 SHOH가 지향하는 콘텐츠 철학의 깊이와 방향이 궁금합니다. 다음 세대와 어떤 이야기를 나누고 싶은지 Team KoreaIndonesia)」 슬로건 하에 개최되었으며 VR ‘K-팝 애니메이션 시리즈’ 프로젝트 등 4~5개의 IP를 추진하며 글로벌 플랫폼과 협업할 준비도 하고 있 습니다. 서비스에서 IP 중심으로 ‘글로컬 플레이어’로 성장하세요. 동남아 각국의 특성을 이해하면서도 ‘내가 받은 만큼 ‘문화 융합의 선구자’가 되세요. K-뷰티 와 K-콘텐츠는 단순한 일시적 유행을 넘어선 문 화적 현상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 회사가 앞서 언급한 높은 경쟁률을 기록한 것도 이러한 ‘문화 적 감각’을 인정받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런 ‘컬처 센스’야말로 글로벌 시장에서 성공 의 핵심 요소가 될 것입니다. 셋째 ‘사업을 푸는 방 식’이 달라졌다는 걸 인정해야 합니다. 그 기반 에는 한국인 특유의 끈기 ‘인지의 힘’이 IP의 생명입니다. #MNC 시절 #시장개척의 골든타임 #애니메이션 한 류 #로컬을 읽다 Q9. 2010년대 중반 ‘자 식’이니까요.^^ Q21. 아내와 자녀에 대해 자랑해 주신다면요? 아내는 정말 완벽한 ‘아내’이자 ‘엄마’입 니다. 신혼 시절을 미국에서 보내며 아티스트 친 구들과 주말마다 가족 중심의 삶을 배웠습니다. 7년 만에 아이가 태어 날 때까지 데이트와 여 행을 즐겼고 지금도 그 습관이 이어지고 있습니 다. 9번 잘해도 1번 잘못 하면 혼나는 남편이라 ‘카라푸루(KARAFURU)’ ‘카이 (KAI)’ ‘특별한 동반자 “이번 생은 글렀다.” 고 농담처럼 말합니다. 아내와 아이와 함께하는 삶이 그만큼 소중하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대붕역풍비 생어역수영(大鵬逆風飛 生魚逆水泳) ▲한국 문화원(KCC) 가방 가장 반응이 좋은 시장부터 순 차적으로 진출할 수 있는 맞춤형 전략을 수립해드 리고 있습니다. 식약청 인허가부터 수출 가족을 겨냥한 극장 콘텐츠 전 략이 여전히 유효하다는 걸 보여줍니다. Q12. 글로벌 경쟁 속에서 SHOH만의 차별화 요소는 무엇입 니까? ‘글로벌 오퍼레이션 전략’입니다. 디자인 간디 술리스티얀토 대통령 자문위원(前 주한인도네시아대사) 등이 참석 특히 감독님은 그 마 지막 무대에서 ‘창작의 막’을 다시 여는 셈입니다. 새로운 도 시에서 새로운 팀과 함께하는 무대가 두렵지 않으신 건 ‘내면 의 확신’ 때문이었을까요? SHOH Entertainment 오승현 감독 [인터뷰 2.0] 영 비즈니스리더 10 아시아 티비 포럼 키노트 한인뉴스 2025년 10월호 I 29 네 강남대학교 등과 산학협력을 맺고 인 턴십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어요. 이 프로그램의 특징은 학기 중에 학생들에게 실제 비즈니스 프로 젝트를 주고 강연 같은 생각을 가진 아티 스트·기업들과 협업하며 확산시킬 계획입니다. Q5. 감독님께서는 개인적으로 ‘창작자로서 첫걸음’을 어떻게 떼셨는지도 궁금합니다. 그림과 애니메이션의 시작에는 어떤 이야기가 있었을까요? 어릴 적 제 첫 꿈은 ‘그림 그리는 것이 직업 인 사람’이 되는 것이었습니다. 아버지는 일찍 이 제 진로를 건축공학과로 정해 두셨지만 거스르면 신고하는 이러 한 사회에서 건축학도도 그림을 그리 는 일이었던 줄을 나중에 알게 되었죠 결국 모든 작품에 제 자서전의 일부가 녹아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Q8. SHOH가 추구하는 ‘성공하는 애니메이션’의 조건은 무엇 입니까? 시청률을 넘어서 콘텐츠가 시장과 사회에 남기는 가 치를 어떻게 정의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사람들의 기억에 남는 콘텐츠입니다. 시청률이 나 매출은 결과일 뿐이고 진짜 성공은 콘텐츠가 사 람들의 마음속에 씨앗처럼 심겨 오랫동안 기억되 는 데 있습니다. 현재 전 세계에서 누구나 기억하 는 1등 IP는 ‘포켓몬’입니다. 결국 ‘Awareness’ 결국 저희가 IP 전체를 인수하게 되었습니다. NFT 시장이 하락세를 맞 았지만 경영자들에 게 한마디 부탁드립니다. 저는 국적은 미국이지만 인도네시아에서 애니메 이션 회사를 운영하는 한국인입니다. 일본 1년 경제적인 성과와는 다른 차원의 자존감을 채워주는 일이더라고요. 표창장 이 전부는 아니지만 고객과 협력사 고등학교 1회 졸업생입니다. JIKS에 중1이 생기 고 중2가 생기는 동안 저도 함께 성장하며 철이 들 었습니다. (웃음) 한인사회에 대한 깊은 애정과 공 동체 의식은 그 시절부터 시작됐습니다. 그런 만 큼 이제는 후배들에게 더 나은 환경과 길을 열어 주는 일이 제 몫이라고 생각합니다. 2019년부터 시작한 한인사회 활동이 2025년부터 본격화되고 되며 공동체의 도움을 받아 빌런을 물리칩니다. 한국이나 미국 에도 한때 이런 공동체 정신이 있었지만 점점 사 라졌습니다. 앞집과 옆집에 누가 사는지 모르고 과감한 도전 정신을 가져보세요. 저는 15년 전 교육 국내 브랜드들이 생존을 위해 해외 시장 진출이 필수적인 상황임을 인지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많은 기업들이 동남아 를 하나의 단일 시장으로 보는 경향이 있어요. 실 제로 인도네시아 국방 등 다양한 분야에서 양국 간 협력이 더욱 확대되 어 나갈 것임을 확신하였다. ※ 한국은 2023년 기준 인도네시아의 6위 투자국이며 (홍콩 제외) 국제적 기준 을 지킬 수 있어야 합니다. 이는 단순히 언어 능력 이 아니라 그 IP의 가장 큰 밸류는 장 기적인 전략에서 비롯됩니다. Q4. 현재 SHOH에서 가장 주력하고 있는 IP나 콘텐츠 세계관 이 있다면 소개해 주세요. 그 세계관 안에는 어떤 철학이나 비 전이 담겨 있나요? 현재 집중하고 있는 대표작은 카라푸루(KARAFURU) 그 것이 SHOH의 중요한 스토리 원천이 되고 있습 니다. #크리에이티브 리더십의 정석 #함께 가는 콘텐츠의 힘 #파트너십에도 세계관이 있다 Q15. 창업자로서 중요하게 여기는 리더십 원칙은 무엇인가 요? 실패를 대하는 방식이나 팀의 동기 부여 방식도 함께 듣 고 싶습니다. “혼자 가면 빠르고 그 과정에서 많은 것들을 처음 눈 뜨고 배우는 단계를 거쳤습니다. 국가적인 의제를 고민 하면서 자연스럽게 더 넓은 시야와 국제적 감각을 갖추며 지금의 제 사회적 리더십에도 큰 자양분이 되었습니다. 42 I 한인뉴스 2025년 7월호 Q. 2024년 인도네시아 대사 표창장을 수상하셨습니다. 당시 어떤 활동이 주목을 받았다고 보시며 그 리고 약간의 모험심... 여기에 창의적 사고와 문화 적 감수성을 더하세요. 그리고 잊지 마세요! 지금 우리에게는 가장 든든한 무기인 K브랜드 그 무모함 덕분에 시작이 가능했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실행까지 무모해서는 안 된다는 점을 배웠습니다. 시작이 반이라는 말처럼 용감하 게 뛰어드는 순간은 필요합니다. 그러나 그 이후 과정은 치밀한 준비와 꼼꼼한 실행이 뒤따라야 합 니다. 지난 7년 동안 경험을 쌓으며 운영이 점점 더 정교해진다는 것을 체감했습니다. 결국 시작은 무 모해도 괜찮지만 그 순간의 무게는 결코 가볍 지 않았습니다. #리듬이있는삶 #나를성장시키는습관 #두가지길 #가치기반리더십 #전국가족자랑 Q. 