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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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 206 5 023 ~ 4 057m) 가 되는 티잉 그라운드에서 티샷을 할 것을 권장하고 있 다. 이 시스템은 2023년에 미국 전역에 있는 60개 이상 의 골프 코스에서 테스트되었다고 한다. 블루티에서 좋은 스코어를 기록하려면 티샷의 방향성과 비거리가 비슷하다면 화이트 티에서의 스코어가 훨씬 더 좋아야 하지만 1 벌타를 받고 티잉 그라운드에서 다시 티샷을 해 야 합니다. 골프는 In bounds에서만 플레이가 가능합니다. ● R&A(영국왕립골프협회)와 USGA(미국골프협회)는 2019년부터 적용할 새 골프규칙을 발 표했는데요. ‘라운드 중 분실구 또는 아웃 오브 바운즈(OB)가 됐을 경우에도 원래의 위치로 돌아가지 않고 해저드에 빠졌을 때처럼 공이 들어간 최종 지점에서 2 벌타를 받고 경기를 재 개하는 로컬 룰을 적용할 수 있다’라고 했습니다. 2. 해저드 지역에 들어갔을 때 타수 계산 ● 해저드 지역에 들어간 지점에서 1 벌타를 받고 100m 이내에서 여러 번 어프로치를 하는 상황을 가 끔 보게 된다. 보는 사람의 마음도 안타깝지만 본인은 얼마나 더 답답할까. 드라이버 샷이 잘 맞은 후 첫번째 어프로치 실수가 가져오는 아쉬움과 실망감은 이루 말로 다 표현할 수 없다. 심리적인 타격감도 큰데 100야드(5 11년 만에 마스터스에서 우승하며 커리어 그랜드 슬램을 달성한 로리의 인간적인 모습은 전 세계 골프 팬들에게 큰 영감을 주었다. 인생의 커다란 과업을 완성한 로리처럼 126 ~ 6 17번 홀 티잉 그라운드에 서면 16번 홀까지의 아쉬운 기억들이 더욱 선명하게 떠오른다. 겨우 두 홀 만 남겨두고 있는데 1~3미터 거리에서 자신감 있게 퍼트한다. 그렇다고 연습 방법만 프로 선수들처럼 한다고 해결될 문제는 아니다. 올바른 어드레스와 스윙 자세 2 벌타를 받은 후 볼이 OB지역으로 들어간 지점에서 플레이를 함. 해저드는 대부분의 경우 1 벌타 후 볼이 해저드로 들어간 지점 또는 드롭존에서 다시 플레 이. 노란색 말뚝 해저드의 경우 볼이 들어간 지점과 핀을 연결한 선상 후방의 가능한 지점에 서 플레이. 1 2 38 I 한인뉴스 2024년 11월호 3. 추가로 알아두면 좋은 골프 규칙 200 ~ 3 200 ~ 5 200 ~ 6 206 150 3 304 ~ 5 309 250 6 383 한인뉴스 2024년 7월호 I 33 Best Tees 시스템은 7번 아이언 비거리 범위를 기반 으로 티잉 그라운드를 선택할 것을 권장한다. 남자 138 야드(126m) 일 때 전장이 6 3번 홀까지는 정확한 임팩트에 집중하고 임팩트가 좋아진다 싶으면 점점 더 멀리 치려는 시도를 하는 것이 좋다. 페어웨이를 벗어난 공은 항상 타수를 잃게 할 가능성 이 크다. 아이언 또는 웨지 샷은 비거리의 정확성이 더 중요하기 때문에 가능하면 너무 타이트한 클럽 선택을 하지 않는 것이 좋다. 한 클럽 더 여유 있게 선택하고 컴팩트한 스윙으로 평소의 리듬 감을 유지하는 것이 좋다. 빠르고 강한 스윙은 실수의 원인이 되는 경우가 많다. 3. 어프로치와 퍼트 400 183 4 400 229 5 400 ~ 4 437야드(4 486 200 5 500 ~ 3 578m) 600 160 4 669 ~ 5 700 137 3 700 ~ 6 755 ~ 4 800 ~ 6 852 225 5 8번 아이언으로 러닝 어프로치 연습을 많이 하고 900 251 6 938 175 4 9번 LPGA는 화이트 티 이상의 티잉 그라운드 에서 플레이를 하며 MB 아이언 으로 교체하면서 임팩트의 정확도를 높이고 비거리를 증가시 키며 다양한 샷을 시도하고 싶은 마음이 생겼다. 빈 스윙 연습을 많이 하면 어떤 점이 좋아질까? 1. 스윙 리듬과 템포를 유지 골프 스윙에서 리듬과 템포는 매우 중요하다. 자신만의 일관된 스윙 리듬과 템포를 유지할 수 있 어야 비거리와 방향성 모두 확보할 수 있기 때문이다. 골프를 배우기 시작할 때 ‘하나~ 둘!’ New PIK코스 SR 또는 S로 대답을 하게 된다. 일반적으로 자신에게 맞는 샤프트를 찾을 때 가장 먼저 확인하는 것이 샤프트 강도이며 SR) 중간 핸디캡 골퍼 시속 95-105마일 (144.8~169km) 딱딱한(S) 로우핸디 골퍼 TV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확인하며 연습하는 것이 좋다. 또한 자신만의 스윙 시퀀스(Swing Sequence)를 만들어 USGA는 Tee it FORWARD 프로그램을 통해 드라이버 비거리를 기준으로 티잉 그라운 드를 선택할 것을 권장하고 있다. 일반적으로 블루 티 플레이를 하려면 약 250 yds (230m)의 드라이버 비거리가 필요하다. Best Tee 드라이버 거리 18홀 권장 YDS 드라이버 거리 18홀 권장 METER 275 6 Z-코스 등 총 45홀로 구성되어 있으며 Z-코스를 경 험하면 이런 느낌이 더 강해지는데 ‘끝까지 같은 스윙 템포를 유지한다’ ‘동반자와 좋은 분위기를 만든다’ 같은 목표는 자신과의 약속이다. 결과물로 평가받는 것이 아니기에 부담감을 덜 수 있다. 반면 ‘살았네’ 하면서 목소리를 높이게 되는 일도 있습니다. 사 소한 내기라도 하는 날에는 라운드가 끝날 때까지 논쟁이 끝나지 않습니다. 즐거워야 할 골프 라운드에서 불신의 싹을 틔우고 ‘오늘은 프리샷 루틴을 지킨다’ ‘자카르타의 아침’ 글: 손상현(‘자카르타의 아침’블로거) 골프도 매너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운동입니다. 골프 에티켓을 잘 모르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동반자들에게 매너 없는 사람으로 낙인이 찍힐 수 있습니다. 인생 처음 라운드라면 동반자들 도 충분히 이해할 수 있겠지만 자주 라운드를 함께 하는 사이일수록 골프 에티켓을 잘 지키려 는 노력이 있어야 오랜 시간을 함께 즐겁게 라운드를 할 수 있습니다. 즐거운 골프 라운드 ‘자카르타의 아침’ 글: 손상현(‘자카르타의 아침’블로거) 티잉 그라운드는 레드 티 ‘짬~뽕’과 같은 작은 소리로 중얼거리면서 연습을 했 던 기억이 있을 것이다. 그때는 이해할 수 없었지만 핸디캡이 낮아질수록 스윙 리듬과 템포의 중 요성을 점점 더 깨닫게 된다. 주말 골퍼의 스코어는 종종 자신이 예상한 것보다 많은 타수를 기록하는 경우가 있다. 이는 골프 실력보다는 일관성 없는 컨디션이 주요 원인일 가능성이 크다. 그날의 컨디션 변화에 따라 스윙 리듬과 템포도 변할 수 있기 때문이다. 투어 프로들은 대회 며칠 전부터 일상 속의 사소한 행동 까지 천천히 하는 경우도 있다. 평소 집에서 가볍게 빈 스윙 연습을 꾸준히 하면 ‘컨시드’라고 하면 한 번 더 퍼트를 한 것으로 계산해 야 합니다. 의외로 컨시드를 카운트하 지 않는 실수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OK ‘하나 ‘혹 시 ● 페널티 구역(해저드) 안에서 플레이가 가능한 경우 만약 위험하지 않고 또 충분히 공을 칠 수 있는 라이는 벌타 없이 그 자리에서 플레이를 할 수 있습니다. ● 그린에서 OK(컨시드)를 받은 경우 동반자가 ‘OK~’ 가끔씩은 기대 이상의 결과를 얻을 수 있다. 역시 골 프는 자신감의 게임이다!! ‘티 샷은 무조건 드라이버로 해야 한다’는 생각은 좋은 플레이를 할 수 없게 만들 수 있다. 친구는 나보다는 드라이버 비거리가 짧은 편이지만 가장 편안한 스윙을 할 수 있는 클럽을 선택하여 자신 있 게 샷을 해보자. 골프는 자신감이 중요하다. 셋째 가족들의 안전이 확실히 담보되는 시간에 연습을 하거나 보다 안전한 장소에서 연습을 하자. 가끔씩 스윙 중에 아이언 헤 드가 빠져서 사고가 난 사례들이 있다. 먼저 처음 골프를 배울 때와 같이 느린 속도로 짧은 스윙을 시도해 보자. 이때 테이크 어웨이 각 골프장마다 운영 방식이 조금씩 다르다. 티잉 그라운드를 이렇게 구분하는 이유에는 ‘골프는 한방’이라는 의미는 포함 하고 있지 않다. 이는 골퍼가 본인의 실력에 맞게 티잉 그라운드를 선택하여 즐겁게 플레이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이다. 골프 뭐 있어 각 단계별로 순서에 맞게 몸을 올바르게 사 용해야 한다. 각 코스는 독 특한 매력을 지니고 있어 다양한 재미와 긴장감을 준다. 경기 지연이 거의 없고 강한 히터 타입 골퍼 시속 105마일(169km) 이상 매우 뻣뻣함(X) 프로 골퍼 (오른 손잡이의 경우) 일반적으로 드라이버 샤프트가 너무 강하면 낮은 탄도 걸을 때의 리듬감이 스윙 리듬에 큰 도움이 된다고 한다. 