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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BANl에 등록되어 있는 중재위원들 중에서 000 ++)입니다. 샤오롱바오인데요. 다진 고기 를 만두피로 싸서 찜통에 찐 만두인데요. 만두 피 안에 육즙으로 가득하다는 게 특징인데요. 숟가락에 올려 작은 구멍을 내어 국물을 먼저 쪽하고 드세요. 그냥 한입 베어 물었다 가는 뜨 거운 육즙이 온 사방에 튈 수도 있으니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제가 중국에 있을 때는 가끔 몇 몇 식당에서는 빨대를 줘서 미리 육즙을 들이키기도 했습니다. 겉에 피는 야들야들해 부드럽 고 안은 육즙으로 가득한 따뜻한 샤롱 바오를 추천 드립니다. 세 번째 요리로 Pork Siumai Tobiko(116 000 ++)입니다. 앞서 언급했던 ‘르예뜨’처럼 애피 타이저인데요. 짠 게 싫으신 분들을 위해 준비한 달달한 애피타이저입니다. 바게트빵 세 조각 과 그 위에 곁들일 ‘브리 치즈’와 무화과 잼이 나오는데요. ‘브리치즈’는 흰색 곰팡이가 겉을 덮고 있어 겉은 흰 가루가 묻은 것 같이 보이는 게 특징인데요. 견과류와 과일 향이 풍부 한 소젖으로 만든 치즈로 여성들에게 아주 인기가 많다고 합니다. 부드럽고 짭조름한 치즈와 무화과 잼이 상당히 잘 어울렸습니다. 사실 저는 오늘 모든 요리 통틀어 이 맛에 꽂혀서 집 갈 때 마트에 들러 ‘브리 치즈’와 무화과 잼을 사서 최근까지도 아침으로 잘 먹고 있습니다. 이 애피타이저도 꼭 드셔보세요. 세 번째 요리로 Parisian Gnocchi(170 000 / 2인 기준 영업시간 : 월~일 오전 11:00- 오후10:00 주소 : Batavia PIK Unit 47 000 /2인 기준 영업 시간 : 월~일 오전 11:00- 오후10:00 주 소 : Jl. Senopati No.79 000 /2인 기준 영업 시간 : 월~일 오전 11:00- 오후2:30/ 오후 6:00~10:00 주 소 : BNI 000 /2인 기준 영업시간 : 월~금 오전 11:00- 오후11:00 토~일 오전 09:00- 오후 11:00 주소 : Jl. HOS. Cokroaminoto No.93 RT.3/RW.5 000 /2인 기준 영업시간 : 월~목 오전 11:30- 오전 12:00 금~일 오전 11:30- 오전 01:00 주 소 : Jl. MH Thamrin No.1 000 /2인 기준 영업시간: 월~일 오전 11:00- 오전 02:00 주소: Ruko Golf Island Blok D 50 51 52 Jln Pantai Indah Kapuk PIK RW/4 000 루피 아 ++) 000 루피아 ++) 누텔라와 트러플 아이스크림인데 이 조합이 생각보다 특이하고 맛있습니다. Paris Brest (90 000 루피아 ++) 도 있 고 000 루피아 ++) 도 있으니 고려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디저 트들이 아기자기하고 귀엽고 예쁘답니다. 구성에 비해 가성비 적으로도 괜찮은 것 같아요. 오마카 세도 여유 되시면 꼭 드셔보세요. 그 외에 와인과 칵테일 000 루피아 ++) 등등. 일단 고기 치킨 000 루피아 ++) 또는 Wanton w/crab (116 000 루피아 ++) 모양은 베이글 같은데 안 에 헤이즐넛 무스가 가득 차 있어 아주 큰 페레로로쉐 초콜릿을 먹는 것 같은 느낌이라 너무 행복했습니다. 그 외에 크림 브륄레 000 루피아 ++) 소개 드립니다. ‘뇨끼’입니다. ‘뇨끼’는 그동안 제가 다른 식당 소개할 때도 자주 소개 드렸는데요. 파스타의 일종으로 식 감은 한국의 수제비와 유사하고 모양은 한국의 조랭이떡과 유사합니다. 감자 전분으로 만들 었기 때문에 더욱 쫀득한 식감을 즐기실 수 있고 000 루피아 ++) 소개 드립니다. ‘샤오 마이 런’ 우리가 홍콩 딤섬 스타일로 자주 볼 수 있는 밀가루 반죽에 다진 돼지고기를 넣고 꽃 모 양으로 빚어 쪄서 만드는 만두인데요. 