지금의 리더십을 형성하는 데 있어 결정적인 전환점 이 되었던 순간이나 경험이 있었나요? 그 경험이 대표님 의 가치관에 어떤 변화를 주었는지도 궁금합니다. 입사 초창기 1년간 작업복을 입고 현장에 있었 던 시절이 제게는 결정적이었습니다. 그 시기를 버텨낸 힘이 지금의 저를 만들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그 시간 동안 쌓은 기본기가 단단해져 서 현장을 읽고 그 순간이 개인적으로 어떤 의미로 남아 있는지도 나눠 주세요. 한인청년회 부회장으로 3년간 활동하며 받은 상 이었습니다. 사실 상을 받기 위해 일한 건 아니지 만 그 연속성 위에서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었습니다. ‘부모는 늙고 아이들은 성장한다’ 는 말처럼 그 열정이 있어야 수만 시간을 투자할 수 있습니다. 인정받고 싶은 욕 구와 잘하고 싶은 마음이 있어야 합니다. 마흔이든 예순이든 그 인연으로 애니 메이션 회사에 입사할 수 있었습니다. 첫 월급은 8만 9천 원이었습니다. 그 순간이 제 인생의 진짜 첫걸음이었습니다. Q6. 자카르타 SHOH 스튜디오의 팀 구성은 어떻게 되어 있나 요? 2D 그 프로젝트를 가장 잘 해결한 팀의 핵심 인재를 채용하는 방식이었습니다. 이런 방식 으로 우리는 두 가지 목표를 달성하고 있어요. 하 나는 K-뷰티 산업에 특화된 핵심 인재를 육성하 는 것이고 그 후 아버지도 뒤늦 게 믿음의 길에 들어서시면서 우리 가족이 ‘믿 음이 있는 가족’으로 완성되었습니다. 지금도 일 요일 오전 7시 예배에 꼭 맞춰 교회에 갑니다. 예 배가 끝나면 오후 2시쯤 그것을 제대로 읽는 눈과 오래 버틸 수 있는 체력이 중요하다.” 처음에 우리가 진출했던 산업이 봉제·신발 같 은 전통 제조업 중심이었다면 그때 친구가 “갈수록 예쁘고 지금이 가장 귀엽다”는 우문현답을 들은 적이 있는데 그런 것 같네요. 저에게는 언제나 경험과 통찰에서 비롯된 확신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흔히 사업도 역시 운이 좋아야 한다고 들 하지만 그리고 글로벌 시장에서 한국의 문화적 가치가 어 떻게 확산되고 있는지 통찰을 하게 될 것이다. Q. 안녕하세요 그리고 변화 를 읽는 감각이라는 걸 절실히 느낍니다. Q. 예기치 않은 어려움을 겪으면서도 인도네시아 시장 에 대한 확신을 갖게 된 계기나 그리고 사트리아 히어로즈 카이(Satria Heroes Kai)입니다. 카라 푸루는 글로벌 NFT 시장에서 출발한 작품으로 당시 아시아에서 가장 많이 팔린 NFT 프로젝트 이고 글로벌 마켓에서도 상위 20위 안에 드는 작 품입니다. 설립자들이 인도네시아인이었는데 그만큼 제도적 허들 글로벌창업사관학교를 3 년 연속 선정 및 졸업을 하면서. 작년 R&D 사업 으로 개발 인력을 확보하게 되었고 기술과 문화를 융합한 시도가 무척 인상적입 니다. 대표님께서 소비자들에게 특별히 전하고자 하 는 경험과 가치는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저희 케이스타일허브는 한국에 본사를 둔 스타트 업으로 기업들의 효율적인 해외 진출을 지원하 고 있습니다. Q. 인도네시아에서 취업이나 창업을 꿈꾸는 젊은이 들에게 어떤 조언을 해주고 싶으신가요? 첫째 끼꼬 는 전 세계 50개국에 수출되며 넷플릭스에 방영 된 유일한 인도네시아 애니메이션이 되었습니다. #비즈니스 모델 진화 #IP중심 전략 #SHOH유니버스 #글로컬 하이브리드 #AI시대의 스토리텔링 #OTT의 변화 Q11. 최근 인도네시아 콘텐츠 시장에서 주목할 만한 소비자 변화나 트렌드는 무엇인가요? 최근 가장 눈에 띄는 사례는 극장 애니메이션 <JUMBO>입니다. 인도네시아 최초로 1 낮은 자리에 서부터 시작되는 ‘연결’이 결국 큰 흐름을 만듭 니다. 부디 이 인터뷰가 내 일만 하며 살아갈 때 는 보이지 않던 것들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한인뉴스 2025년7월호 I 41 업종도 다르고 성향도 다른 사람들을 만나며 얻게 되는 정보와 인사이트는 경영에도 분명히 긍정적 인 영향을 줍니다. 가끔은 저 스스로에게 묻습니 다. “혹시 미지근한 물속에 익숙해진 우물 안 개 구리가 되어 있는 건 아닐까?” 그래서 늘 경계하 려고 합니다. 새로운 사람 너와 네 가족을 위해 일하라.”고 말합니다. 나 자신이 성 장해야 회사가 성장하기 때문입니다. 코로나 시절 에도 130명의 직원 중 단 한 명도 해고하지 않았 고 노력 농촌개발 다른 하나는 Z세대의 신선한 아이디어 를 우리의 동남아 시장 전략에 반영하는 거죠. 앞 으로 더 많은 대학들과 협력할 계획이에요. 이를 통해 K-뷰티의 글로벌화를 이끌어갈 인재들을 계속해서 발굴하고 육성해 나갈 것입니다. Q. 글로벌 뷰티 기업으로서 인도네시아를 넘어 다른 동남아 시장에서도 이와 같은 산학협력 모델을 확장 할 계획이 있으신지 궁금합니다. 저는 한국 문화가 동남아에 자연스럽게 흡수되고 있는 현상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마치 힙합이나 R&B가 흑인 문화의 뿌리가 된 것처럼 다름 의 가능성을 인정하지 않는 사회에 대한 반전 메 시지이기도 합니다. 이를 통해 오리지널리티 다시 평일의 리듬으로 돌아가죠. 첫째 아이가 초등부로 올라가던 해 다양한 문화와 비즈니스 관행을 존중 하는 자세를 말합니다. 기회는 준비된 사람에게 찾아오지만 다양한 신 기술을 툴로 활용합니다. 하나의 IP를 단순히 애 니메이션에 머무르지 않고 게임 다음 세대에게 돌려줄 책 임’이 있다는 생각으로 부회장 역할에 임하고 있 습니다. Q.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청년분과 위원장으로서의 활 동은 기업 외적인 영역에서의 리더십이라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러한 경험이 글로벌 감각이나 사회적 시야 에 어떤 영향을 주었는지도 궁금합니다. 사실 처음 맡은 봉사 직책이라 저에게는 애증의 활동이었습니다. (웃음) 하지만 그만큼 진심을 다 해 임했고 다이버시티 단기 프로젝트 에서 장기 전략으로 전환 중입니다. 결국 회사의 가치는 IP에서 나오고 당사 제품 이 소파 대표 글로벌 뷰티 기업으로 상장까지 해보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 습니다. Q. 지난 9월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가 인도네시아와 미얀마에서 진행한 제주 기업들의 동남아 시장 진출 쇼케이스에 대해 듣고 싶습니다. 현지 바이어나 소비 자들로부터 받은 반응 중 특히 기억에 남는 순간이 나 흥미로운 에피소드가 있다면 공유 부탁드립니다. 네 대표님. 케이스타일허브는 K-뷰티를 넘어 K-라이프스타일 확산을 목표로 하고 있다는 기 사를 읽었습니다. 이러한 비전을 수립하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요? 우선 대화를 나누다 신랑 신부가 둘 다 애니메이터라는 사실을 알게 된 겁니다. 용기를 내 제 스케치북을 보여 드렸고 더 욱 열정적으로 도전하고 성장하겠습니다. 독자 여러분 새해 복 많이받으세요. 감사합니다. 더욱 풍부한 K-뷰티 정보 생태계를 만들어가 게 됩니다. 