이 외에도 빈 스윙은 스스로 스윙의 문제점을 확인 할 수 있는 등 다양한 효과가 있다. 빈 스윙 연습 방법 자카르타의 아파트는 높은 층고로 인해 거실에서 드라이버로 풀스윙을 해도 천정에 닿지 않는다. 풀 스윙이 불가능한 상황에서도 빈 스윙 연습은 충분히 가능하다. 다만 결국에는 골프 자체가 재미없어지는 순간을 맞이하게 된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골프를 즐길 수 있을까? 생각을 조금만 바꿔 결과가 아닌 과정에 목표를 두는 것부터 시작해 보자. 예를 들면 겸허히 받아들이는 마 음가짐이 필요하다. 열대 우림이 만들어 놓은 그늘을 따라 걷다 보면 간간이 불어오는 시원한 바람에 신의 축복 을 받는 듯한 평온한 기분을 경험할 수 있다. 그러나 햇볕에 민감한 피부를 가진 사람이라면 항상 골프 우산을 준비하는 것이 좋다. 검은색 우산도 나쁘지 않지만 골린이들의 첫 라운드에 도움이 되는 골프 에티켓에는 어떤 것이 있는 지 알아볼까요? 1. 시간(Time) 에티켓 (늦어도)Tee Off 1시간 전에 클럽하우스에 도착하기 골퍼에게 적합한 드라이버 샤프트는 최대 비거리와 샷의 일관성 골프 명언 중에 ‘하루 연습을 하지 않으면 내가 알고 골프 코스 등 언제 어느 때나 할 수 있어서 부족한 연습량을 보충할 수 있는 연습 방법입니다. 빈 스윙 연습을 예찬하는 투어 프로들 은 빈 스윙 연습으로 스윙폼까지 바꾼다고 합니다. 이때 중요한 것은 각 스윙 단계별로 올 바른 자세와 동작을 하고 있는지 체크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실전과 동일한 스윙을 하면서 스윙 리듬 골프가 얼마나 어려운 운동인지 얘기할 때 가장 많이 회자되는 얘기가 있다. 故 이병철 삼성 그룹 창업주가 자서전을 통해 “세상에서 마음대로 안 되는 것이 세 가지 있는데 자식과 미원 골프는 18홀의 이야기다. 50 I 한인뉴스 2026년 1월호 그리고 동반자와의 비교를 멈추자. 어떤 일이든 남들과 비교하는 순간 즐거움은 사라진 다. 우리는 어릴 때부터 비교에 익숙한 환경에서 살아왔기에 절대적인 만족보다 상대적인 행복에 더 민감하게 반응하는 경향이 있다. 골프에서는 어제의 나와 오늘의 나만 비교하 는 것으로 충분하다. 왜 골프 라운드를 나왔는지를 떠올려보자. 비록 남들이 하니까 어쩔 수 없이 골프를 시작 한 경우라 하더라도 '자연 속에서 땀을 흘리며 몸과 마음을 쉬게 하고 골프는 공이 페널티 지역으로 빠 지거나 트러블 상황에 놓이지 않는다면 비거리가 많이 날수록 유리한 운동이다. 비거리가 스 코어에 큰 영향을 미치는 것이 사실이만 매번 반드시 좋은 스코어로 이어지지는 않는다. 골프 가 단순하게 비거리의 운동이라면 드라이버 장타 대회에서 우승하는 선수들이 탑랭커가 되어 있을 것이다. 그리고 지난 4월 골프도 진 정으로 즐기는 취미가 될 것이다. 골프에서 비거리는 특히 남자의 로망으로 여겨 진다. 남성 골퍼들 사이에서는 비거리에 대한 자존심 경쟁이 18홀 내내 계속된다. 또한 투어 프 로처럼 플레이를 하고자 하는 열망이 주말 골퍼들을 블루 티나 블랙 티에서 티샷을 하도록 유도 하기도 한다. 개인적으로 자카르타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장면은 블루 티에서 플레이하는 한국인과 화이트 티 에서 플레이하는 일본인의 모습이 마치 국가 간의 자존심 경쟁처럼 보였던 것이다. 블루 티 플레이는 즐거우신가요? PGA투어 프로들은 가장 뒤쪽에 위치한 블랙 티에서 골프이다”라고 했다고 한다. 아들인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도 아버지의 권유로 골프를 시작 했는데 ‘미원’이 ‘자동차’로 바뀌었을 뿐이었다고 한다. 마음처럼 되지 않는 것이 골프라서 조금이라도 의도를 가지고 뭔가를 해보려고 하면 영락없 이 기대와 다른 결과가 나온다. 해저드가 신경 쓰이긴 하지만 이번에는 실수를 하지 말아야지 생각하면서 샷을 하면 공은 항상 걱정한 곳으로 날아간다. 그래서 ‘프로는 본 대로 가고 공의 위치 권불십년(權不十年)’이라고 했다. 적도의 강렬한 태양 아래에 서도 오후 3시가 지나면 그 열기가 한풀 꺾인다. 골프는 자신감의 게임이지만 겸손을 또 배우 게 된다. 누군가는 겸손이 힘들다고 하지만 자신의 부족한 점을 알고 그 린 앞쪽에는 깊은 계곡이 있어서 드라이버 그 믿음이 긴장감을 낮춰 준다. 18홀 내내 안정감 있는 플 레이를 할 수 있는 비결이 바로 여기에 있다. 2025년 마스터스 대회에서 로리 매킬로이의 플레이를 다시 한번 보라. 그는 첫 홀부터 연장 승부로 치러진 마지막 홀까지 루틴의 변화 가 거의 없었다. 몇 차례 위기 상황이 있었지만 그 이후에는 대부분 혼자서 연습하게 되는데 그는 동일한 루틴을 유지했기에 우승할 수 새해에는 즐기는 골프를 하자 자카르타의 아침 한인뉴스 2026년 1월호 I 49 있었다고 생각한다. 또 하나 중요한 것은 기대 수준을 낮 추는 것이다. 우리는 TV 중계를 통해 투어 프로 선수들의 플레이를 즐겨 보는데 그는 샷을 하기 전에 항상 신중하게 고 민하고 때론 조언을 구한다. ‘친구의 현명함은 스스로 질문하는 것에서 비롯되는 것이 아닐 까’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Old-course 16번 홀 ‘화무십일홍(花無十日紅) 그래서 골프는 겸손해야 한다고 한다. 함께 라운드를 하는 동반자를 이기고 싶은 마음이야 자연스럽게 생기는 것이지만 마음을 가다듬고 동반자에게 한 수 배우려는 겸손한 마음의 자세를 가져보자. 보기 플레이를 하는 골퍼가 싱글 핸디캡 골퍼와 라운드를 하면 스코어가 좋아지는 경우가 많 다. 처음부터 이기려는 마음보다는 배우려는 마음이 컸기 때문에 편안한 마음으로 샷을 할 수 있어서 그런 것이 아닌가 싶다. 경쟁상대는 동반자가 아니라 과거의 자신이다. 지난 홀 그리고 좋아 하는 일을 즐기면서 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은 대부분의 사람이 비슷할 것이다. 모두에 게 그런 한 해가 되기를 진심으로 기원한다. 2025년 골프계에서는 로리 매킬로이의 커리어 그랜드 슬램 달성과 스코티 셰플러의 4 년 연속 올해의 선수 수상이 가장 큰 이슈였다. 꾸준함과 안정된 실력으로 100주 이상 세 계 정상을 유지해 온 스코티 셰플러의 업적이 단연 돋보였지만 그린 근처에서의 숏 게임과 트러블 상황에서 정확한 임팩트를 만드는 데 도움이 된다. 빈 스윙 연습을 꾸준히 해야 효과를 볼 수 있다. 어쩌다가 한두 번 연습하는 것으로는 효과를 기대하기 어렵다. 거울이나 창문 근 심 근력이 부족하면 인 코스에서 체력저하로 이어질 수 있다. 만약 집에서 매일 10~20분씩 빈 스윙 연습을 꾸준히 한다면 이러한 문제는 쉽게 해결할 수 있 다. 골프 클럽이 가볍게 느껴지고 더 자신 있는 샷을 할 수 있을 것이다. 근력 유지를 위해 조금 빠 른 걸음으로 걷는 것이 좋으며 길면...’하는 생각이 머릿속에 떠오르면 지동으로 몸이 반응하면서 샷 컨트롤을 하기 때 문에 예상하지 못한 나쁜 결과로 이어지게 된다. 걱정은 잊고 생각보다 과감하고 김효주 선수를 비롯한 투어 프로들도 빈 스윙을 통해 잘못된 스윙폼을 교정한다. 많은 아마추어 골퍼들이 스윙폼을 교정하기 위해서 연습장을 찾지만 생각처럼 쉽지 않다. 그 이 유는 아마추어 골퍼들은 공을 있을 때와 없을 때 스윙 폼이 달라지기 때문인데 꾸준함과 섬세함이 요구되는 스포츠입니다. 특히 18 홀 동안 일관성을 유지하기란 결코 쉽지 않은 일입니다. 2024년 파리올림픽 여자 골프 해설자로 나선 박세리 프로는 “하루하루가 꾸준히 연습하면 풀스윙을 하 는 것만큼 강력한 스윙을 할 수 있게 된다. 짧은 백스윙이 반드시 비거리 감소를 의미하지 않는 다. 오히려 짧고 간결한 백스윙은 임팩트의 정확성을 높여 비거리를 유지하고 나는 우드를 선택했다. 우리 모두가 기대했던 지점의 페어웨이에 공을 안착 시켰다. 비록 ‘마음먹은 대로 되지 않는 것이 골프’라고 하지만 나무가 시야를 방해하는 상황에 서도 비좁은 공간을 찾아내 그린에 향해 샷을 하고 날씨 낮은 스핀 내리막 라이 넣을 것인지 마음의 결정을 미리 하면 퍼트의 안정감이 높아진다. 골프는 실수를 줄이는 운동이라고 한다. 자신감 있는 샷이 실수를 줄이는 경우가 더 많다. [그린 라이를 보는 방법] - 그린에 올라서면서부터 그린 전체의 경사를 파악한다. - 그린에서 가장 낮은 위치에서 라이를 본다. - 맞은편에서 라이를 본다 - 높은 곳보다 낮은 곳에서 본 라이를 더 신뢰한다. - 동반자들의 퍼트 결과를 본다. 특히 홀 주변에서의 공의 움직임을 주시해야 한다. 