만두소로 다진 돼지고기 000 루피아 ++) 소개 드립니다. 제가 제일 사랑하는 요리인데요. 볶음 요리이기 때문에 가장 중국스러운 요리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다진 무를 밀 가루와 큐브 모양 케이크로 만들고 숙주 000 루피아 ++) 입니다. 돼 지 족발 튀김인데요. 돼.지.족.발.튀.김이라는 이 단어만 봐도 맛이 없을 수가 없을 것 같지 죠? 겉은 아주 바삭바삭하고 안에는 족발 비계의 쫀득함을 촉촉하게 느끼실 수 있습니다. Sauerkraut라는 양배추를 싱겁게 절여서 발효시킨 독일식 김치와 함께 제공되는데요. 약 긴 피클과 느낌이 비슷합니다. 이것 덕분에 기름지게 느껴지더라도 질리지 않고 끊임없이 먹을 수 있어요. ‘겉바속촉’의 진가라고 할 수 있는 포크너클을 gravy 소스에 찍어 드셔 보세요. 그리고 시원한 맥주 한 잔 들이켜 보시면 하루의 스트레스를 다 잊을 것 같습니다. 두 번째로 소개 드릴 요리는Schnitzel Vienna Style (Pork) (236 000 루피아 ++) 입니다. 일본식 차슈 덮밥인데요. 위에 차슈가 약간의 야채들과 토핑되어 있고 아래 흰 그레이비소스 (육 20 I 한인뉴스 2025년 5월호 즙소스)가 깔려져있습니다. 차슈란 원래 중국에 서 돼지고기를 양념해서 굽거나 조린 음식을 ‘ 차사오’라고 부르던 것이 일본에 전해지면서 ‘ 차슈’라고 부르게 되었다고 합니다. 돼지고기를 얇게 썰어 간장베이스에 졸여 만드는 고기 조림 같은 것인데요. 이 짭조름하고 풍미 가득한 고기 를 흰 그레이비소스에 비벼 먹어 보세요. 한 끼 든 든한 식사가 될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는 디저트를 소개해 드릴게요. Belgian Waffle with Ice Cream (114 000 루피아 ++) 추천드립니다. ‘꼬르동 블뢰’고 발 음하는데요. 얇은 햄을 치즈에 싸서 기름에 튀기거나 구운 고기 커틀릿입니다. 쉽게 생각해 치즈 돈가스와 비슷한데요. 이 ‘꼬르동 블뢰’가 일본으로 건너가서 얇은 돼지고기를 사용 하면서 돈가스로 발전되었다고 합니다. 또 다른 재미있는 사실은 ‘꼬르동 블뢰’라는 프랑 스의 세계 최고 수준의 요리학교에서 학생이 요리를 하던 중 개발한 요리라 이름이 ‘꼬르 20 I 한인뉴스 2025년 3월호 동 블뢰’가 되었다고 합니다. 겉은 바삭하고 속 은 촉촉 짭짤한 게 딱 안줏감이라 식사하시고 2 차로 오셔서 이 요리를 즐겨 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소개해 드릴 요리는 Duck confit (215 000 루피아 ++)도 괜찮으실 것 같습니다. 찐 만두피가 지 겨우시다면 튀긴 딤섬인 Crsp Beancurd Roll (58 000 루피아 ++)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베이징덕처럼 겉을 바삭하게 구워 낸 돼지 구 이도 있으니 Crispy Roast Pork (228 000 루피아 ++)도 추천 드립니다. 24 I 한인뉴스 2025년 2월호 자카르타에서 돼지 요리 먹기가 쉽지 않으니 이 메뉴 를 시키시는 것도 아주 좋은 선택이 될 것 같습니다. 여 러 가지 면 요리도 있으니 밥이 필요하다 하시는 분들 은 볶음면도 같이 곁들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연말 연초 모임을 아직 하지 않으셨다면 이 식당에서 둘러앉아 딤섬과 함께 즐거운 시간 보내시는 것은 어떨 까요? 저는 북적거리는 식탁 분위기를 좋아하는데요. 좋아하는 사람들과 좋은 시간을 보내면서 나오는 행복 한 에너지가 새해에 좋은 복과 행운을 가져다 줄 것만 같습니다. 여러 명이 모여 앉아 맛있는 딤섬을 여러 개 시켜 나눈다면 맛도 행복도 2배가 될 수 있을 겁니다. 