이렇게 ‘언니스픽’은 ‘언니스’ 앱 과의 시너지를 통해 단순한 쇼핑을 넘어 K-뷰티 를 온전히 경험하고 즐길 수 있는 특별한 공간이 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오프라인 매장의 직접 적인 체험과 앱을 통한 개인화된 서비스가 결합되 어 동시에 ‘이보다 더 좋은 무대는 없다’는 생각도 듭니다. 한인뉴스 2025년7월호 I 39 결국 중요한 건 일과 삶의 균형입니다. 본업과 일 상이 잘 정돈되어야 봉사에도 진심을 다할 수 있 고 동시에 한국 뷰티 산업의 글로벌 영향력을 더욱 강화하고자 합니다. 이 모든 노력을 통해 케 이스타일허브는 K-뷰티의 세계화를 이끄는 핵심 기업으로 성장하고자 합니다. Q. 케이스타일허브가 인도네시아 대학교들과 산학협 력을 맺게 된 계기가 궁금합니다. 이 협력을 통해 이 루고자 하는 주요 목표와 기대 효과는 무엇인가요? 우리는 지금 디지털 혁명 시대에 살고 있는 우리 는 뷰티 비즈니스에서 Z세대에 대한 이해가 중요 합니다. 이런 상황에서 현지 대학생들과의 협력 은 저희에게 큰 도움이 돼요. 인도네시아 대학들 은 학생들의 실무 경험을 중요하게 여겨 인턴십 학점제를 운영하고 있고 디즈니와 드림웍스를 비롯한 글로벌 메이져 스튜디오에서 감독및 총감 독으로 활약하 며 커리어의 정점을 찍었다. 그러나 오 감독은 화 려한 레퍼런스를 뒤로한 채 때로는 여러 분이 직접 기회를 창출해야 합니다. 열정 또 그 확신이 곧 다른 사람들의 신뢰로 이어졌습니다. 회사의 정점에 있는 제가 ‘된다’는 믿음을 갖 지 않으면 누가 회사를 믿겠습니까? 그것이 곧 그 회사가 앞으로 나아갈 방향인 것이죠. 결국 회사 와 작품이 지금까지 살아남을 수 있었던 힘은 이 러한 방향성에 대한 확신 덕분입니다. 그리고 그 러한 확신은 한 번 생기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끊 임없이 다져 가야 하는 것입니다. 저는 이 일을 평 생 업으로 생각하며 러우 전쟁 같은 세계 정 세 속에서 ‘상실의 시대’를 사는 우리들에게 인 간성을 잡아줄 가치가 필요합니다. 저에게는 그것 이 성실함과 진실함이며 마 케팅까지 전 과정을 아우르는 통합 서비스를 제공 함으로써 말 그대로 ‘교포’로 서 열심히 살고 있습니다. 같은 구성원으로서 서 로 반갑게 인사하고 어울릴 수 있으면 좋겠습니 다. “이런 회사도 있구나 맞춤형 생산 시스템과 정밀한 품질 관리가 신영아바디의 가장 큰 경쟁력입니다. 이런 운영의 바탕에는 늘 아버지 이종남 회장님 의 철학이 자리합니다.“사회는 나 혼자 사는 곳 이 아니다. 타지에서는 인맥을 쌓아야 외롭지 않 다”는 아버지의 말씀은 단순한 인간관계를 넘어 먼저 아이를 키운 선배인 친구에게 “몇 살일 때가 제일 귀엽냐”고 물어본 적이 있는데 메타버스 무일푼으로 달려온 시간의 노력을 인정받은 듯해 뿌듯했습니다. 이민자의 삶에서 어떤 공식적 인 인정을 받는다는 건 문화교류 문화적 복잡성 물류 미 국 10년 미디어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청년분과 위원장으로 활약 중인 이승수 대표다. 1990년대 설립된 신영아바디 (PT Sinyoung Abadi)는 인도네시아 보고르 지역에 기반을 둔 섬유-피혁 전문 제조 기업으로 PU-PVC 합성피 혁을 중심으로 의류 반 응이 폭발적이어서 1년 만에 방송 시간이 30분에 서 1시간으로 확대되었습니다. 콘텐츠 포맷과 디 자인을 전면 개편했고 반응이 아주 좋았어요. 이 경험을 바탕으로 올해는 더 체계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개 발 중입니다. 이를 통해 장기적으로 동남아 전역 에서 K-뷰티 문화를 전파하고 방향을 전환하거나 피보팅을 해야 할 순간에도 반드시 된다는 믿음을 잃지 않 습니다. #콘텐츠는 고백이다 #자화상 같은 IP #장르에 진심 #가장 나다운 작품 Q3. SHOH를 이끌어오며 정말 많은 일들이 있으셨을 텐데요. SHOH의 비즈니스 모델은 어떻게 진화해 왔나요? 올해가 본격적인 IP 비즈니스의 첫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지난 7년은 프로덕션 역량을 키우는 과 정이었습니다. 마치 큰 돌을 치우고 밭을 갈아 씨 앗을 심는 준비와 같았습니다. 이제 첫 수확을 앞 두고 있습니다. 그동안 함께했던 직원들이 독립해 회사를 세우거나 현지에 정착하기도 했습니다. 천 만 관객을 돌파한 극장 애니메이션 <점보>의 애니 메이션 감독도 우리 회사 출신이었고 법복 을 입고 정의를 말하는 장년기를 지나 베트남 부모님이 경영하시던 갈비집에서 허송세월을 보내며 아르바이트를 하 던 중 뷰티 문화도 동남아에서 하나의 중요 한 축이 될 거라고 확신합니다. 저희의 목표는 이 과정에서 ‘허브’ 역할을 하는 것입니다. 이를 위해 작년에는 시범적으로 글로벌 K-뷰티 교육 을 진행했는데 뷰티 산업이 관광과 밀접하게 연관되 어 있다는 점을 활용해 브랜드사들이 여러 동남아 국가를 동시에 타겟팅할 수 있는 원 스톱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사람을 관리하 는 감각이 생겼습니다. 현장을 아는 사장과 그렇 지 않은 사장은 분명히 다릅니다. 이후 어떤 결정 과 변화의 흐름도 상대적으로 수월하게 받아들일 수 있었던 건 그 시절 덕분이죠. Q. 최근 가장 큰 통찰을 주었던 책 사람을 대할 때 늘 진심으로 다가 갑니다. 결국 그 진심은 시간이 걸리더라도 반드 시 통합니다. Q16. 글로벌 파트너를 고를 때 가장 중요한 기준은 무엇입니 까? 기술력이나 문화적 감수성도 중요하지만 무엇 보다 약속을 지키는 사람입니다. 단기적 이익보다 멀리 내다보고 함께할 수 있는 팀과 진심이 있는 파트너와만 협력합니다. #다음 세대를 위한 세계관 #감정의 언어 #그때의 나 에게 보내는 편지 #SHOH의 다음 챕터는 Q17. SHOH의 다음 5년은 어떤 모습일까요? 단순한 시장 확 장을 넘어서 사랑하는 아내 이야기는 꼭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웃음) 당시 아내는 미국 에 사용자에게 맞는 국내 화장품을 추천하고 리 뷰 영상을 분석해 맞춤형 영상을 제안하며 제품 구 매까지 가능하게 한 자체 개발한 앱입니다. 특히 저희 오프라인 플래그십 스토어의 재미있는 점은 상호 보완 적인 관계를 구축하고자 합니다. 이는 양국의 뷰 티 산업 발전에 시너지 효과를 낼 것입니다. 한인뉴스 2025년 2월호 I 43 Q. 박윤정 대표님께서는 한국 Z세대 청년들의 목소 리를 동남아 시장 전략에 반영하는 것을 강조하셨습 니다. 다른 한국 대학들과의 협력 가능성도 열려 있 나요? 저희 케이스타일허브 한국 본사에서는 한국의 Z 세대 청년들의 목소리를 동남아 시장 전략에 적극 반영하고 있어요. 이를 위해 인도네시아 대학들뿐 만 아니라 한국의 여러 대학과도 긴밀히 협력하고 있는데요. 지금까지 고려대학교 새 로운 시장에서 ‘ 다시 시작하는 일’을 택했다. 2015년 새로운 관점과의 만남 이 경계를 깨는 순간이 되곤 하니까요. 무엇보다 도 타지에서 살아간다는 건 인맥과 공동체의 의미 를 다시 배우는 일이기도 합니다. 인도네시아라는 이방의 땅에서 외롭지 않게 살아가기 위해 저는 먼저 손을 내밀었습니다 고등학교 때 함께 농구를 하던 친구들과 지금 한인사회를 함께 이끌고 있다 는 게 가끔은 감회가 새롭습니다. 이런 관계들이 오늘의 저를 만들었습니다. Q. 재인도네시아 한인청년회 6대 회장으로서 중점적으 로 추진하고 계신 프로젝트나 새로운 기회를 포착 하고 개척하기 위해서는 이와 같은 결단력과 용기 가 필수적이라고 확신합니다 둘째 생산 서울 여자대학교 선배님 들이 적극적으로 힘을 실어주셨고 자연스럽게 후 배 청년들도 끌려오듯 함께 하게 됐습니다. 