그린의 빠 르기와 홀주변의 미세한 라이를 가늠할 수 있게 해준다. 4. 경쟁상대는 어제의 나 ‘마음처럼 안 되는 것이 골프’ 높은 스핀 높이 있는 것 만을 추구했지만 다마이인다 BSD 대부분 의 주말 골퍼들은 블루 티에서 비슷하거나 약간 더 나쁜 스코어를 기록한다. 티샷 비거리가 부족한 주말 골퍼가 블루 티에서 티샷을 할 때 드라이버의 미스샷에 대한 부담감 과 더 멀리 치려는 욕심으로 인해 늘 긴장하게 되며 더 공격적인 스윙은 전체 스윙 속도가 비 나에게 맞는 드라이버 샤프트는? 알아두면 쓸모 있는 골프 상식 한인뉴스 2025년 4월호 I 31 슷하더라도 더 부드러운 스윙보다 더 단단한 샤프트가 적합할 수 있다. 또한 샤프트 브랜드 간에 표준화가 없기 때문에 같은 강도의 샤프트라고 하더라도 브랜드마다 강도가 다를 수 있다. [스윙 스피드에 따른 샤프트 강도 선택] 스윙 스피드 적합한 샤프트 강도 대상 골퍼 시속 75마일(120km) 미만 여성(L) / 시니어(A) 스윙 스피드가 느린 골퍼 시속 75-95마일 (120~144.8km) 일반(R 더 낮은 토 크의 스펙을 가지고 있다. 일반적인 샤프트보다 스 윙속도와 비거리를 개선하는 데 최적의 옵션이라는 평가가 있다. 2. 샤프트 무게(shaft weight) 샤프트의 무게는 샤프트의 강도(Flex)와 같은 샷 결 과를 만듭니다. 샤프트가 무거울수록 골프공은 낮은 탄도 로 날아가고 스핀량이 적다. 반면에 가벼울수록 높은 탄 도에 스핀량이 많아진다. 공이 왼쪽 방향으로 시작하거 나 혹이 난다면 더 무거운 샤프트를 고려해야 한다. 샤 프트의 무게가 스윙 스피드에 미치는 영향은 생 각보다 적지만 샤프트가 너무 가벼우면 클럽헤 드가 닫히는 속도가 빨라질 수 있다. 32 I 한인뉴스 2025년 4월호 여성용 샤프트 무게 : 30~50g 남성용 샤프트 무게 : 40~80g 드라이버 무게가 조금이라도 무겁게 느껴지면 백스윙을 할 때 팔 더 무겁고 도움을 주고받는 가까이에 있는 사람들이다. 우리 두부부는 그렇게 자카르타에서 함께 지냈다. 자카르타에서 함께 지내던 시절보다 연락이 줄어들긴 했지만 돌 이나 스프링 쿨러 등에 맞고 멀리 도망 가서 보이지 않는 경우입니다. 어떤 이 유로든 본인의 공을 찾지 못하면 1 벌타를 받습니다. 다만 동반자들의 동의 하에 무벌타 플레 이가 가능합니다. ● 볼을 칠 의도가 있었던 빈스윙의 경우 어떤 샷이든 볼을 칠 의도가 있었다면 샷을 한 것으로 간주합니다. 공이 맞지 않았으니 빈스윙 을 한 것이다. 그러니 문제가 없지 않느냐고 우기시면 곤란합니다. 무조건 1 벌타를 받습니다. ● 볼을 함부로 만진 경우 어떠한 상황에서 든 볼을 손으로 만지면 2 벌타를 받습니다. 페널티 구역에서 드롭을 하는 경 우가 아니라면 말이죠. 자기 볼을 확인하는 척하면서 공을 들었다가 센스 있게 라이를 개선하 는 경우가 있습니다. 부득이하게 공을 확인해야 하는 상황이 아닌 경우 동반자들이 묵인하지 않는다면 무조건 2 벌타입니다. 골프 규칙은 까다롭지만 엄격하게 지킬수록 더 즐겁고 동 료들과 즐겁게 대화하며 동반자 동반자와의 비교 같은 결과에 비중을 둔 목표는 즐거움보다 심리적 부담을 주기 마련 이다. 또한 대부분의 주말 골퍼는 짧은 시간 안에 독학으로 실력을 끌어올리려고 한다. 그 러다 보면 빨리 지치게 되고 동반자의 플레이나 주위 상황에 영향을 받지 않고 평정심을 유지하 는 멘털 관리이다.^^ 두 번째 그림은 ‘2019년 개정 규칙 기 준’입니다. OB 두 번째는 트러블 상황에서 가장 안전한 레이업으로 트러블 상황에서 벗어나는 것이다. 그리고 세 번째는 자신 있게 샷을 하는 것이다. 마지막 네 번째는 자신만의 루틴을 지키며 두 클럽 내 드롭 해서 다시 플레이를 합니다. 반드시 벌타는 받아야 하지만 친목을 도모하는 라운드에서는 조금 더 안전한 곳에서 플레이 를 할 수 있도록 배려를 해주는 매너는 항상 돋보입니다. OB는 1 벌타 후 원구를 플레이했던 자리에서 다시 플레이를 하거나 둘~ 셋!’ 또는 ‘자장~면!’ 뒤땅 한 번 뒤땅이나 토핑으로 더 큰 실수를 부를 가능성이 커진다. 기대 수준을 낮추면 마음이 가벼워져 결과가 더 좋아지는 경험을 이미 많이 해보았을 것이다. 실수를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는 것도 중요하다. 투어 프로조차 실수를 하는데 드라이버 샷이 한 번 OB가 나면 라운 드 전체가 망가진 것처럼 느껴지며 등은 블루 티 플레이를 피해야 할 골프장이다. 특히 자고라위는 블루 티가 가장 뒤쪽에 있어 디셈보는 2025 마스터스 토너먼트에서 드라이버 비거리에서 는 맥길로이에게 이겼지만 최종 순위에서는 졌다. 아마추어 골퍼가 안정적인 스코어를 유지하는데 가장 중요한 드라이버 샷은 풀 스윙 대비 약 90%의 스윙으로 정확한 임팩트를 만들고 또는 불가피한 상황이 발생했을 때 상대방의 동의를 구해야 합니다. 골프장에서 도착하면 라운드 중에는 골프 레슨을 하지도 받지도 않는 것이 좋다. 3. 스윙에 필요한 근력 유지 나이가 들수록 몸무게는 줄어들고 샤프트의 무게도 점점 가벼워진다. 보통 보기 플레이어가 18 홀 라운드 중 퍼트를 제외하고 빈 스윙을 포함해서 약 150~200번의 스윙을 한다. 라운드가 끝 날 때까지 일관된 리듬과 템포로 샷을 할 수 있어야 실수를 줄일 수 있으며 라운드를 시작하기 전에 반드시 연습 그린과 연습 그린 주변에서 잠시 연습을 하자. 피칭 웨지 러프 러프 에 깊이 잠겨서 찾을 수 없는 경우 레슨을 병행해야 본인이 원하는 비거 리를 달성할 수 있다. 자카르타에서는 언제 로리 맥길로이의 스윙폼을 보면서 꿈을 키워가고 있다. 개인마다 신체적 조건이 다르기 때문에 올바르고 좋 은 스윙폼이 정해져 있는 것은 아니지만 기본적인 스 윙 원리를 이해하고 꾸준히 연습하면서 자신에게 맞는 스윙폼을 찾아야 한다. 아마추어 골퍼의 경우 골프를 처음 배울 때의 스윙 자세가 가장 좋은 편인데 레슨을 중단하 고 혼자서 연습을 하다 보면 스윙 자세가 조금씩 변해가는데 로얄 자카르타 로커룸에서 준비하는 시 간을 등을 고려하면 최소 20~30분 정도 소요됩니다. 클럽하우스 식당에서 만나자고 약속을 하는 경우에는 식사 및 음료를 함께 하는 시간을 고려해서 늦어도 최소 1시간 전에는 도착해 야 예정된 티업 시간에 늦지 않을 수 있습니다. 골프장에 늦게 도착하면 동반자들에게 미안한 마음 때문에 첫 티 샷을 차분하게 하기 어렵습 니다. 동반자들의 소중한 시간을 존중하는 마음을 가진다면 항상 존중 받는 사람이 되지 않 을까요. 2. 티잉 그라운드(Teeing ground) 에티켓 티잉 그라운드 구역내에는 순서에 따라 한사람씩… 티잉 그라운드가 넓다고 아무 곳에서나 티샷 을 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위 그림에서처럼 티잉 그라운드를 표시해 놓은 지점에서 뒤쪽 으로 드라이버 두 클럽안에서만 티샷을 할 수 있습니다. 또한 티잉 그라운드에는 한 사람씩만 올라갈 수 있습니다. 첫 홀은 임의로 티샷 순서를 정하지 만 두번째 홀부터는 전 홀에서 스코어가 가장 좋은 사람이 먼저 티샷을 합니다. 티샷 순서를 지키지 않고 롱아이언 중에서 자신의 비거리에 맞는 클럽을 선택해야만 안전한 티 샷을 할 수 있다. 사진 속 큰 나무 앞의 평평한 페어웨이로 공을 보내면 약 100m 정도 남겨두기 때문에 좋은 스코어를 기대할 수 있다. 친구는 드라이버를 리듬 마음껏 웃으며 이야기를 나눴다. 아얌 깔라산은 여전히 맛있었고 마음대로 티잉 그라운드에 올라가서 동반자의 티샷에 영향을 주는 행동은 샷을 하는 사람의 눈살을 찌푸리게 합니다. 연습 스윙은 반드시 티잉 그라운드를 벗어나 지정된 장소 또는 동반자들에게 방해가 되지 않는 장소에서 해야 합니다. 간혹 연습 스윙에 맞아서 크게 다치는 사고가 발생하기도 합니다. “못 봤어요. 몰랐어요”라고 얘기하지 마세요. 스스로 주의하지 못한 변명이고 핑계일 뿐입니다. 알아두면 쓸모있는 골프 상식 골프 에티켓(Etiquette)과 매너(Manner) 한인뉴스 2025년 6월호 I 33 3. 페어웨이(Fairway) 에티켓 그린까지 가장 먼 거리의 사람 마음의 여유를 가질 때 자고라위 골프장의 아름다운 풍경이 눈에 더 많이 들어온다. 7번 홀에서는 세컨드 샷을 할 때 보이는 풍경이 아름답다. 비교적 전장이 짧은 편이지만 만회할 수 있는 기회가 이번 홀뿐이기 때문이다. 18번 홀은 모든 골퍼 에게 도전적인 홀이다. 특히 이 홀에서는 티 샷을 더욱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38 I 한인뉴스 2024년 10월호 왜냐하면 페어웨이 오른쪽이 모두 OB 구역 이기 때문이다. 겸손하지 못하면 주어진 기회도 잡기 어려 워진다. 우리는 이 홀에서 함께 OB의 경험 을 했다. 홀아웃을 하며 아쉬운 마음에 뒤 돌아 보니 그림 같은 풍경이 펼쳐져 있었다. 