새해 인사를 드린 지 엊그제 같은데 벌써 한 달이 지나 갔습니다. 새해 다짐하셨던 일들은 잘 이어가고 계신 가요? 저는 잠시 느슨해졌던 마음을 다시 다잡고 기운 내어 도전하려 합니다. 결국 000 루피아 ++)로 시작해 보세요. Rillette를 아시나 요? ‘리예뜨’라고 발음하는데요. 거위 000 루피아 ++)로 시작해 보세요. 베이징 덕인데 요. 딤섬 집의 묘미는 여러 딤섬과 요리들을 시켜 맛보는 것이 재미이다 보니 한 마리가 아닌 반 마리로 시키셔서 맛보길 추천 드립니다. 베이징덕은 겉에 설탕 또는 물엿 옷을 입히고 껍 질과 속살 사이에 펌프로 공기층까지 만들어서 바싹 말리는 과정을 거친 후 구워 내기 때문에 껍질이 아주 바삭하고 노릇합니다. 이것을 얇게 썰어 오이채를 비롯한 채소와 ‘바오빅’과 싸먹습니다. 한국의 보쌈과 유사합니다. 주문하면 셰프가 카트를 끌고 오셔서 그 자리에서 바 로 썰어 주시는데요.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하고 부드러운 북경오리로 입안을 기름기로 먼 저 적셔 주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000 루피아 ++)를 추천 드립니다. 사실상 토마토소스 000 루피아 ++)입 니다. 슈니첼을 아시나요? 망치로 두들겨 연하게 만든 송아지 000 루피아 ++)입니다. ‘덕 콩피 ‘인데 요. 오리를 저온으로 가열되는 기름에 숙성시켜 만들어진 프랑스 요리입니다. 이 요리는 원래는 오래전 프랑스에서 기름이 공기를 차단하는 것을 이용한 보존 음식에 가까웠다고 합니다. 길게는 1 년까지도 보관 가능했다고 하는데요. 원래 전통적 인 방법으로는 손을 담갔을 때 약간 뜨거울 정도 의 000 루피아 ++)입니다. 광어 생선구이인데요. 참 깨 된장소스에 버무린 소스에 구워서 짭조름하고 한국인이 싫어할 수 없는 맛이에요. 옆에 구 운 양파도 곁들여져 있어 아삭한 양파와 부드러운 흰 살 생선의 조합이 아주 좋은데요. 곁들 여진 소스는 bincho soubise 수비즈 소스였는데요. 양파가 들어간 흰 소스입니다. 이 소스의 특징은 양파를 끓는 물에 넣고 가열한 뒤 000 루피아 ++)입니다. 다들 ‘솜땀’ 아시나 요? 푸른빛이 도는 그린 파파야로 만드는 태국식 샐러드인데요. 라임의 새콤한 맛 000 루피아 ++)입니다. 얼핏 보면 일반 연어초밥 같지 만 연어 토핑 밑에 밥이 구워져 나옵니다. 그래서 약간 누룽지 같은 맛의 고소한 풍미가 크리 미하고 버터 같은 연어 식감과 잘 어우러지는데요. 토핑으로 아보카도도 있어서 크리미하고 버터리한 식감이 두 배가 된답니다. 또 Chuka wakame라는 미역줄기도 토핑으로 올라가 있 는데요. 사실 아보카도와 연어 같은 입에서 녹아버려서 씹는 식감이 부족했던 터인데 미역줄 기가 그 부족함을 보충해 주는 같아서 아주 잘 어울렸습니다. 일반적인 연어초밥이 지루했던 분들에게 이 퓨전 연어초밥 추천드립니다. 한인뉴스 2025년 6월호 I 19 두 번째 요리는 Duck Duck Foie (180 000 루피아 ++)입니다. 여 러분 뇨끼를 아시나요? 우리나라로 따지면 수제비와 비슷한데요. 보통 감자 전분이나 밀가 루만으로 만들지만 이탈리아 지역에 따라 시금치 000 루피아 ++)입니다. 이 요리 또한 마늘맛 좋아하는 한 국인들이 너무 만족할 만한 요리인데요. 가리비 관자와 굴 위에 다진 마늘과 얇은 당면을 올려 구워 낸 요리입니다. 가리비와 굴의 달달함과 마늘의 알싸하고 고소함이 너무 잘 어 우러져 이 맛이 영원히 끝나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할 만큼 삼키기 아쉬웠습니다. 얇은 당면에 소스가 적절히 잘 베여서 이 또한 짭조름하고 별미였습니다. 사실 소스는 위의 가 지 요리와 비슷한데요. 이 요리 또한 중국 양 꼬치집에서 자주 볼 수 있는 요리입니다. 안 주로도 추천하니 꼭 드셔 보세요. 24 I 한인뉴스 2024년 10월호 식당 정보 : <Baliren restoran> 음식 종류: 중식 가격대: Rp 300 000 루피아 ++)입니다. 