좋은 사 람들은 결국 좋은 방향으로 모이는 법이죠. (웃음) Q. 한인회 7대 부회장으로서 현지 한인 사회와 함께 고 민해온 최근 주요 이슈나 공통 의제는 무엇인가요? 더 불어 대표님이 바라보는 한인 공동체의 장점과 미래 방 향도 함께 나눠 주세요. 앞서 말씀드린 8월에 있을 한인청소년 장학기금 후원 자선골프대회 준비에 많은 시간을 투자하고 있습니다. 단순한 행사를 넘어 한인 사회의 연대와 지속 가능성을 상징하는 자리로 만들고 싶다는 김 종헌 한인회장님과 뜻을 같이 합니다. 저는 JIKS(자카르타한국국제학교) 중학교 1회 세 계관을 만들어 달라는 요청을 받아 세계관 빌드업 을 해주게 된 것을 계기로 셰익스피어는 『뜻대로 하세요(As You Like It)』에서 인생을 일곱 장면으로 나 눈다. 태 어나 울음을 터뜨리는 영아기부터 소비자 누구나 뷰티 인플루언서가 될 수 있 다는 거예요. 매장에서 모든 제품의 리뷰 영상을 찍을 수 있게 라이브룸이 준비되어 있어요. 이를 통해 K-뷰티의 매력을 직접 전파할 수 있는 기회 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만들어진 콘텐츠 는 ‘언니스’ 앱을 통하거나 다른 소셜 미디어( 틱톡 소비자들에 게 더욱 정확하고 만족도 높은 제품 선택의 기회 를 제공합니다. Q. K-뷰티 플랫폼 ‘언니스(UNNIS)’를 운영하는 케 이스타일허브가 중소벤처기업부의 민간투자 주도형 기술창업 지원 프로그램 ‘팁스(TIPS)’에 선정되셨다 니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이번 성과가 케이스타일 허브와 ‘언니스’ 플랫폼에 어떤 새로운 기회를 가져 올지 기대가 됩니다. 네 소파 수많은 글로벌 기업이 진출 경쟁을 벌이는 동남 아 시장의 심장부에서 한국과 인도네시아를 잇는 또 한 명의 리더가 주목받고 있다. 합성피혁 제조 기업 PT Sinyoung Abadi의 대표이자 재인도네 시아 한인청년회 6대 회장 스 토리 시청률은 7~8%에서 20% 를 넘겼습니다. 광고 매출도 몇 배로 늘었고 신도시 개발 등의 부동산 사업과 테마파크 전략 까지 보유한 회사였습니다. 저는 IP를 제작해 이 생 ATF(Asia TV Forum & Market) 키노트 인도네시아 TV Awards 수상 MNC그룹 회장님 부부와 MNC그룹 ‘끼꼬(KIKO)’ 런칭 ‘잭스톰(Zak Storm)’ 런칭 32 I 한인뉴스 2025년 10월호 태계 전반에 적용할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이었습 니다. 채널에서 노출하고 신랑이 말도 안 되게 주방에서 일하던 사촌 형의 친구였고 신발 실행만큼은 절대 무모해서는 안 된다는 것이 제가 얻은 가장 큰 교훈입니다. Q2. 셰익스피어가 인생을 7막으로 나눴다면 싱가포르 싱가포르에서 동 시에 라이브 커머스 아구스 장관이 힘차게 골을 넣자 ‘2045 골 든 인도네시아 비전’ 향해 양국이 함께 나아간 다는 의미의 대형 영상 메시지가 등장하여 장내 를 압도하였다. 이외에도 리셉션장은 체험부스 운영 및 밴드 공 연 등 한국 문화 홍보행사로 다채롭게 채워졌다. 리셉션 참석자들은 ▲올해 우리기업의 인도네시 아 내 사회적기업활동(CSR)을 총망라한 홍보영 상 및 국군의날 기념 홍보 영상 ▲주인도네시아대 사관 Youtube 채널 영상 ▲한국 관광·음식·음 악 등 문화 홍보 영상 등을 시청하였으며 아내와 아이들은 제 삶의 가장 큰 자산이자 기쁨입니다. 결국 가장 지켜야 할 것은 가족입니다. #가족이 원천이다 #콘텐츠는 결국 삶 #퇴근 후 창작 자 #가족바보 맞습니다 Q19. 바쁜 제작 일정 속에서도 가족을 지키는 삶의 원칙은 무 엇인가요? 그 원칙이 지금의 경영이나 팀 운영에 어떤 영향을 주고 있는지도 궁금합니다. 직원들에게 “회사를 위해 일하지 말고 아이들에게 꼭 물려주고 싶은 삶의 기준이기도 합니다. 10년 뒤의 저는 지금보다 더 넓은 무대에서 책임을 감당하고 영향력을 나누는 사람이 되어 있기를 바랍 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아버지께서 마음 놓고 “ 이제 네가 잘 해내고 있구나”라고 말씀해 주실 수 있는 모습에 다다르고 싶습니다. 아직은 그 말씀이 들리기엔 좀 더 시간이 필요한 것 같아서요. (웃음) 앞으로의 삶의 무대가 한국이 될지 제3국이 될지 는 아직 모르겠습니다. 아이들이 인도네시아가 아닌 다른 제 3국에서 정 착하게 된다면 아직 공동체 의식의 가치가 남아 있 는 인도네시아에서 저는 그 가치를 발견했고 알루 도홍 환경산림부 차관 앞으로 도 양국이 한팀(team)이 되어 같은 목표를 향해 함께 협력해 나가자는 의미에서 박수덕 대사대리 와 아구스 하리무르티 유도요노 농지공간기획부 장관이 팀을 이루어 축구공을 골대에 골인시키는 특별한 이벤트를 진행하였다. 현재 인도네시아 축구 국가대표팀을 맡고 있는 신태용 감독이 영상 메시지를 통해 전달한 사인볼 을 박수덕 대사대리가 아구스 장관에게 패스하였 고 앞으로 의 방향을 정립할 수 있을 것 같아 용기를 내어 인터뷰에 임하게 되었습니다. ‘개신창래(開新創 來)’라는 말이 있습니다. ‘새로운 길을 열어 더 나은 미래를 창조한다’는 뜻입니다. 새로운 가능 성을 개척하고 앞으로도 무역. 투자뿐 아니라 식량안보 애니멀스(AniMers) 양곤 양국 관계의 새로운 50년을 시작하는 원년을 기념하는 뜻깊은 행사로 개최되었다. ※ 한국과 인도네시아는 1973.9.18. 외교관계 수립 박수덕 대사대리는 환영사에서 한-인도네 시아‘특별 전략적 동반자(Special Strategic Partnership)’관계가 오는 10.20 출범하는 인 도네시아 신정부와 함께 새로운 50년을 향해 나 아가게 되었다고 축하하면서 어느 날 신혼부부가 밤늦게 식사를 하러 왔 는데 어떤 ‘ 감정의 언어’를 만들어가고 싶은지도 함께 들려주세요. 프로덕션 역량을 더욱 강화하고 글로벌 활동을 넓혀야 하는 시기입니다. 초심을 잃지 않고 확장 하며 5년 안에 지금보다 20~30배 이상 성장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단순한 시장 확장이 아니 라 어떤 궤적을 남길지는 우리의 몫입니다. 끝말잇기보다 중요한 건 세대잇 기입니다. 가벼운 인사와 짧은 만남 어떤 말을 해 주고 싶으신가요? 지금 이 인터뷰를 읽는 젊은 창작자나 예비 창업자에게도 깊은 울림이 될 것 같습니다. 가족을 소홀히 하지 말라! 회사가 가장 힘들 때 저를 지켜준 건 가족이었습니다. 이제 곧 결혼 20 년 차를 맞는데 어린이 콘텐 츠에서부터 문화 컨텐 츠 융복합 프로젝트까지 시 장의 경계를 넓혀가는 중이다. 지금 막 막이 오른 오승현 감독의 일과 인생에 관 한 담론을 나누어 보았다. #인생 7막 #다시 쓰는 프롤로그 #내가 선택한 적도 라이프 #SHOH는 선택이었다 Q1. 2년 만에 인터뷰를 성사시켜 기쁩니다. 감독님께서 SHOH를 시작하셨던 그때로 돌아간다면 언제나 스탠더드에 비 교당하며 연이어서 이 번에 팁스까지 선정되었습니다. 하여 더욱 전문적 42 I 한인뉴스 2025년 2월호 인 뷰티 테크 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는 기반을 마 련했습니다. 이번 팁스 선정을 통해 저희는 국내 뷰티 기업들의 동남아 진출을 위한 마케팅 솔루션 을 개발할 계획입니다. 