자고라위 골프 코스는 정글 속에 잘 가꾼 정원 같은 느낌을 준다. New-코스 말하지 않기 그린 위 또는 주위에서 움직이는 중이라도 다른 사람이 퍼트를 한다면 잠시 멈춰 주세요. 동 반자 맛있 는 음식을 서로 나누며 지낸 배려심 많은 부부였다. 지나고 보니 자카르타에서의 시간은 짧았지만 매년 한 번씩은 시간을 함께 보내고 있다. 내년에도 건강하게 자카르타에서 만날 친구 부부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며...^^ *잠깐 자고라위 골프장에 대해 알아보자. 자고라위 골프장을 이용했던 사람들의 의견은 매우 분분하다. 일부는 다른 골프장보다 더 습하고 덥다고 느끼며 몇 번 잘 맞다가 결국에는 다시 원래의 스윙폼으로 돌아온다. 또한 라운드를 나가서 스윙폼을 교정하려는 경우도 마찬가지인데 모두 드라이버 비거리를 늘리기 위해 노력을 한다. 투어 프로들은 드라이 버 비거리가 10야드 증가하면 게임당 버디 수가 평균 한 개 정도 더 늘어난다는 통계 자료가 있 다. 페어웨이 안착률은 4~5% 감소하지만 숏 아이언과 웨지 사용으로 그린 공략이 가능해져 버 디 확률이 높아진다. 자카르타 골프장들은 건기와 우기에 따라 티샷의 비거리 차이가 크다. 건기에는 비가 적고 건조 한 날씨가 이어져 페어웨이가 돌처럼 딱딱 해지고 런이 많이 발생한다. 낮은 탄도로 짧은 티샷 을 하는 주말 골퍼에게도 이 시기에 블루 티 플레이가 즐거워진다. 티샷 방향이 좋으면 평소보다 20~30m 더 나가고 박인비 선수도 수많은 실수를 극복하고 나서야 세계 정상에 올랐다. 중요한 것은 실수 이후의 태도이다. 아마추어 골퍼는 단순한 실수 한 번을 너무 심 각하게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샷을 하고 나서 "왜 이러지?"라고 자문한다. (본인이 샷을 했으니 본인이 가장 잘 알 것이다.) 좋은 기억이든 나쁜 기억이든 인정하고 빨리 잊는 것 이 가장 좋다. "골프는 다음 샷(Next shot)이 가장 중요하다"라고 하지 않았던가. OB 한 번 반복해서 보다 보면 마치 나 도 그들처럼 샷을 할 수 있을 것 같은 착각에 빠진다. 그들의 동작 하나하 나가 뇌리에 박혀 마음은 이미 프로 가 되어 있다. 하지만 라운드를 나가 보면 마음처럼 몸이 움직여 주지 않 는다. 기대치의 80%만 달성하더라도 스스로를 충분히 인정해 보자. 드라이버 비거리가 조금 짧다고 너 무 실망하지 말자. 아직 공이 살아 있 고 발 끌지 않기 대부분의 골프 스윙은 공을 띄워서 보내지만 그린에서는 공을 굴려야 합니다. 만약 그린의 바 닥면에 상처가 생기면 공의 흐름이 방해받게 됩니다. 골프화의 밑면에는 페어웨이나 러프에 서 미끄러지지 않게 해주는 기능을 하는 스파이크가 부착되어 있습니다. 스파이크가 그린을 훼손할 수도 있으니 그린위에서는 절대로 뛰거나 발을 끌지 마세요! ☞ 퍼팅라인에 그림자 드리우지 않기~ 가끔 동반자의 퍼팅라인에 자신의 그림자를 드리우는 한인뉴스 2025년 6월호 I 35 경우가 있는데요. 이른 아침이나 오후가 되면 그림자가 길게 늘어지기 때문에 이런 상황을 의 식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자연적으로 생긴 나무 그림자는 어쩔 수 없지만 본인의 그림 자가 동반자의 퍼팅 라인에 있어서는 곤란합니다. ☞ 퍼팅라인 앞뒤에 서지 않기~ 동반자와 비슷한 퍼팅라인에 본인의 공이 놓일 수 있기 때문 에 동반자의 퍼팅 라인을 보고 싶은 마음이 들게 됩니다. 퍼트를 하는 동반자의 앞쪽이나 뒤쪽 에서 공이 굴러가는 것을 지켜보는 것은 에티켓에 어긋나는 행동입니다. 골프 격언에 ‘드라이버는 쇼 방향성(페어웨이)을(를) 지키는 것이 중요하 다. 라운드를 가면 방향성도 나빠집니다. 꼭 연습을 하고 싶다면 라운드 당일 일찍 가서 짧게 연습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자카르타 골프장에서는 1인 플레이가 가능합니다. 다른 사람과의 경쟁이나 시간 에 쫓기지 않고 벙커 뒷정리… 벙커에서 연습 스윙을 할 때 클럽 헤드가 모래에 닿 아서는 안 됩니다. 벙커에 헤드를 내려놓고 연습 스윙을 하거나 스윙을 하는 경우에도 마찬 가지 입니다. 2019년에 바뀐 룰에도 의도적인 모래 접촉은 여전히 벌타를 받게 되어 있습니다. 다만 의도 적이지 않은 미세한 모래 접촉은 벌타를 받지 않습니다. 한때 TV중계를 통해 시청자가 미세 한 모래 접촉을 확인하고 신고를 해서 사후 벌타를 받은 선수가 있었습니다. 34 I 한인뉴스 2025년 6월호 벙커에 들어간 공이 누군가의 발자국에 들어가 있어서 매우 불쾌한 기분을 경험하신 적이 있 을 것입니다. 어쩌면 지난번에 자신이 정리하지 않은 발자국일수도 있습니다. 고무래가 없어서 신발이나 아이언으로 대충 정리하는 경우도 있는데요. 뒷사람을 위해서라도 가능하면 고무래로 깔끔하게 정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자카르타에서는 벙커 샷을 하고 나면 주로 캐디가 뒷정리를 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혹시 캐디가 벙커 뒷정리를 하지 않는 경우 에는 반드시 뒷정리를 할 수 있도록 얘기해주세요. 5. 그린(Green) 에티켓 그린에서 꼭 지켜야 할 에티켓은 다른 사람의 퍼팅 라인을 밟지 않는 것 벙커 샷 연습이 가능한 그린과 벙커가 있으며 벙커 탈출 실패 한 번이 라운드 전체를 평가하게 두지 말자. 한 샷은 한 샷 일 뿐 벙커나 러프에 빠지더라도 다음 샷을 할 수 있다면 아직 기회는 있다. 어프로치는 홀 반경 5미터 정도에만 붙여도 충분하다고 생각하자. 칩인 버디를 떠올리는 순간 병오년 새해가 밝았다. 새해에는 몸과 마음의 건강 복불복 1인 1캐디 시스템이 프로 선 수들처럼 스스로 스코어를 기록하고 볼 마커가 어디에 있는지 확인하세요. 반드시 볼 마커 바깥으로 돌아서 이동해야 상대방의 퍼팅 라인을 밟지 않을 수 있습니다. 혹시라도 실수 로 밟게 된다면 즉시 사과를 하는 것도 잊지 마세요. ☞ 퍼트 시 움직이지 않기 볼의 탄도 블랙 티도 있으며 블루 티(또는 챔피언 티)로 구분된다. 일부 골프장에는 골드 티(시니어 티) 비가 오면 쉽게 그치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또한 좁은 러프 지역이 바로 정글로 연결되어 공을 잃기 쉽고 찾기도 어렵다고 한 다. 이 곳에서의 블루 티 플레이는 다른 골프장의 블랙 티 플레이와 비슷하다고 한다. 그린은 또 얼마나 빠른 지... 반면 비거 리 비거리 욕심에 배꼽이 조금 나와도 괜찮습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골퍼들이 너그럽게 받아들이지 못하는 골퍼들의 실수가 있는데요. 골프 규칙 을 잘 몰라서 의도하지 않게 틀린 스코어를 얘기하는 것입니다. 실수라고 할 수 있지만 이런 일 이 반복되면 비록 동반자들이 내색은 하지 않겠지만 불쾌한 감정이 쉽게 지워지지 않습니다. 또한 골프장마다 로컬 룰이 있는데 비거리를 위 해서 평소 가벼운 웨이트 트레이닝을 꾸준히 하거나 악력기 등을 이용해서 손의 악력을 키 우는 운동을 병행하는 것이 좋다. 최소한 클럽 무게를 감당하지 못해 스윙을 하면서 몸이 끌려가는 상황은 발생하지 않아야 한다. 3. 샤프트 길이(shaft length) 골퍼의 신체적 조건(키 비거리보다는 페어웨이를 지키는 티샷을 하자. 멀리 치려는 생각을 버리면 가볍게 스윙할 수 있다. 다만 비거리에 손실을 내며 비록 어렵고 힘든 일이 많았음에도 불구하고 항 상 자신감을 유지하려고 노력했다. 결과가 어떻든 시작할 때 자신감을 가지는 것이 중요하다 는 생각을 항상 품고 있었다. 골프 코스가 아무리 어려워도 공을 잃는 것보다 자신감을 잃는 것이 더 큰 문제일 것이다. 어떤 시작이든 자신감을 가지고 시작하는 것이 최선이다. 우리는 자신감 뿜뿜 넘치는 티샷으로 라운드를 시작했다. Old-course 7번 홀 우리는 6번 홀과 7번 홀 사이에 위치한 그늘집에 잠시 들러 빈땅 맥주로 뜨거워진 열기를 식 친구 부부의 자카르타 골프 여행 한인뉴스 2024년 10월호 I 37 혔다. ‘금강산도 식후경’이라고 하지 않았던가 사흘 연습을 하지 않으면 온 세상이 안다’는 말이 있다. 전설의 골퍼 벤 호건(William Ben Hogan)이 얘기한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사흘 연습을 하지 않으면 청중이 안다’고 했다. 인생에서 어떤 분야에서 일을 하든 정말 열심히 노력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이룰 수 없다는 삶의 이치(理致)는 다르지 않은 것 같다. 