일단 이 요리는 비주얼이 상당히 합격입니다. 둥지같이 엮은 지푸라기에 돌맹이들을 놓고 그 위에 계란 껍질 세 개가 세 팅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그 껍질 안에 차완 무시(일본식 계란찜)이 들어있는데요. 일본식 계 란찜 특징은 씹히는 맛이 없는 아주 부드러운 식감이 특징 이지요. 이곳의 차완무시 특징은 달 걀이 아닌 오리알과 푸아그라로 만들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런지 조금 더 고소한 느낌이 있 었습니다. 토핑으로는 오리 가슴살 훈제와 소량의 푸아그라가 있었는데요. 푸아그라란 프랑 스 음식으로 거위의 살찐 간을 재료로 한 요리입니다. 푸아그라의 유래에 대해 잠시 설명드리자면 고대 이집트에서 야생 기러기의 살찐 간을 재 료로 쓰기 시작한 것인데요. 겨울에 추위를 피하기 위해 나일강에 날아온 기러기와 오리들은 겨울이 끝난 후 북쪽으로 돌아가기 위한 장거리 여행을 위해 무화과를 많이 먹었다고 합니다. 이집트인들은 무화과를 많이 먹은 기러기들의 간에 지방이 많이 저장된다는 사실을 발견하였 고 000 루피아 ++)입니다. 저는 이 요 리를 중국식 꼬치집 제일 킥이라고 생각하는데요. 한국에서는 파는 곳을 못 봤는데 000 루피아 ++)입니다. 태국 요 리를 맛보면서 팟타이가 빠질 수 없잖아요. 쌀국수를 스크램블 한 계란 000 루피아 ++)입니다. 토핑으로 위 에 커다란 새우가 올라가져 있어서 일단 비주얼이 상당한데요. 쌀알이 노란색으로 되어있어 서 카레 가루를 사용했나 했지만 카레향과 맛이 전혀 나지 않아서 여쭤보니 Grana Padano 라는 치즈를 사용했다고 합니다. 이 치즈는 우유를 써서 가열 압착하여 오래 숙성시킨 하 드 치즈인데요. 제조 기준이 덜 엄격하고 만드는 시간과 숙성기간이 짧아 가격이 낮다고 합 니다. 우리가 외국 마트에 가면 자주 볼 수 있는 안에 알갱이 입자가 보이는 노란 조각 치즈 인데요. 꼬릿하고 고소한 풍미를 가졌지만 저렴한 가격에 가성비가 좋아 이탈리아 요리에 서 잘 빠지지가 않기 때문에 이탈리아에서는 “부엌의 남편”이라고 불리기도 한답니다. 22 I 한인뉴스 2024년 11월호 식당 정보 : <Dominica Jakarta> 음식 종류 : 양식 가격대 : Rp 300 000 루피아 ++)입니다. 피자인데요. 이탈리아 식당에 와서 피 자를 건너뛰기엔 인지상정이 아니잖아요. 사실 이 피자는 Margherita 피자에 부라타 크림만 추가되었다고 생각하 시면 되겠는데요. 저는 부라타를 너무 좋아해서 이렇게 시 켰는데 더 담백한 이탈리아 피자 본연의 맛을 느끼고 싶으 시다면 그냥 Margherita (140 000 루피아++) 000(안촐 입장권 포함)으로 참가할 수 있으며 000-1 000-500 000-700 000/ 2인 기준 영업 시간 : 월~금 오후5:00- 오후 10:00 토~일 오후12:00- 오후 10:00 주 소 : MD Place 000/2인 기준 영업 시간 : 월~일 오전 08:00-오후100 주 소 : Sports Mall Mahaka Square Kelapa Gading Blok HF 3 Unit B 18 000루 피아 ++) 000루피아 ++)입니다. 2차로 맥주 정도만 즐기고 싶어서 너무 배가 부르다 하시는 분들께 사실 이 메뉴 하나만 시키시 는 걸 추천드립니다. 사실 독일 맥주는 뭐니뭐니 해도 소시지랑 먹는 것이 근본이잖아요. 이 Platter 안에는 다양한 종류의 수제 소시지들과 첫번째로 소개 드렸던 족발 튀김 000루피아 ++)입니다. 갈릭 소 프트쉘크랩 볶음입니다. 소프트쉘 크랩이란 주로 블루 크랩이 허물을 벗기 전에 어획하여 냉동시 킨 것인데 주로 베트남 000루피아 ++)입니다. 굳이 찾아먹지 않으면 식이섬유 섭취할 일이 자주 없다 보니 이런 샐러드 맛있어 보이는 식당에 가면 꼭 샐러드를 시키는 편인데요. 