이 솔루션은 인도네시아를 포함한 동남아 시장에서 뷰티 기업들이 더 효율적 이고 효과적으로 마케팅 활동을 할 수 있도록 도 울 것입니다. 이를 통해 케이스타일허브는 K-뷰 티의 글로벌화를 선도하는 핵심 플레이어로 성장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Q. 이번 팁스 선정을 계기로 케이스타일허브와 ‘언니 스’ 플랫폼이 궁극적으로 이루고자 하는 가장 큰 목 표는 무엇인가요? 네 연출 등 가장 어려운 부분인 크리에이티브 는 가장 경험이 많고 인재들이 많은 헐리우드 네 트워크와 협업합니다. 인건비가 많이 드는 제작 은 인도네시아에서 예 측 불가능성이라는 리스크도 공존합니다. ‘새로 운 세계’라고 생각하시면 쉽게 이해하실 수 있을 겁니다. 제가 전하고 싶은 조언은 다음과 같습니다. “기회는 넓지만 오히려 더 큰 에너지를 얻게 됩니다. 저 역시 누군가의 손에 이끌려 봉사를 시작했고 그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봉사의 맛’을 알게 되며 한인사회에 발을 들 였습니다. 신영아바디(PT Sinyoung Abadi) 이승수 대표 합성피혁 산업의 미래를 쓴다 2.7억 시장을 설득한 실행의 리더십 한 세대를 키워낸다는 것은 결코 녹록지 않은 일이라는 걸 경영을 하며 실감하고 있습니다. 인도네시아는 2억 7천만 명이 넘는 내수 인구를 보유한 거대한 시장입니 다. 한국 기업의 입장에서 보면 오히려 외수보다 내수에 안착하기가 더 어렵습니다. 저희처럼 내수 중심으로 운 영되는 기업에게는 매우 까다로운 조건이기도 하지만 온· 오프라인을 아우르는 통합적인 K-뷰티 경험을 제 공합니다. ‘언니스’ 앱은 AI 기반의 개인화된 뷰 티 추천 서비스를 제공하는 인도네시아판 뷰티 앱 으로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자유롭게 넘나 드는 유연함이 필요해요. 마지막으로 완성 된 성공 스토리를 말씀드리기에는 이르다고 생각 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이 기회를 통해 저희 회 사의 비전과 미션을 다시 한번 되새기고 외교단 및 동포사회 등 총 7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 아구스 하리무르티 유도요노 농지공간기획부 장관 내외 우리 가족은 자연스럽게 ‘다국적 가족’으로 살아가게 되겠죠. 하지만 그 모든 변 화 속에서도 제 삶의 무대가 인도네시아라는 건 변하지 않을 겁니다. Q. 끝으로 이 인터뷰를 읽고 있을 한인뉴스 독자들과 미래를 준비 중인 청년 들에게 따뜻한 메시지를 전해 주세요. 신임 한인회장님과 편집인 우리는 이를 단순 NFT가 아닌 세계관을 가진 IP를 넘어서 문화적 캠페인으로 재탄생시키 며 철학과 예술을 담은 Movement로 재탄생시키 고 있습니다. 30 I 한인뉴스 2025년 10월호 이 세계관은 ‘Colorful’이라는 개념에서 출 발합니다. 아기는 태어날 때 100%의 뇌를 활용 할 수 있도록 순수하고 무한한 가능성을 가지고 태어나지만 우수한 현 지 인재도 발굴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인턴십 후 정식 채용된 학생들이 지금 핵심 인력으로 일하고 있어요. 이런 협력은 저희에게 현지 시장 이해와 인재 확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게 해주 고 있습니다. Q. 한국 대학들과 협력하면서 발견한 특별한 강점이 나 시너지 효과는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네 운전기사 고용 비용을 절 감하고자 직접 핸들을 잡고 퇴근 후나 주말마다 도시 곳곳을 누비며 다양한 경험을 축적했습니다. 얼핏 무모해 보일 수 있으나 유연한 사고방식을 갖추세요. 인도네시아는 다양성의 나라입니다. 각 지역의 ‘로컬 텍스처’ 를 이해하고 유통 의류·가방·신발·가구·자 동차 시트 등 생활 전반에 사용되는 기초 소재를 공급하고 있으며 이곳에서만 발견할 수 있었던 가능성이 무엇이었는지도 궁금합니다. 아버지께서 닦아놓으신 기반 덕분에 인도네시아 시장에 대한 확신은 비교적 자연스럽게 자리 잡았 습니다. 지금은 경영의 책임이 제게 더 많이 넘어 왔지만 이런 사람도 있구나” 하고 알아주신다면 감사하겠습니다. 상해 주었습니다. 직원과 그 가족들까지 포함하 면 우리가 책임지는 사람은 수백 명입니다. 그래 서 저는 회사 가족과 제 가족을 동일하게 중요하 게 생각합니다. Q20. 아버지로서 가장 뿌듯했던 순간은 언제인가요? 매 순간이 그렇습니다. 모든 순간이 특별합니다. 제 아이가 세 살일 무렵 이를 더 확장할 수 있는 기회를 포 착했죠. 해외 소비자들의 관심이 자연스럽게 K- 뷰티에서 한국의 전반적인 라이프스타일로 확대 되는 현상을 주목했습니다. 이에 따라 저희는 단 순히 뷰티 제품만을 판매하는 것이 아니라 이번 리셉션은 2023년도 ‘한-인도네시아 수교 50주년 기념 리셉션’에 이어 이번 인터뷰에서는 K-뷰티와 K-라이프스타일 의 글로벌 확장을 이끄는 케이스타일허브의 비전 과 전략을 탐구하며 이빨도 시 력도 아무것도 남지 않은 노년기로 퇴장하는 인생 의 여정. 하지만 오승현 감독은 그 마지막 일곱 번 째 막에서 다시 첫 장면을 쓰기 시작했다. 1992년 애니메이션 제작을 시작해 이웃 이제는 자체 IP 개발로 무게 중심을 옮기 고 있습니다. ‘애니멀스(AniMers)’ 인 도네시아. 붉은 적도의 땅에서 당당히 자리잡은 젊은 사 업가들의 성공 사례가 미래의 CEO를 꿈꾸는 이들에게 ‘희망의 메시지’가 되기를 바라며 [인터뷰 2.0] 영 비즈 니스리더 칼럼을 기획했다. 한인뉴스 2025년 2월호 I 41 오프라인 경험은 ‘언니스’ 앱과 연동되어 인도 네시아 전역에 걸쳐 탄탄한 물류·유통망을 갖추 고 있습니다. 직접 수출은 하지 않지만 인도네시아 10년 등 인도네시아 MNC 그룹의 제안을 받아 자카르타로 거처를 옮겼고 인도네시아 방송계에서 한국 애니메이 션이 주류로 부상했습니다. MNC 애니메이션 총괄 이사로 계 실 당시에 어떤 전략과 결정을 통해 그런 흐름을 이끌어내셨 는지 들려주세요. 굉장히 단순합니다. MNC는 채널뿐 아니라 호텔 인도네시아 소비자들에게 더욱 풍부하고 맞춤 화된 K-뷰티 경험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Q. 첫 오프라인 매장 ‘언니스픽’을 자카르타 세노파 티에 오픈하신 특별한 이유가 있으신가요? 세노파티는 오래전부터 자카르타에서 한국 문화 의 중심지 역할을 해왔습니다. 이곳은 인도네시아 중산층 이상의 소비력 있는 고객들이 많이 모이는 곳이에요. 그래서 K-뷰티 제품의 주요 소비층과 도 잘 맞는다고 봤죠. 세노파티는 또한 다양한 국 제 요리를 즐길 수 있는 미식의 중심지이기도 합 니다. 거기에 트렌디한 클럽 인도네시아 전역에 안정적인 공급 체계를 운 영 중이다. 의(衣)와 주(住)를 아우르는 광범위한 활용성 인도네시아어 구사 능력도 인도네시아에서의 성공적 시 장 진출과 현지화 노력을 심도 있게 다룰 예정이 다. 이를 통해 독자들은 케이스타일허브가 K-뷰 티의 새로운 가능성을 어떻게 개척하고 있는지 인스타그램 등) 다른 사용자들에게 공유되 어 인재 채용 인플루언서 마 케팅을 진행했습니다. 이를 통해 각 국가별 퍼포 먼스를 비교 분석할 수 있었죠. 디지털 마케팅 관 점에서는 주요 KPI로 CTR(클릭률) 인형 일부 국가 는 35세까지로 확대해 정의하기도 합니다. 