골프를 잘 치려면 무엇보다 꾸준한 연습이 가장 중요하다. 왜냐하면 반복된 연습이 플레이의 수 준을 높여주기 때문이다. 어릴 적부터 골프 천재라고 불렸던 성공한 세계적인 선수들의 성공 스 토리에는 하나같이 연습 벌레라는 주위 사람들의 평가가 있었다. 지금도 전세계의 골프 꿈나무들 이 이런 선례를 따라 투어 프로를 꿈꾸며 이른 아침부터 늦은 밤까지 골프 연습에 매진하고 있다. 아마추어 골퍼의 경우에도 크게 다르지 않은 것 같다. 주위 사람들 중에 골프를 배운 지 얼마 되 지 않아 싱글 스코어를 기록하거나 매 라운드마다 싱글 핸디캡을 유지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들 을 주목해 보자. 골프 스윙을 잘하는 방법 - 빈 스윙 연습 할림 1홀 15파 5 한인뉴스 2024년 8월호 I 37 그들이 어떻게 빠른 시간 내에 싱글 스코어를 달성하고 새해에는 골프 스코어에 대한 부담을 벗어던지 고 모두가 조금 더 골프를 즐길 수 있기를 기대해 본다. 새해 나의 바람도 “올해는 골프 를 즐기자”이다. 스코어에 끌려다니지 않고 샤프트를 교체할 때는 반드시 피팅 을 받는 것이 좋다. 또한 충분한 연습과 웨이트 트레이닝 선택한 클럽에 대한 확신을 가지고 샷을 하면 실수를 줄이고 섬세한 퍼팅 감각을 요구하는 빠른 그린과 주위 골프장에 비해 합리적인 평일 그린 피 가격도 매력적인 요 소다. 특히 세 번째 샷으로 이어가며 보기 이상의 스코어로 만 든다고 한다. 1타를 줄이려다 3~4타를 잃는 반면에 1타를 잃는다고 생각하면 마음이 편안 해 져서 오히려 실수를 만회하기도 하는 것이 골프다. [골프 스코어 관리 방법] 항상 가장 가능성이 높은 전략을 선택해서 플레이를 한다. 첫 번째는 내가 친 공이 트러블 상황에 놓이지 않게 하는 것이고 세컨드 샷을 할 때마다 우드 또는 하이브리드를 사용하고 싶지 않다면 화이트 티로 옮겨 플 레이하는 것이 현명하다. 32 I 한인뉴스 2024년 7월호 티잉 그라운드를 선택하는 방법은? <아마추어 골퍼의 평균 드라이버 비거리와 18홀 권장 비거리> Tee it FORWARD PGA 세컨드 샷의 기회가 남아있는 것 으로 충분하다. 투온이 되지 않더라 도 수바르나 쉽게 끝낼 수 있었던 홀에서 계속 샷을 남기는 경험이다. 투어 프로 선수들은 연습 시간의 50% 이상을 쇼트게임(어프로치 스스로를 향한 자책과 더불어 동반자들에게 창피 한 마음이 들면 실수를 만회를 하려던 두번째 세번째 샷도 좋은 결과를 기대하기 어렵게 된다. 100m 이내의 거리에서 어프로치 샷은 경사도가 큰 오르막과 내리막 스윙 궤도에 집중하고 루틴을 익히면 큰 도움이 됩니다. [ 스윙 7 단계 ] >> 어드레스 (Address) >> 테이크 어웨이 (Take away) >> 백스윙 탑 (Top of Backswing) >> 다운스윙 (Downswing) >> 임팩트 (Impact) >> 팔로우 쓰루 (Follow through) >> 피니쉬 (Finish) 모두의 연습장 스윙 궤도와 임팩트 자세 스윙 스피드를 기 준으로 선택할 수 있다. 다만 스윙 시퀀스를 지키는 일 등 기본기를 꾸준히 몸에 익히는 노력이 필요하다. 새해에는 기본에 충실하고 스코어보다 마음의 부담을 내려놓으며 웃음이 많은 골프를 해 보자. 그렇게 라운드 경험이 쌓여가다 보면 스코어는 자연스럽게 따라올 것이고 스윙 패턴이 지속적으로 바뀌기 때문에 스윙 스피드도 샤프트 선택 기준에 있어 한 부분이 될 뿐이다. 예를 들면 스윙을 힘 들게 한다. 골프 클럽의 엔진이라고 하는 샤프트는 스윙 속도 스윙의 일관성 스코어카드에 적히는 숫 자 슬라이스 구질이 많이 발생하기 때문이다. 타이틀리스트 716 MB 아이언 38 I 한인뉴스 2024년 8월호 최경주 프로는 슬라이스 구질보다 훅 구질이 더 무섭 다고 얘기했다. 슬라이스 구질을 교정하기가 훨씬 더 수월하기 때문일 것이다. 스윙 폼 교정은 빈 스윙 연 습을 통해서 먼저 몸에 익히고 나서 연습장 또는 라 운드를 가서 결과를 테스트해보는 것이 훨씬 좋은 방 법이다. 임성재 시간 약속을 지키는 일은 신뢰 형성의 가장 핵심적인 요소라고 합니다. 부득이 하게 약속 시간을 지키지 못하는 경우에는 출발하기 전에 신중하게 실 내 스크린 골프의 인조잔디 매트에서 주로 연습을 하시는 분들을 위해 다음과 같은 연습 방법을 추천드립니다. 빈 스윙 - 인조잔디 매트 - 천연잔디 골프 빌런을 만드는 빈 스윙 연습은 집 실수에 자책하지 않으며 싱글 핸디캡을 지속적으로 유지하는지 어렵지 않게 알 수 있을 것이다. 예외 없이 거의 매일 골프 연습장을 가고 아 마추어는 걱정한대로 간다’고 했다. 자카르타에는 라베의 성지로 불리는 골프장이 있는가 하면 대부분의 주말 골퍼들이 꺼려하 는 골프장도 있다. 개인적으로는 산능선에서 시원하게 라운드를 할 수 있는 보고르 쪽에 위치 하고 있는 골프장들을 좋아하는데 이동 시간이 길고 회원권을 가진 동반자라도 있으면 가능 하면 가까운 곳에서 라운드를 하게 된다. 쉽고 어려운 골프장을 가리지 않고 아마추어 골퍼들이 안정적인 스코어를 유지하는 방법은 없을까. 가장 현명한 방법은 레슨 프로에게 꾸준히 배우면서 연습하는 것인데 아마추어 골퍼가 실수를 하지 않는 것이 오히려 더 이상하다. 타이거 우즈와 로리 매킬로이도 터무 니없는 실수를 하고 박세리 아마추어 골퍼에게 가장 중요한 샷은 어떤 샷 일까? 비단 아마추어 골퍼뿐만 아니라 모든 골퍼에게 가장 중요한 샷은 드라이버 티샷이 아닐까. 스코어를 줄이려면 어프로치와 퍼팅이 더 중요하다는 의견에 전적으로 동의를 하 지만 그린 근처에 도착하기도 전에 트리플 아무리 자카르 타 생활이라고 하지만 시간과 비용이 만만치가 많다. 1. 전략적인 트러블 샷… 아마추어 골퍼가 라운드 때마다 업 다운 스코어를 반복하는 이유는 라운드 중에 티샷이 OB 또는 해저드 지역으로 들어가거나 러프나 벙커 등에서 트러블 샷을 해야 하는 경우에 발생하 는데 아주 강한 바람이 부는 상황이 아니라면 자신의 판단을 믿고 자신감을 가지고 해야 한다. ‘혹시~ 짧으면...’ 약 93%가 ‘매너’라고 대답했다고 합니다. 매너를 마음의 문을 여는 열쇠라고도 합니다. 에티켓이 행동의 기준이라면 매너는 에티켓을 행동으로 나타내는 방법입니다. 골프 라운드를 하면서 동반자의 마음을 여는 에티켓과 매너로 즐거운 라운드를 하시기 바랍니다. 양파의 스코어가 예상된다면 어프로치와 퍼트 의 중요성은 의미를 크게 잃게 될 것이다. 골프 실력이 향상되면서 드라이버에서 퍼트까지 각각의 클럽 샷이 중요해지는 시기가 있는 것 같다. ‘드만싱’이라는 표현이 있다. ‘드라이버만 싱글’이라는 표현을 줄인 표현이다. 슬라이스로 고 생하던 초보 골퍼가 ‘드만싱’이라는 얘기를 들으면서 골프 실력이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되는 시기가 있다. 이렇게 중요한 드라이버 샷을 잘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샤프트를 골퍼의 신체적 조건이 나 스윙 스타일에 맞게 장착을 해야 한다.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한 일이지만 아래 5가지 사 항만 잘 체크해도 시행착오를 줄일 수 있고 어깨 등에 자신도 모르 게 힘이 들어가게 된다. 적당한 무게의 샤프트를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지만 어깨가 잔뜩 올 라가 다음날 플레이에 방해가 됩니다. 이런 기분으로 샷을 하면 헤드가 땅에 떨어지지 않 아 탑볼도 많이 나고 어디서나 블루 티 플레이를 할 수 있기 때문에 매 라운드마다 반드시 블 루 티를 고집할 필요는 없다. 본인에게 맞는 티잉 그라운드를 찾는 것이 더 중요하다. 시간이 지 나 골프 실력이 향상되고 비거리가 충분해지면 그때 여유 있게 블루 티나 블랙 티 플레이를 즐겨 도 늦지 않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알아두면 쓸모 있는 골프 상식 한인뉴스 2025년 2월호 I 35 반복적인 스윙 연습보다 자신만의 루틴을 지키고 어프로치 얼마나 많이 웃었는지'를 먼저 생각하게 될 것이다. 라운드를 하는 동안만이라도 걱정 에티켓과 매너가 좋은 동반자들과 라운드를 할 수 있다면 더 없이 즐거운 골프가 되겠죠. 해저드 근처에서 조금 더 좋은 위치에 드롭을 하는 정도는 애교로 봐줄 수도 있습니다. 급한 성격 탓에 티샷 순서를 가끔 어기는 것도 이해할 수 있고 여자 100야드(91.4m) 일 때 전장이 4 여전히 우리는 서로 소통하고 있으며 연락하며 연습량이 부족해도 자신만의 스윙 리듬과 템포 를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2. 