헤비한 음식을 먹기 전에 이런 야채류들은 소화가 되면서 칼로 리를 더 많이 소모하고 000루피아 ++)입니다. 바비큐 돼 지 폭립인데요. 술 없이 낮에 식사만 하실 거라면 개인적으로 제일 추천드리는 요리입니다. 30 I 한인뉴스 2024년 9월호 식당 정보 : <Paulaner Bräuhaus> 음식 종류 : 양식 가격대 : Rp 300 000루피아 ++)입니다. 태국식 바비큐 돼지고기 꼬치입니다. 인도네시아의 ‘사테’와 비슷한 방콕의 길거리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인기 음식입니 다. 태국은 무슬림이 아닌 불교국가이기 때문에 돼지고기를 주로 먹습니다. 그 때문에 돼지고기 요리가 발달했는데요. 진한 숯불 향이 가득한 이 돼지고기 꼬치구이는 맥주 안주 그 자체입니다. 양념과 숯불에서 오는 그을린 향기가 기가 막힙니다. 혹시 저녁을 이미 드신 분들은 여기서 무핑 드시면서 가볍게 맥주 한 잔으로 2차 어떠신가요? 마지막으로 소개해 드릴 요리는 Thord Gratiam Prik Thau (145 000루피아 ++)입니다. 혹시 마 라롱샤를 들어 보신 적이 있나요? 그럼 영화 범죄 도시에서 장첸이 새우 같은 것을 까 먹 는 장면을 보신 적이 있나요? 민물 가재를 사천식 매운 마라 소스에 볶아낸 음식인데요. 저 는 새우 008 교통기관 수카르노 하따 공항 안내.........021)5505307/8/9 Airport Information...........................550 5179 택시예약(블루버드클럽)................021)7917 1234 (24시간 접수) 고속도로 정보.............................................14080 (Toll Jabotabek) 교통사고 Traffic Accidents..................1500669 NTMC (SMS Center)..................................9119 열차시간안내................................................121 WA KAI 121..............................081111 2111 121 경찰 POLICE (Polisi) 112 범죄 및 도난 신고 110 소방서 FIRE BRIGADE 113 (화재신고) (Dinas kebakaran) 구급차 AMBULANCE 118 (일반) (Ambulan) 119 민간구급차 PRIVATE (021)7506001 서비스 AMBULANCE =International SOS SERVICES ( 24시간대기) 100 Directory Service(Suburbs) 국제전화...........................................001 10310 ※ Google 참고 이 살짝 꼬릿하고 고소함이 새우와 아주 잘 어우러졌습니 다. 노란 밥위에 큰 새우가 비주얼적으로도 색달랐기 때문 에 이 요리도 도전해 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마지막으로 소개해 드릴 요리는 Fior di Latte (165 10월 자카르타·탕그랑 10학년) 이 프로젝트의 소감을 밝히는 자리에서 말한 “내 일 지구가 멸망할지라도 10학년) 한인뉴스 2024년 10월호 I 59 많았으며 11학년)는 “작년부터 이끌어온 이 프 로젝트는 학생들이 자연 속에서 몸소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되었다. 팬데믹으로 활동이 잠시 중단되었지만 12학년) 한인뉴스 2025년 4월호 I 51 식을 접하지 못해 먹거리가 힘들겠다는 등의 질문 을 친구들이 쏟아냈다. 이건 분명 내가 인도네시 아에 도착하기 전 가지고 있던 생각들과 비슷하구 나! 라는 생각이 들어 그 친구들에게 인도네시아 현실에 대해 차분히 알려주었다. 인도네시아는 굉장히 큰 나라이고 1600년대 미 국에 소개되면서 와플이라는 이름을 얻었다고 합 니다. 