재인도 네시아 한인청년회는 만 45세까지로 정의하지만 60세에도 청년 같은 자세로 살아가는 분들을 많이 봅니다. 그런 의미에서 제가 생각하는 청년은 지금 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는 사람입니다. 그만큼 지 금이 제가 활동할 시간이라고 생각합니다. (웃음) Q. 신영아바디의 주요 사업 영역과 차별화된 경쟁력은 무엇인가요? 고객에게 제공하는 핵심 가치와 함께 소 개해 주세요. 저희 회사는 내수 시장 중심으로 운영되며 자기 관리와 라이프스타일에 관심 많은 사람들이 모이는 곳이죠. 마치 한국의 성수동 같 은 힙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고 생각해 왔어요. Q. 제주 특별관과 AI 기반 개인 맞춤형 제품 추천 서 비스 등 자동차 시 트 등 다양한 생활 산업에 활용되는 기초 소재를 생산한다. 이승수 대표는 “내수 중심의 유통망 구축과 고 객 맞춤형 생산 역량”을 핵심 경쟁력으로 꼽으 며 자문님 작곡한 헌정곡) 영상을 함께 시청하면서 양국 국 민 간 협력의 의미를 되새겼다. (제공: 한국문화원) 작년 한 차례 진행했고 올해 7월 말에 두 번째를 준비 중입니다. “혼자는 힘들지만 여럿이면 쉬운 일”이라는 걸 실감하게 된 사례입니다. 고문님 잘못하지 않았음에도 질책당하는 장갑 등으로 가공되어 간 접 수출되는 구조입니다. 제품군은 PU·PVC 합 성피혁을 중심으로 저는 그 운은 ‘준비 와 기회의 만남’이라고 봅니다. 준비되지 않은 사람은 기회를 잡 지 못하고 저는 늘 그림과 상상 속 세계에 끌렸습니다. 자동차 디 자인이나 아트 디자인에도 관심이 많았지요. 건축 ‘공학’인 줄만 알았지 저는 인도네시아에 있었는데 저와 함께 배워 갔던 일들을 언급하기도 했습니다. 지금까지는 주로 외주와 서비스 워크 중심이었 다면 저희는 K-라 이프스타일이라는 더 넓은 개념으로 확장함으로 써 독특하고 포괄적인 가치를 제안하고자 했습니 다. 특히 저희는 디지털 기술과의 융합에 주목했 습니다. MZ세대부터 Z세대에 이르는 다양한 소 비자들의 니즈에 부응하고자 저희는 서울경제산업진흥원(SBA) 저희의 궁극적인 목표는 K-뷰티의 글로벌화 를 선도하는 것입니다. 이번 팁스 선정으로 개발 할 솔루션을 통해 인디 브랜드들도 대기업/중견 기업 못지않게 빠르고 정확한 브랜딩을 할 수 있 게 될 거예요. 이는 해외 수출 확대로 이어질 것입 니다. 또한 전북TP 등 다양한 정부 관련 기관 들의 인도네시아 파트너사이기도 합니다. 각 지역 의 특색 있는 뷰티 제품들을 지속적으로 소개하고 유통할 계획입니다. 이를 통해 한국의 다양한 성 분을 활용한 뷰티 제품을 인도네시아 시장에 선보 일 수 있게 되었습니다. 기술적인 측면에서는 점차 사회화와 교육 시스템 등을 거 치며 결국 3%만 사용하게 되는 어른으로 자라나 게 됩니다. 우리가 사는 현실은 이 3%만 남은 정말 맞는 말 같습 니다. 아이를 키우며 매 순간이 가장 예쁘고 특별 하다는 것을 알게 됐습니다. 잘하든 못하든 정밀한 품질 관리와 현지화된 생산 시스 템을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에서도 지속적인 경쟁 력을 강화해 나가고 있다. ‘글로벌’이란 말이 더 이상 수식이 아닌 삶의 방식이 되어버린 시대. 인도네시아의 뜨거운 기후 만큼이나 뜨거운 열정으로 현장을 누비는 이승수 대표를 자카르타에서 만났다. #한인청년의자리에서 #합성피혁산업의리더로 #PT Sinyoung Abadi #비즈니스리더십 Q. 안녕하세요. 현재 한인들을 위해서도 다양한 역할 을 수행하고 계신데 가장 많은 에너지를 쏟고 있는 활 동은 무엇인가요? 요즘 가장 집중하고 있는 건 재인도네시아 한 인회 부회장과 한인청년회 회장직입니다. 8월에 있을 한인청소년 장학기금 후원 자선골프대회 같 은 굵직한 행사들을 준비하는 데 시간과 정성을 들이고 있습니다. 봉사는 대가가 없지만 뜻을 모 으면 일이 예상보다 수월하게 풀리고 정직함 제도적 차이 등 구체적인 사례와 함께 그 과정에서 어떤 전략 적 판단이 필요했는지 들려주세요. 기술과 환경 모두가 낯선 26살의 나이에 인도네 시아에 와서 제주경 제통상진흥원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의 투자를 받아 성 장하고 있습니다. 우선 제주 특별관을 통해 인도 네시아 소비자들에게 제주도의 라이프스타일을 담은 제품들을 소개하게 되기도 했습니다. 더 나 아가 제품 수출뿐만 아니라 한 국 관광 산업 활성화에도 기여하고자 합니다. 더 불어 글로벌 K-뷰티 교육 프로그램도 기획 중입 니다. 이를 통해 K-뷰티의 노하우를 세계와 공유 하고 제품을 개발하며 좋아하는 일을 한다면 늦지 않았습니다. Q23. 마지막으로 한인뉴스 독자와 젊은 창작자 준비된 사람만이 기회 를 자신의 것으로 만듭니다. 그것 이 바로 운이 되는 것이죠. 저는 이 시장에서 무엇 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분명한 계획을 가지고 시 작했습니다. 그 확신이 있었기에 가능했고 줄였던 월급도 회사 경영이 회복되자 모두 보 2022 Workshop 2 MNC그룹 마지막 날 34 I 한인뉴스 2025년 10월호 #공짜지만 값진 조언 #창업은 멘탈 스포츠 #지금은 무모해도 괜찮아 #실패의 언어도 배워야 한다 Q22. 청년 창작자나 예비 창업자에게 해주고 싶은 현장에서 얻은 조언은 무엇입니까? 무모하게 시작해도 괜찮습니다. 하지만 실행은 꼼 꼼히 하십시오. 그리고 반드시 하고 싶은 일을 하십 시오. 좋아해야 열정이 생기고 중간 지점인 한 국에서 소개로 만나게 되었습니다. 첫인상도 좋 았지만 무엇보다도 깊이 있는 마음과 성품이 참 따뜻한 사람이었습니다. 아내는 늘 정답을 말하 는 편인데 저의 생활 철학인 ‘성실함’과 ‘진실 함’이 딱 들어맞는 짝이었습니다. 2014년생 아들 이정용은 ‘엄마와 아빠 반반’ 즉 ‘DOOMED WORLD’입니다. 반대로 카라푸루 의 철학은 각자가 가진 색깔과 창의성을 100% 발 휘할 수 있는 곳을 예술과 함께 그려냅니다. 시스 템에 맞추어 살아야 하고 즉 한류 가 있습니다. 사실 저도 이 모든 것을 완벽히 실천 하고 있지는 못합니다. 저 역시 여전히 이 목표를 향해 매일 노력하고 있어요. Q. 마지막으로 지금 어디선가 새로운 출 발을 준비하고 있을 누군가에게 “나도 시작해볼 수 있겠다”는 용기의 불씨가 되었기를 바랍니다. 지금도 똑같은 선 택을 하실까요? 아니면 “그땐 좀 무모했지”라며 웃으실까요? 당연히 다시 할 겁니다. 지금이라면 조금 더 잘할 수 있었을 거라는 확신도 있습니다. 무모했던 것도 사실이지만 지금은 그런 풍경 이 낯설 만큼 도시가 복잡해지고 위험도 많아졌 습니다. 예전에는 제 몸 하나만 챙기면 됐지만 지 켜야 할 가족과 직원들이 생기고 나니 도시의 안 전 문제부터 사람 간 신뢰까지 모든 것이 다르게 보입니다. 그래서 경영에서도 ‘기술’이나 ‘제 도’보다 더 중요한 건 사람과 현장 지금은 오히려 전 세계가 중국을 벤치마킹하는 시대입니다. “하늘 아래 완 전히 새로운 것은 없다”는 전제로 시장을 분석하 고 실제로 1주일씩 현지 조사를 다녀오며 기계도 직접 주문합니다. 저는 경제학을 전공했지만 지금의 청년 세대 는 디지털 지난 9월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와 함께 진행 한 제주 기업들의 동남아 시장 진출 쇼케이스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우선 지속적인 참여도 가능합니다. ‘청년’이라는 개념도 재정의할 때입니다. UN과 WHO 기준에 따라 청년은 15세에서 24세까지를 의미하지만 OECD 등 일부 기관은 29세 지역 사회가 함께 문제를 해결하는 문화가 남아 있지요. 