스윙폼 교정 아마추어 골퍼들이 가장 많이 교정하고 싶은 스윙폼은 아웃-투-인 궤도의 스윙인데 연습장 연중 초록 초록한 잔디 위에서 사용할 계획이라면 어울리는 색상과 디 자인을 선택하는 것이 사진을 더욱 아름답게 만든다. Old-course 17번 홀 마지막 홀이 남았지만 오늘도 파란만장한 서사를 쓰며 18홀을 돌고 오셨나요? 골프는 정말 매력적이지만 어렵고 오랜만에 친구 오르막 퍼트를 하면 다시 굴러 내 려오는 그린에서의 플레이가 가장 어려웠다. 블루 티에서 보면 페어웨이는 훨씬 더 좁아 보인 다. 이곳에서 한 번이라도 티 샷을 해본 골퍼라면 티 샷의 방향성에 대한 부담감이 크게 느끼 게 되는데 오르막 퍼팅은 임 팩트 이후 홀 방향으로 조금은 미는 듯한 팔로우 동작이 있어야 한다. 퍼트를 하기전에 홀에 붙일 것인지 오른쪽으로 빗나가는 구질이 발생하는 반면에 샤프트가 너무 약하면 높은 탄도 올드 코스의 잔디는 비교적 거칠고 올바른 임팩트가 이루어 지지 않은 것입니다. 올바른 임팩트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샷을 할 때마다 실전과 동일하게 공 뒤에서 임 의의 목표지점에 에이밍을 하고 루틴을 지키 면서 빈 스윙으로 스윙 궤도 왼쪽으로 빗나가는 구질이 발 생하는 경향이 있다. * 타이거 우즈가 사용하는 Diamana 60 x5ct flex - TX는 X보다 더 뻣뻣하고 욕심은 버리자. 그럼에도 불구하고 골프를 즐기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기본 연습이 있다. 멋진 스윙폼이 나 긴 비거리가 아니다. 짧은 거리의 안정감 우드 우드나 유틸리티 중에서 실수 확률이 낮은 나만의 필살기를 준비하자. LPGA에서 박세리 선수와 우승 경쟁을 했던 땅콩 김미현 선수는 유틸리티로 아이언보다 더 정확한 샷을 해서 많은 우승을 했다. 만약 그런 클럽이 없다면 우리는 인도네시아의 날씨를 신의 축복처럼 생각했고 운이 좋아서 내리막을 타고 약 40~50m 이상 굴러가기도 한다. 우기에는 매일 비가 와서 페어웨이가 항상 젖어 있기 때문에 런이 거의 발생하지 않는다. 낮은 탄 도의 티샷을 하는 골퍼에게 불리할 수밖에 없다. 우기에는 비와 함께 바람도 많이 불어 높은 탄도 의 티샷을 하는 골퍼들도 비거리를 내기 쉽지 않다. 주말 골퍼들은 건기에 블루 티 플레이를 훨씬 더 여유 있게 즐길 수 있지만 웨지 샷은 생각보다 과감하게 해야 한다. 퍼트는 연습 그린에서 그린의 스피드를 감각적으로 느껴 보면서 연습하는 것이 실수를 줄 이는데 도움이 된다. 비거리를 늘리기 위해서는 강한 임팩트보다는 임팩트의 정확성을 높이는 연습을 많이 해야 한다. 같은 스윙 스피드에서도 임팩트 정확도가 높으면 비거리와 방향성이 모두 향상된다. 드라이버 샤프트의 강도를 높이려는 주말 골퍼들도 있는데 유틸리티 유틸리티 등으로 그린을 공략하다가 그린 주변 트러블 샷이나 쓰리 퍼트로 인해 많은 타수를 잃게 된다. 따라서 자신의 능력에 맞는 티잉 그라운드를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러나 블루 티 플레이를 반드시 해야 하는 상황이라면 다음과 같이 시도해 보자. 첫째 음식까지 모든 것이 완벽했던 하루였다. Old-course 1번 홀 올드 코스의 오프닝은 정글 속 계곡을 건너 멀리 보이는 좁은 페어웨이로 티 샷을 해야 한 다. 자카르타에 와서 처음 이곳에서 티 샷을 할 때는 ‘와~ 이런 골프장도 있구나’라는 생각 이 들었다. 티 샷이 어렵지만 세컨드 샷이 조금 더 어려웠고 이 때 레슨 프로의 도움 없이 혼 자서 자신만의 올바른 스윙을 만들어 가는 일은 매우 어렵고 힘든 일이다. ‘빈 스윙 연습’ 인터넷에서 검색을 해보면 타이거 우즈를 비롯한 많은 선수들 이 빈 스윙 연습으로 효과를 봤고 지금도 빈 스윙 연습을 하고 있다고 나온다. 개인적으로는 아이언 클럽을 캐비티백(CB)에 서 머슬백(MB)으로 바꾼 시점부터 빈 스윙 연습을 시작했다. MB 아이언을 효과적으로 사용하기 위해 스윙 폼을 교정할 필 요가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전에는 상대적으로 다루기 쉬운 아이언으로 아웃-투-인 궤도의 스윙을 해왔지만 이 말은 20세기 후 반 클래식 음악계를 이끈 마에스트로 레너드 번스타인(Leonard Bernstein)이 했던 말이 각 분 야에 각색되어 광범위하게 사용되는 명언이 되었다. 그는 ‘하루 연습을 하지 않으면 내가 알고 이 홀에서 티 샷에 욕심이 생기는 것은 그 린까지 내리막길이고 이는 스윙 리듬에 영향을 미쳐 18홀 중 1~2 번 이상의 미스 샷을 경험하게 된다. 미스샷 이후에는 롱 아이언 이러한 트러블 상황에서의 위기관리 능력이 스코어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친다. OB/해 저드 티가 없는 자카르타의 골프장에서는 동반자의 배려가 없다면 엄격한 국제 골프 룰을 지 켜야 한다. 그래서 트러블 상황이 발생하면 가장 안전하게 트러블 상황에서 벗어나야 한다. 투어 프로들은 안정적인 샷으로 확실하게 트러블 상황을 벗어나는데 비해 아마추어 골퍼의 경 우 가장 창의적인 샷으로 희박한 가능성에 올인하는 경우가 많다. 경사진 오르막 이런 과정이 자연 스럽게 이루어지면 자신감이 생겨 스윙 결과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 누군가의 삶을 특별하거나 안정감 있게 만드는 것은 거창한 사건이 아니라 반복되는 습 관이다. 골프에서도 자신만의 루틴을 지키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일관된 루틴과 스윙은 샷에 대한 믿음을 만들어 주고 이를 극복하는 것이 올드 코스의 첫 번째 도전 관문이다. 우리는 자카르타에서 주재원으로 생활하며 이틀 동안의 골프와 하루의 휴식은 50대 중반을 넘긴 나 이에는 국룰이라고 생각한다. 골프 일정은 친구 부부와 함께 가장 인상 깊었던 골프장을 투어 하는 것이었다. 그중 자고라 위 골프장에서의 라운드는 서로 간의 관계를 더욱 돈독해진 만들었다. 개인적으로도 좋아하 는 골프장이었고 이틀 연습을 하지 않으면 갤러리가 알고 이틀 연습을 하지 않으면 아내가 알고 인생 2막을 이곳에서 시작하고 싶다는 속마음도 나누었다. 그래서 우 리는 앞으로도 시간 날 때마다 자카르타에서 만나기로 했다. ^^ 약 1주일간의 골프 일정은 마치 PGA 투어 대회라고 해도 좋을 만큼 빡빡했다. 1년 동안 기 다린 달콤한 휴가를 단 한 시간도 허투루 쓸 시간이 없다는 결심이 듬뿍 담긴 계획이었다. 마 음은 여전히 40대에 머물러 있지만 인조잔디 매트가 있는 드라이빙 레인지는 자동 타석보다는 아날로그 연습 장을 추천드립니다. 실전 라운드에서는 샷을 할 수 있는 기회가 단 한 번밖에 없기 때문에 골프 연습 일반적인 골프 룰에 우선해서 적용됩니다. 문제는 이 마저 도 해석이 분분해서 ‘죽었네’ 일주일에 최소한 한두 번 이상은 라운드를 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집에서도 틈만 나면 골프 클럽을 들고 빈 스윙 연습 을 하고 있을 가능성이 높다. 또한 그들은 스윙 연습을 하지 않는 시간에도 유튜브를 통해 비거리를 늘리는 방법 임팩트 시의 느 낌 및 브랜드 선호도는 모두 자신에게 맞는 드라이버 샤프트를 찾는 데 고려해야 할 중요 한 사항들이다. 개인적으로 시행착오를 거쳐서 자신에게 맞는 샤프트 길이를 찾을 수도 있 지만 생각보다 많은 노력과 시간이 필요하다. 전문적인 피팅을 통해 샤프트의 적합한 길이 를 찾는 것이 빠른 방법이다. [샤프트 피팅 시 키에 따른 샤프트 길이] l 190cm 이상 46” l 170~190cm 45~45.5” l 150~170cm 44~44.5” l 150cm 이하 43” 아마추어 골퍼들이 드라이버 스윙에 어려움을 겪게 되는 이유 중 하나 짧은 클럽보다 긴 클 럽을 제어하기가 더 어렵기 때문이다. 일반적으로 대부분의 골퍼들이 약간 더 짧은 드라이 버 샤프트에서 비거리와 정확도가 높아진다고 한다. 그리고 골프숍에서 판매되는 드라이 무게 강도 스윙스피트 L R SR S X 30g 임팩트 정확도 및 스윙 궤적 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 하루하루가 임팩트의 정 확성을 높이는 방법 자고라위 골프장은 Old 자고라위 골프장을 선호하는 이들은 자고라위의 명성이 클럽하우스 레스토랑의 ‘아 얌 깔라산(Ayam Kalasan)’으로 시작한다고 말한다. 한 번이라도 이 음식을 맛본 사람이라 면 금방 이해할 것이다. 심지어 자카르타 시내에서 이 음식을 먹기 위해 점심시간에 찾아오는 사람들이 많이 있다고 한다. 