와플의 종류는 여러 가지가 있고 1920년 독립운동가 장윤원 200 루피아 ++)입니다. 자 이제 조금 헤 비한 것으로 넘어가서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육즙이 팡팡 터지는 패티 두 장과 2006년 7월 동자카르타로 이전하면서 공식적으로 ACS라는 이름을 채택하였다. 유치부부터 12학년까지 2013년 99년 전의 문화·예술 공간으로 재탄생 한 특별한 장소다. 이 건물에는 식민지 현실을 고 발한 네덜란드 작가 물타툴리(Multatuli) 의 흔적 도 남아 있다. 그는 《막스 하벨라르(Max Havelaar)》라는 소설을 통해 네덜란드의 식민정책을 신랄하게 비판했고 2016년 12월 초등학교 3학년 겨울방학을 막 마 치고 이틀 뒤 2021년에는 코로나 팬데믹의 어려움 속에 서도 인도네시아 생태를 주제로 한 <인도네시아 생태 이야기> 문학상을 추가했으며 2023년 12월 과세기간까지 광고세와 지하수세에 적용되며 2023년 12월 과세기간까지 음식 및/또는 음료에 대한 지방세 2024년 7월 8일부터 8월 18일까지 납부할 경우 원금의 10%를 할인 받을 수 있고 2024년 7월 8일부터 9 월 30일까지 시행되는데 2024년 8월 19 일부터 9월 30일까지 납부할 경우 5%를 할인 받을 수 있다. 이와 별도로 연체금 등에 대한 행정 제재도 철폐한다. 2024년 과세연도까지 PBB-P2 2024년 9월 8일 2024년 재산세(PBB) 할인 규정 글: 김재훈 Indonesia Tax Court Attorney 김재훈의 세무 TALK PBB-P2 는 Pajak Bumi dan Bangunan Pedesaan dan Perkotaan 으로 농촌 및 도시의 토 지 및 건물에 부과하는 세금이다. 농업 2024년에는 더 많은 인원이 참여 해 맹그로브 숲을 확장하기 위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 박승헌 학생은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인 도네시아 사회에 더 널리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알리고자 한다”며 의지를 밝혔다. 이날 오전 11시 30분 2026년 1월 보고르 2부는 앙클룽 연주단이‘아리랑’과 ‘벙아완 솔로’를 연주하 며 시작되었다. 청소년부 시상 후 Bali 전통춤 ‘Tari Cendrawasih’와 ‘Gending Sriwijaya’를 감상하고 일반부 시상이 이어졌다.‘자카르타 경로당’으 로 대상을 수상한 서상영 씨는 자카르타에서‘미 르 한의원’을 운영하는 한의사로 2부는 채인숙 시인과 장대영 팀리더가 맡았 다. 행사에는 한국과 인도네시아 예술인의 공연이 이어졌으며 2월 동안 게으름 피우느라 미뤄뒀던 새 로운 일 2월 반둥 300 루피아++)입니다. 몬테크리스토란 세 조각의 빵 사이에 햄 400 루 피아 ++)입니다. 이 식당에는 여러 가지 케이크 종류들도 많고 43명 선정 - 9월 13일 시상식 예정 (공동 주최: KB 국민은행 47년간 인도네시아에 거주해 온 한인으 로서 양국 간의 문화 교류를 적극 지원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나의 한국 이야기> 공모전을 후 원한 《PT. System Ever Indonesia》 권오철 대표는 한국과 인도네시아를 잇는 새로운 다리가 될 작품들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0년 <인도네시아 이야기> 문학상을 시작 으로 4~5일에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8시까지 일반 관람객에게 개방된다. 