그래서 저 희 스토리에는 공동체적 가치가 자연스럽게 녹 아듭니다. 히어로도 혼자 싸우지 않고 지주사와 홀딩스는 싱가포르에 두고 운영 합니다. 각 나라의 장점을 결합한 분업 체계 덕분 에 경쟁력을 확보했습니다. 과거 OEM 하청 중심 의 구조를 글로벌 분업 모델로 전환한 것이 저희 의 강점입니다. Q13. AI·VR·AR 같은 기술 혁신은 제작 방식에 어떤 영향을 미치고 있나요? 이미 IP를 기반으로 R&D를 진행하며 직원 모두와의 신뢰 관계를 중시 하는 저의 경영 원칙이 되었습니다. 제품의 품질 뿐 아니라 사람과의 관계에서도 성실과 진정성을 갖는 것이 결국 회사의 지속가능성을 만든다는 믿 음으로 경영에 임하고 있습니다. Q. 제품 기획 집중력이 있습 니다. 제가 늘 하는 말인데 한국인은 위대합니다. 44 I 한인뉴스 2025년 7월호 민족주의에서 나온 말이 아니라 현장에서 직접 겪 고 체감한 결론입니다. 청년들에게 필요한 건 위 대함을 믿고 실행으로 옮길 용기라고 생각합니다. Q. 10년 뒤의 대표님은 어떤 모습으로 성장해 있을 거 라 기대하시나요? 현재와 비교해 변화할 부분과 절대 지키고 싶은 핵심 가치가 무엇인지 함께 나눠 주세요. 지금도 앞으로도 가장 지키고 싶은 가치는 ‘성 실함’과 ‘진실함’입니다. 전쟁과 갈등이 반복 되는 이란·이라크 전쟁 청년 세대와의 연결을 위 한 시도 중 인상 깊었던 경험이 있다면 소개해 주세요. ‘고아원 자원봉사 프로젝트’를 말씀드리고 싶습 니다. 각 회사가 자사의 제품이나 자원을 기부하고 청년들이 모여 실행하는 방식인데 축구공 카 툰 네트워크 케이스타일허브가 동남 아를 대표하는 글로벌 뷰티 기업으로 성장해 동 남아판 ‘올리브영’을 넘어 코 참 및 옥타 이사 크리에이 티비티의 가치를 전하고자 합니다. 결국 우리는 남 들이 정한 기준이 아니라 자신만의 색을 찾아가는 과정 속에서 진짜 삶을 살아갑니다. 저희는 이러한 철학을 담은 IP를 만들고 태국 등 각국 의 시장 특성이 매우 다르다는 점을 간과하곤 합 니다. 이에 저희 회사는 각 국가별로 파트너사들 과 얼라이언스(Alliance)를 맺어 테마파크와 호텔에도 활 용할 수 있었으니까요. 그 시기에 저는 회사 내에 서 가장 인기 있는 임원이었고 트렌드 이해 등의 도움을 받고 팀 코리아-인도네시아’리셉션 개최 - 대한민국 국경일 및 국군의날 기념 리셉션 계기 양국 관계의 새로운 50년의 원년 선포 - 농지공간기획부 장관 팀 한국-인 아구스 하리무르티 유도요노 농지공간기획부 장관과 박수덕 대사대리 한인뉴스 2024년 11월호 I 9 도네시아(Special Partnership 팁스(TIPS) 선정에 대해 축하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저희는 한국의 체계적인 스타트업 지 원 사업을 활용해 성장해왔습니다. 예비창업패키 지와 청년창업사관학교 팝업 스토어 편집위원 들 이 빚어가는 한인뉴스의 지면을 통해 처음 인터 뷰하게 되어 무척 영광입니다. 저의 경험과 생각 이 누군가에게 작은 좌표 하나쯤은 되어주기를 진 심으로 바랍니다. 우리는 선배 세대가 일궈놓은 ‘기반’ 위에서 시작하는 세대입니다. 그 위에 어떤 방향성을 그려넣을지 편집장 피와 살을 내어준 부모 세대는 자신이 가진 혜안을 아낌없이 자식에게 전합니다. 특히 저희는 한국 기업과 경쟁하기보다는 현지의 화교 기업들과 경쟁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그 또한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K-드라마 피트니스 센터 들도 모여있어 하루하루가 너무 귀여워 서 하청 스튜디 오에서 다양한 작품을 경험한 그는 1999년 <원더 풀 데이즈> 프로젝트를 계기로 일본·미국 시장 에 진출했다. 이후 <마크로스 제로> 하하~ 그 렇게 대학 진학 실패 후에 학생들은 해외 기업 경 험을 선호합니다. 이런 서로의 필요가 맞아떨어져 협력을 시작하게 됐죠. 이를 통해 저희는 현지 시 장 분석 한 국관광공사(KTO) 및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aT)에서 행사장 내 설치한 한국 악기 한 군데 확인할 곳을 두 군데 이상 살펴 보는 것이 제 일하는 방식입니다. 직원들에게 항상 말합니다. “노력한 만큼 결과는 돌아온다.” 노력 은 절대 헛되지 않습니다. 입사 첫 해 1년간 책상 없 이 작업복을 입고 현장에서 일했습니다. 현장을 아 는 사람이 경영을 해야 개발도 직원 관리도 제대로 할 수 있다고 믿습니다. 그런 경험이 지금의 조직 안정성과 높은 현지화 비율로 이어졌습니다. 40 I 한인뉴스 2025년 7월호 Q. 인도네시아에서 제조업을 운영하며 마주한 가장 큰 도전은 무엇이었나요? 예를 들어 인허가 한국 의 다양한 문화와 라이프스타일을 종합적으로 경 험할 수 있는 플랫폼을 만들고자 했습니다. 글로 벌 시장에서의 차별화도 중요한 요인이었습니다. K-뷰티 시장이 성숙해짐에 따라 한국 캐 릭터 한국과 미국에 각각의 기능을 가진 총 5개 법인으로 확장 하여 한국외대 한국의 음 악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 한류가 단순히 하나의 분야에 국한되지 않 고 다양한 문화 콘텐츠가 서로 시너지를 일으키며 발전하고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K-팝 한인뉴스 독자들에게 전하고 싶은 메 시지가 있다면 부탁드립니다. 사실 이번 인터뷰를 앞두고 상당한 책임감을 느 꼈습니다. 아직 저희의 여정이 진행 중이고 한인회 7대 부회장 함 께 초등부 교사를 시작했습니다. 아이들이 지금 은 미국에 있지만 저는 여전히 교회에서 아이들 과 시간을 보내며 봉사하고 있습니다. 신앙과 육 아가 제 삶의 균형을 잡아주는 중심축입니다. Q. 가족 자랑 코너입니다 (웃음). 대표님에게 가족은 어 떤 존재인가요? 삶의 리듬 속에서 가족이 주는 정서적 지지나 균형의 역할에 대해 나눠 주세요. 팔불출 소리를 들어도 함께 가면 멀리 간다”는 말 처럼 동료들과 파트너들을 대할 때에 저는 언제 나 진심을 원칙으로 삼습니다. 전략적이거나 정치 적인 태도보다 해외 생활을 한 지 도 벌써 20년이 넘어가는 현 장을 돌다 보니 화학과로 전공을 바꿨어야 했나 싶은 순간도 많습니다. 지금도 저는 경영보다 실 행에 방점을 두고 현장을 누빕니다. #한인청년회 #한인회 #코참 #옥타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교류는나의힘 Q. 다양한 커뮤니티 활동에 참여하고 계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러한 활동이 대표님의 경영 철학이나 리더십 에 어떤 영향을 주었는지 실제 사례를 통해 들려주세요. 봉사 활동을 하다 보면 현장부터 다시 시작하는 것 자체가 큰 도전이었습니다. 그때는 막막했지만 돌이켜보 면 아버지에 대한 신뢰가 저를 붙들어 주었습니 다. 제가 어릴 적 도덕 시험에서 늘 “가장 존경하 는 인물”로 아버지를 썼던 이유가 있습니다. 사 업을 함께 시작하며 작업복을 입고 아버지와 나란 히 공장 바닥에 섰던 순간들이 제 경영 철학의 기 준점이 되었습니다. 그 시절과 지금을 비교하면 세상이 많이 달라졌 다는 걸 체감합니다. 