또한 자신 있게 34 I 한인뉴스 2025년 7월호 샷을 해보자. 설령 미스 샷이 발생하더라도 18홀 중 경우 한 홀에 불과하며 자신 있게 했던 미스 샷은 다음 홀부터 보약이 된다. ‘드라이버는 쇼 자신 있게… 250m 내외의 드라이버 샷을 날리고도 자신감을 만들어 주는 반 면에 적합하지 않은 샤프트는 훅과 슬라이스를 만들고 자신의 페이스대로 집중할 수 있다는 점에서 좋은 연습 방법이라고 생각 됩니다. 자신의 플레이를 점검하면서 라운드를 즐길 수 있게 해 줍니다. 여기에 골프 룰을 잘 알고 자카르타에서 주재원으로 처음 만나 친해진 친구 부부가 골프 여행을 왔다. 우 리는 코로나 시기를 자카르타에서 함께 보내며 물심양면으로 서로에게 큰 의지가 되었다. 가 까운 이웃들 과도 대면 접촉이 어려운 시기에 같은 아파트에 살며 매일 함께 운동하고 자카르타에서의 골프 라운드에는 여유로움이 있습니다. 비록 한사람의 캐디가 4명의 스 코어를 모두 기억해주는 똑똑한 서비스는 없지만 잔디가 거의 없는 지역 잘 쳐야 한다는 압박이 라운드 내내 따라다니고 적으 면 under par라고 합니다. 파(Par)는 라틴어에서 파생된 말로 ‘동등하다 혹은 탁월하다’ 라는 의미가 있다고 합니다. 골프 스코어를 계산할 때 ‘OB와 해저드’와 관련된 골프 규칙만 알고 있어도 많은 도움이 됩니다. 1. OB가 났을 때 타수 계산 첫 번째 그림은 ‘골프 규칙 27조 1항 기준’이며 전 홀과 지금이 다르다는 골프 전 홀과 지금이 다른 게 골프다”라고 했습니다. 매 순간이 어려운 골프를 즐기려면 무엇보다 많은 연습량이 필요합니다. 연습량이 부족한 주말 골퍼에게는 조금 더 효율적인 연습 방법이 큰 도움이 될 텐데요. 드라이빙 레인지 점점 더 이상한 모습으로 바뀌 면서 공이 잘 맞지 않는 경험을 하게 된다. 골프 스윙은 평소 자주 사용하지 않는 근육을 사용 하기 때문에 아주 불편한 동작이라서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몸이 편한 방식이 스윙을 하게 된 다. 그러다가 시간이 너무 많이 지나면 다시 고치기 어려워져 진퇴양난에 빠지는 경우도 많다. 나에게 맞는 스윙폼을 찾아 내는 것도 중요하지만 처음 제대로 배웠던 스윙폼이 더 나빠지지 않게 노력하는 것도 중요하다. 지금 골프를 시작한다면 꼭 좋은 레슨 프로를 만나 스윙을 제 대로 배우기를 권한다. 처음에는 지루하고 힘들지만 시간이 지나 라운드를 거듭할 수록 그렇 게 하기를 잘했다는 생각이 들 것이다. 좋은 선수는 페어웨이나 그린을 놓쳤을 때도 20~30%가량은 파를 지켜낸다고 한다. 반면 그렇지 못한 선수는 오히려 실수를 두 번 조금 더 여유로운 일상 주말 오전에는 회원들만 걷는 골프의 즐거움을 누릴 수 있다. 현재 한국인 회원이 가장 많은 골프장으로 알려져 있다. 준비된 사람부터… 티샷 이후 페어웨이(fairway) 또는 러프 (rough)에서 샷을 하는 경우 항상 그린(Green)까지 거리가 가장 많이 남은 순서로 샷을 해야 합 니다. 지금은 규정이 바뀌어서 상황에 따라 준비된 사람부터 먼저 샷을 할 수도 있는데요. 이런 경우에도 동반자들에게 먼저 샷을 하겠다는 사인을 보내서 양해를 구하는 매너가 필요합니다. 샷을 하려는 순간 다른 쪽에서 누군가가 샷을 한다면 당연히 플레이에 영향을 받게 되는데요. 특히 앞쪽이나 가까운 곳에 동반자가 있으면 혹시나 미스 샷이 나지 않을까 하는 심리적 불 안감 때문에 정상적인 샷이 어려워집니다. 드문 경우지만 앞쪽에 있던 사람이 골프공에 맞아 서 중상을 입는 일도 있으니 서로의 안전을 위해서라도 순서를 지키는 것이 좋은 매너입니다. 골프는 그린에서 가장 멀리 있는 플레이어부터 먼저 샷을 하게 하는 룰만으로도 이미 매너를 지키게 되어있는 운동입니다. 라운드 중에 페어웨이나 러프에서 공을 드롭 하는 경우가 발생합니다. 드롭의 높이는 어느 정도 되어야 할까요? 예전에는 어깨 높이에서 드롭을 했지만 2019년에 무릎 높이에서 하도록 규정이 변경되었습니다. 앉아서 드롭을 하는 경우에도 가상의 무릎 높이에서 할 수 있습니다. 어깨 높 이에서 드롭을 하면 공이 러프 깊숙히 박히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공을 드롭 하지 않고 즉 퍼팅과 어프로치다. 아마추어 골퍼가 가장 큰 스트레스를 받는 순간은 티샷의 미스도 있지만 지금까지 와는 확연히 달라진 드라이버 티샷 결과를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 1. 샤프트 강도(shaft flex) “샤프트 강도는 어떻게 됩니까?”라고 질문하면 R 지난 4월에 지난 라운드 지난 해의 내가 경쟁자 인 것을 깨닫는다면 마음의 평정심을 유지할 수 있을 것이다. 동반자의 플레이에 쉽게 흔들리 지 않고 안정적인 플레이를 할 수 있을 것이다. 한인뉴스 2025년7월호 I 35 5. 좋은 스윙 폼이란 골프의 역사를 써온 세계적인 프로 선수들의 라운 드 영상을 보면 대부분의 경우 좋은 스윙폼을 가지고 있었다. 지금도 전세계의 아마추어 골퍼들은 벤호건 집중력을 높이는 연습을 해야 합니다. 이렇게 연습해야 다양한 자연환경의 변수와 동반자의 구찌가 있는 라운드에서 집중력을 높여 샷을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아이언 샷 연습 시 인조잔디 매트는 정확한 피드백을 제공하지 않기 때문에 주의가 필 요합니다. 인조잔디 매트에서 클럽헤드가 매트를 때리는 순간 공이 살짝 튀어 오르고 짧은 숏게임 연습도 가 능합니다. 투어 프로들처럼 디봇자국을 확인하면서 연습을 해보고 싶다면 가벼운 먹을거 리와 음료를 준비해서 소풍 가는 기분으로 리버사이드 드라이빙 레인지로 가보세요. 클럽 하우스를 이용하지 않고 드라이빙 레인지로 바로 가시면 됩니다. 개인적인 경험으로도 그렇지만 라운드 전날에는 연습을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인조잔디 매트에서 잘 맞으면 다음날 라운드에 대한 기대감이 커져 기분이 업 되고 짧은 퍼팅 몇 개를 놓치면 스스로에게 화가 나기도 하 겠지만 이 모든 것을 받아들일 수 있는 겸손함을 갖추고 싶다. 이러한 부담감의 대부분은 잘못된 목표 설정에서 시작될 가능성이 크다. 스코어 천연잔디에서 샷을 점검해 보시기 바랍니다. 천연잔디에서는 샷을 할 때마다 샷 결과에 대 한 피드백을 즉시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인조 잔디 매트보다 훨씬 더 좋은 효과적인 연습을 할 수 있습니다. 보고르 향의 리버 사이드 골프장에는 인조잔 디 매트가 없고 오로지 천연잔디로 조성된 드 라이빙 레인지가 운영되고 있는데요. 땡볕에 서 연습을 해야 하는 불편함은 다소 있지만 천 36 I 한인뉴스 2025년 2월호 연잔디라서 실전 라운드와 동일한 환경에서 샷을 해볼 수 있습니다. 드라이빙 레인지 옆에 는 어프로치 캐디와 하던 대화도 중단해야 합니다. 퍼트를 하는 사람에게 영향을 주어서는 좋은 매 너라고 할 수 없습니다. ☞ 뛰지 않기 컨시드는 홀 인이 아니라 한 번 더 퍼트를 한 것입니다. ● 공을 분실한 경우 무조건 1 벌타를 받아야 합니다. 티샷 또는 세컨드 샷 이후 멀쩡한 페어웨이 에서 알 수 없는 이유로 공이 사라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땅에 박히거나 코스 주변의 조경은 더욱 극적인 아름다움을 보여준다. 특히 이른 아침이나 늦은 오후에는 그런 아 름다움이 더욱 돋보여 코스를 벗어나면 바로 열대 우림으로 이어져 있어 클 럽 헤드가 대체적으로 매끄럽게 빠져나갑니다. 그래서 임팩트가 정확하지 않은 아마추어 골퍼의 뒷땅 샷도 대부분 잘 맞은 것처럼 착각하게 됩니다. 아이언 클럽헤드의 스위트 스 폿에 골프공에서 묻어 나오는 흰 자국이 제대로 생기지 않는다면 클럽 헤드를 이용해 임의로 샷을 하기 좋은 위치로 공을 옮기거나 잔디 에 묻힌 공을 잔디 위에 올려놓고 샷을 하는 경우가 있는데요. 이런 비신사적인 행동은 동반자 들을 매우 불쾌하게 만듭니다. 모른 척하는 것처럼 보여도 당신을 골프 에티켓을 모르고 매너 가 좋지 않은 사람으로 평가할 것입니다. 가능하면 같이 라운드는 하고 싶지 않은 사람으로 분류될 수 있습니다. 이런 일들을 사전에 예방하려면 라운드 전에 동반자들과 서로 지켜야 할 에티켓을 미리 확인 해 두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가장 파격적인 방법은 “동반자의 동의 없이 임의로 공을 옮길 수 없습니다.”에 합의를 하는 것입니다. 4. 벙커(Bunker) 에티켓 의도적인 모래 접촉은 벌타 클럽하우스 내에서 이동시간과 그린피 계산 타이거 우즈 템포 템포를 확 인한 다음에 샷을 하는 것이 실전에서 큰 도움 이 됩니다. 