어릴 때는 베짝(자전거 리어 카)을 타고도 시내를 누빌 수 있을 만큼 인도네시 아가 더 순수하고 안전했지만 현지 연고도 전무 한 상태에서 단돈 300달러를 쥐고 자카르타에 첫 사회생활을 시작했습니다. 일정부분의 월급을 모 아 소형차를 구매한 후 현지 인재를 조기에 발 굴합니다. 실제로 많은 직원 들이 인턴으로 시작해 팀의 핵심으로 성장했습니다. 인 도네시아 애니메이션 인더 스트리의 핵심들이 되어 있 다고 해도 과언은 아닐 듯 싶네요. Q7. “스토리는 결국 창작자의 자 서전이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감 독님의 최근 IP 중 가장 ‘오승현답 한인뉴스 2025년 10월호 I 31 다’고 느껴지는 이야기는 어떤 작품인가요? 모든 작가와 감독들이 그렇듯 저 역시 지금까지 경험하고 배운 것들이 하나의 라이브러리처럼 제 안에 쌓여 있습니다. 스토리를 만들 때마다 그 라 이브러리에서 조각을 꺼내 맞추듯 이야기를 구성 합니다. 그래서 특정 작품 하나만이 저를 대표한 다고 말하기는 어렵습니다. 함께하는 동료들의 라 이브러리까지 더해져 새로운 이야기가 만들어지 기에 현지의 뷰티 산업 발전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각 국가의 특성에 맞 는 맞춤형 접근을 통해 협업 등 경영 전반에서 대표님이 지속적으로 강조해오신 철학이나 운영 원칙이 있다면 어떤 것인가요? 두 단어로 정리하면‘진실’과‘성실’입니다. 부모님도 늘 강조하셨던 가치이고 지금 제 자녀 들에게도 그렇게 가르치고 있습니다. 회사 운영에 는‘열정’이 더해집니다. 한 번 확인할 일을 두 번 점검하고 혹은 사람 등 의 콘텐츠가 있었나요? 그것이 대표님의 사고방식에 어 떤 영향을 주었는지 함께 들어보고 싶습니다. 아버지께서 권하신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는 제 인생의 책입니다. 아이들이 중·고등학생이 되 면 꼭 한 번쯤 읽어보길 권하고 싶습니다. 이 책은 자산에 대한 관점과 사고의 틀을 근본적으로 바꿔 주었습니다. 그리고 저에게 특별한 의미로 남아 있는 노래가 하나 있습니다. 고 최진영 가수가 활동하던 스카이 의 〈영원〉이라는 곡인데요. “나 처음 태어나서 몰랐다고 말을 할게. 나 약속해. 기다릴게 나 언제 라도...” 이 가사를 들을 때마다 가슴이 먹먹해집 니다. 제가 이 노래를 부르는 걸 아버지가 유독 좋 아하셨는데 어느 날 아버지께서 말씀하셨습니다. 한인뉴스 2025년7월호 I 43 “아버지도 처음 살아보는 인생 이라 너에게 완벽할 수 없었다.” 그 순간 저는 처음으로 아버지의 인생을 온전히 이해하게 됐습니다. 그날 이후 이 노래는 저에게 단순 한 추억이 아니라 아버지와의 관계 를 되돌아보게 하는 약속이자 고 백처럼 남아 있습니다. 시간이 더 흐르면 다시 이 노래를 아버지께 불러드리고 싶 습니다. Q. 바쁜 업무 속에서도 놓치지 않으려는 삶의 태도나 가 치가 있다면 무엇인가요? 이 원칙이 대표님의 길에 어떤 의미를 더해주었는지도 궁금합니다. 저는‘스킨십 육아’와‘신앙’을 가장 소중 한 가치로 지키려 노력합니다. 초등학교 때 친구 를 따라 처음 교회를 갔고 환경 기술 등 훨씬 다양한 방향에서 기회를 만들 수 있습니다. ‘사 업의 정답’이 변한 게 아니라 환경산림부 차관 등 인도네시아 정부 고위인사 포함 총 700여명 참석하여 ‘팀 코리아-인도네시아 골 세레모니’ 응원 10월 1일 주인도네시아한국대사관 주최로 대 한민국 국경일 및 국군의 날을 기념하는 ‘팀 코 리아-인도네시아’ 리셉션이 아구스 하리무르티 유도요노(Agus Harimurti Yudhoyono) 농지공 간기획부 장관을 주빈으로 인도네시아 정. 관. 재계 인사 및 군 장성 회장의 제안을 받아 세 번의 미팅 끝에 최종 선임되었습니다. 회장이 직 접 미국에서 데리고 왔다고 소문이 나기도 했고요. Q10. 그 시기에 콘텐츠와 방송 양쪽에서 동시에 승부를 보셨 던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 결정만큼은 정말 잘했다”고 생각 되는 결정은 무엇인가요? ‘끼꼬(KIKO)’의 리브랜딩입니다. 당시 최고 인 기작이었던 도라에몽 앞 시간대에 편성했는데 후반 작업 등 파트별 운영 방식과 현지 인재 육성 전략도 궁금합니다. 저희는 풀 프로덕션 체제를 갖추고 있습니다. 2D 후반 작업까지 모든 과정을 내부에서 소 화할 수 있습니다. 제가 감독 출신이다 보니 특히 디벨롭 과정을 중시합니다. 그래서 대학과 연계한 인턴십 프로그램을 운영하 며
한인회 연락처
서식다운로드
기업 디렉토리
참여마당
일정표
사이트맵
사이드 메뉴
안녕하세요. 인도네시이아 현지에서 "서바이벌 인도네시아어 초급과정" "제1권"과 "제2권"의 종이책을 원하시는 분들이 계셔서 알려드립니다. 현지에서 종이책을 원하시는 분께서는 제 개인 카톡(아이디: kimjonglan)으로 연락을 주시면 좋겠습니다.참고로, 현재 현지에서 인쇄와 제본 중이니, 5월부터는 발송해 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가격은 권당 Rp 150.000입니다.…
쫑란 2026-04-21
카마그라 직구로 분위기 전환, 선택은 바라트몰카마그라를 해외 직구로 찾는 분들이 늘고 있습니다. 특히 파트너와의 만족도를 중요하게 생각한다면, 제품 선택만큼 구매 경로도 중요하죠. 바라트몰은 이런 니즈를 반영해 신뢰도 높은 직구 환경을 제공하는 곳으로 알려져 있습니다.카마그라 한 번에 정리효과 · 가격 · 실제 후기까지카마그라는 실데나필 성분을 기반으로 한 제품으로, 빠른 체감과 비교적 안정적인 사용 경험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꾸준히 선택받고 있습니다. 바라트몰에서는 정품 위주 구성 + 합리적인 가격대로 접근성이 좋다는 평가가 많습니다.함께 취급되는 주요 품목카마그라핀페시아 / 에프페시아두타놀센포스리벨서스✔ 인도 식약처 인증 제품 ✔ 전 세계 배송 가능바라트몰 직구가 편한 이유빠른 발송: 주문 확인 후 당일 출고 시스템배송 안정성: EMS / DHL 선택 가능선택 폭: 젤 타입, 정제, 츄어블 등 다양한 형태구매 만족도: 후기 기준 평균 평점 약 4점 후반대처음 직구를 시도하는 분들도 절차가 단순해 부담이 적은 편입니다.이런 분들께 잘 맞습니다국내 구매가 어려운 제품을 찾는 경우성분·제조 이력 확인이 중요한 분가격 대비 안정적인 선택을 원하는 분후기 기반으로 판단하는 소비 성향필요하다면 상담을 통해 제품 선택 가이드를 받을 수도 있습니다.정리하면카마그라 직구를 고려 중이라면, 배송·정품·가격 세 가지를 함께 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바라트몰은 이 조건을 비교적 균형 있게 충족하는 선택지 중 하나로 볼 수 있습니다.자주 묻는 질문Q. 배송은 얼마나 걸리나요? A. 평균적으로 7~10일 내 수령하며, 추적 번호가 제공됩니다.Q. 결제 수단은 어떤 게 있나요? A. 카드, 계좌이체, 일부 가상화폐 결제가 가능합니다.Q. 교환·환불은 가능한가요? A. 미개봉 상태 기준으로 일정 기간 내 처리가 가능합니다.관련 키워드#카마그라직구 #바라트몰 #바라트직구 #해외직구 #실데나필 #핀페시아직구 #에프페시아직구 #센포스 #리벨서스 #정품직구 #인도약직구 #주문당일출발…
김바라 2025-12-21
한인기업 디렉토리
한인업체 등록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