자카르타의 몇몇 드라이빙 레인지 에서는 100~200개의 공을 구입하면 시간제 한 없이 여유롭게 연습할 수 있습니다. 시원한 끌라빠 주스도 한잔하면서 말이죠. 인조잔디 매트에서 충분한 연습이 되었다면 팔길이)과 스윙 스피드 팔로우 스루 등에 집중하자. 풀 스윙을 할 때보다는 몸이 움직임을 더 정확하게 인지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짧은 스윙을 조금 빠르게 퍼트 퍼트 순서를 기다리는 동반자들은 퍼팅라인과 직각이 되는 방향으로 퍼트에 방해되지 않 는 거리에 서 있어야 합니다. 퍼트 후에 걸어가면서 동반자의 공이 어떻게 굴러가는지 상태를 확인하는 것은 에티켓에 어긋나지 않습니다. 특히 그린에서는 요구하는 에티켓이 많은 편입니다. ☞ 퍼팅 라인을 밟지 않기 그린에 올라서면 먼저 동반자들의 공 위치 퍼트)에 투자한다고 한다. 일관된 리듬과 균형 감각으로 그린 주변에서 무리하지 않고 핀 주위로 공을 보내며 퍼트는 돈’이라는 골프 격언이 있다. 쇼도 잘하고 돈도 많이 벌면 좋다는 얘기는 아니지만 이 말을 들으면 그렇게 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아마추어 골퍼들의 쓰리 퍼 트는 일상적인 일이지만 특히 짧은 퍼트 실수는 라운드 내내 그린에서 자신감을 잃게 한다. 짧 은 퍼트를 미느냐 때리느냐는 상황에 따라 다르지만 퍼트를 감각 의존도가 높은 동작으로 본 다면 때리는 퍼트의 감각이 훨씬 더 좋은 결과를 만들어 내는 것 같다. 특히 내리막에서는 짧게 끊어 치는 퍼팅을 해야 거리 조절을 할 수 있으며 퍼트는 돈’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퍼트는 섬세한 감각과 집중력이 필요한 동작이기 때문에 플레이를 하는 동반자에게 더 세심한 배려가 필요 합니다. 6. 동반자(Companion)에 대한 에티켓 동반자의 굿 샷에 칭찬을 아끼지 마세요. 동반자 서로의 응원과 격려는 라운드를 즐겁게 하고 다음 라운드로 이어집니다. 동반자가 스윙을 하기 위해 어드레스 자세가 시작되면 말과 행동을 중단해야 합니다. 티잉 그라운 드에서 앞 팀을 만나는 경우에도 마찬가지 입니다. 골프를 배운 지 얼마 되지 않아 홀아웃 이후에 본인의 스코어를 잘못 알고 있는 경우가 많이 있 습니다. 충분히 그럴 수 있으니 당황하지 마시고 캐디 또는 동반자에게 확인해보세요. 물어보 는 것은 부끄러운 일이 아니지만 의도하지 않은 실수로 스코어를 속이는 일은 두고두고 챙피 한 생각을 들게 합니다. 누구나 라운드 횟수가 많아지면 자연스럽게 스코어를 기억할 수 있습 니다. 가능하다면 본인이 직접 스코어 카드를 작성해 보는 것이 스코어를 확인할 수 있는 좋 은 방법이 됩니다. 공이 러프나 해저드 지역으로 들어가거나 페어웨이에 박혀서 보이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다 함 께 공을 찾으면 비교적 빨리 찾을 수 있는데요. 혹시 공을 찾기 어려운 경우에는 신속한 플레이 를 위해서 1 벌타를 받고 공을 분실한 지점에서 최대한 가까운 지역에 드롭 후 플레이를 하시면 매너 있는 플레이어로 기억될 것입니다. 골프장에서 늑장 에티켓은 결코 환영 받지 못합니다. 미국 컬럼비아 대학교 MBA 과정에서 세계 유수의 CEO들에게 성공에 가장 큰 영향을 준 요인 을 물어봤더니 퍼트를 잘하는 방법 등에 대해 공부하고 있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 하지만 주말 라운드를 즐기는 아마추어 골퍼가 이렇게 많은 시간을 투자해서 꾸준히 골프 연습 을 하는 것은 쉽지 않다. 골프를 처음 배울 때는 정확한 스윙을 가르칠 수 있는 레슨 프로의 지도 가 필수적이지만 퍼트를 하는 사람의 시 야를 방해하지 않도록 하는 것입니다. 퍼트 순서는 홀에서 가장 멀리 있는 사람부터 시작하 며 페어웨이 벙커에서는 벙커 탈출보다 온그 린을 목표로 프로들도 망설이는 우드 또는 비거리에 타이트한 클럽을 선택한다. 세컨드 샷이 다시 트러블 상황에 놓이면 서드 샷으로 반드시 홀 옆에 가져다 놓으려는 전략을 떠올린다. 말이 쉽지 트러블 상황에서 레이업을 결정하는 일이나 정확하게 원하는 위치로 공을 보내는 샷은 결코 쉽지 않다. 평소에 어프로치 연습을 집중력 있게 해야 한다. 더구나 레이업을 하다 가 실수를 하면 심리적으로도 타격이 크다. 마음처럼 되지 않는 골프는… 한인뉴스 2025년7월호 I 33 100% 확실하게 페어웨이로 보내는 안전한 샷을 하고 넥스트 샷에서 새로운 기대를 해야 한 다. 전략적인 무리한 샷들은 결국에 스스로 멘털을 무너뜨리는 결과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다. 트러블 상황에서는 운에 의존하기보다 가장 안전한 전략을 선택하는 것이 스코어를 관리하는 방법이다. 골프에서 가장 중요한 샷은 ‘넥스트’이라는 말이 그냥 나온 것이 아니다. 2. 비거리 욕심보다 방향성… 아마추어 골퍼들이 결코 포기할 수 없는 드라이버 비거리 평소 꾸준한 근력 운 동과 연습으로 비거리를 충분히 늘리는 것이 블루 티 플레이를 즐기는 훨씬 더 좋은 방법이다. 그 리고 자카르타 인근의 골프장마다 전장과 코스 특성이 다르므로 블루 티 플레이를 위해서 골프장 을 선택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라베의 성지로 불리는 가딩 라야 골프장은 자카르타에서 골프를 배운 주말 골퍼들이 스코어를 줄 이기에 좋은 곳으로 알려져 있다. 하지만 자고라위 평소에는 비거리를 늘리기 위해 가볍게 근력 운동과 빠른 걸음으로 워킹하는 연 습을 하면 큰 도움이 된다. 둘째 필드 위에서 온전 히 나만의 골프를 즐기고 싶다는 바람이다. 비록 동반자의 시선 하루만큼은 일과 걱정을 내려놓고 싶다'는 마음으로 나왔을 것이 다. 그 이유를 잊지 않는다면 스코어에 대한 부담보다 '오늘 하루 얼마나 힐링이 되었는지 한방이지! 한의사가 골프장에 오면 하는 말이 있다. “골프 뭐 있어 한방이지” 한인뉴스 2024년 7월호 I 31 PGA 및 LPGA 프로의 99%는 골퍼가 자신의 능력에 맞는 티에서 플레이할 때 더 나은 경험을 할 수 있다고 말한다. 그러나 아마추어 골퍼들 사이에서는 자신의 능력을 초과하는 더 먼 비거리 의 티잉 그라운드를 선호하는 것이 일반적이라는 설문 조사 결과도 있다. 비거리에 대한 자부심은 남녀를 가리지 않지만 함께 시원한 빈땅을 마시는 즐거움은 더 컸다. 코로나 시기에 함께 골프 라운드를 하며 마셨던 빈땅의 시원하고 달콤했던 맛이 생각났다. 약 25년 동안 회사 생활을 하며 항상 멀리 해저드가 났을 때 타수 계산 [알아두면 쓸모 있는 골프 규칙] 한인뉴스 2024년 11월호 I 37 ● OB(Out of Bounds)는 ‘플레이를 할 수 있는 골프 코스의 경계를 넘어선 지역’이라는 뜻 입니다. 골프 규칙(27조 1항)에 의하면 ‘OB가 나면 1 벌타를 받고 원구(처음 사용했던 볼) 를 플레이했던 지점으로 추정되는 곳에서 다시 샷을 해야 한다’고 나와있습니다. 티잉 그라 운드에서 친 볼이 OB지역으로 들어갔다면 현지인들의 순수하고 착한 성품을 높이 평가했다. 자주 만나며 은퇴 후의 삶에 대해 이야기를 하게 되었고 화기애애한 분위기에 찬물을 끼얹는 일이 있어서는 안 되겠 죠. 골프 규칙을 조금만 알아도 이런 문제는 미리 예방할 수 있습니다. 골프 스코어 계산은 기준 타수보다 더하거나 빼는 일입니다. 골프 스코어의 기준은 even par=0(18홀 합계 스코어 72를 기록한 경우)입니다. 기준 타수보다 많으면 over par 화이트 티(일반적으로 레귤러 티라고 함) 회사를 그만두고 나서는 가까운 것들에 더 주목하게 되었다. 인생에서 진정으로 소중한 것들은 언제나 가까이 에 있음을 깨닫게 된 것이다. 그것은 바로 자주 만나고 휴대폰 카메라로도 충분히 멋진 사진을 찍을 수 있다. 친구 부부와 오랜만에 즐거운 골프 라운드를 가졌다. 스코어는 잊고 흥미로운 라운드가 됩니다. 다만 골프 코스의 컨디션이 늘 좋을 수는 없습니다. 동반자들 간에 불편함이 생기지 않도록 라운드를 시 작하기 전에 예상되는 까다로운 규칙들에 대해서는 미리 상의해서 룰을 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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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바라 2025-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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