올해 주제는 ‘Portrait of Possibilities’로 4월 자카르타에서 순차적으로 열린다. The Black Circus Art Jakarta 2025 Tangerang Color Run Lightfest 2025 2025년 10월 11일 | Taman Impian Ancol Jakarta Jakarta Color Run Night Festival 2025 인도네시아 컬러 러닝 페스티벌 2025년 10월 26일 | Tangerang 600 루피아 ++) 입니다. 아사이 볼을 아시나요? 하와이에서 시작된 아사이볼을 스무디처럼 갈아서 그 위에 과일 800 루피아 ++) 입니다. 볼로네제 파스타를 아 시나요? 스파게티의 근본이라 할 수 있겠는데요. 다진 고기 ACS IB 코디네이터 Cultivating Holistic Development 전인적 발달을 기르다 학업 외에도 ACS Jakarta는 인성 교육과 다양한 과외 활동 참여를 강조한다: ● 학생 성과: 학생들은 싱가포르 및 아시아 수학 올 림피아드(SASMO) ACS Jakarta는 학생들에게 탁월함을 추구하고 도전을 받아들이며 ACS Jakarta를 비롯한 30 명의 국제학교 학생들이 자카르타 북부의 맹그로 브 생태공원 ‘Taman Wisata Alam Mangrove Angke Kapuk’에 ‘Mangrow with Me’ 프로 젝트에 참가하기 위해 모였다. 이 생태공원은 인 도네시아 자연보호구역 중 하나로 Apéritif Ubud Art Jakarta 2025 2025년 10월 3일 ~ 5일 | JIExpo Kemayoran BAMUl는 인도네시아 이슬람지도자 협의회(Majelis Ulama Indonesia/MUl)에서 설 립했으며 BANl에서 지명한 중재위원이 중 재부장이 된다. (3). 청구인이나 피청구인이 중재위원을 지명하지 않으면 BANl에서 직권으로 청구인이나 피청구인 의 중재위원을 지명한다. 종종 피청구인측에서 중 재를 기피할 목적으로 중재위원 지명을 하지 않는 데 BANl의 판결문은 최종적인 것으로 쌍방에 대하 여 구속력을 가진다” (2). 표준 영문 중재조항 “예” “All disputes BODIMAX(PT. Merdis International) Baliren Restoran ㅇㅕ기가 맛집! 여러분 Bandung 지방법원을 통하 여 압류를 집행한 사례이다. 인도네시아 법원은 Banten British School Jakarta C1 Jakarta 2009년에 처음 시작된 아트 자카르타는 아시아와 동남아시아 16개국에서 모인 75 개 갤러리가 참여하는 동남아 최대 규모의 현대미술 아트페어다. 회화 C3 DKI Jakarta 14440 ※ Google 참고 마지막으로 소개해 드릴 요리는 Spicy Crawfish (388 Dinas Kebudayaan DKI Jak. KF(한국국제교류재단) G10 ) 한인뉴스 2025년 5월호 I 65 TIM 방문 후 Grilled Oyster (30 Grilled Pork Belly (13 Hall B3 Historka Indonesia ICT실 IDRC는 이 분야에 뜻을 가진 개인들이 설립했다. 이 중에서 Indoensia in Accordance with the BANl’s rules. The award rendered by the arbitrators shall be final and binding upon the parties concerned” (3). 표준 인도네시아어 중재조항 “예” “Semua sengketa yang timbul dari perjanjian ini akan diselesaikan dan diputuskan oleh Badan Arbitrase Nasional Indonesia (BANI) menurut peraturan administrasi dan peraturan- peraturan prosedur arbitrase BANI Indonesia Tatler Guide Indonesia Tatler Guide와 같은 자체 레스토랑 평가 제도가 운영 되고 있다. 일부 한식당과 한인 셰프 레스토랑 은 이미 이 리스트에 이름을 올리며 고급 다이닝 시장에서도 경쟁력을 입증했다. JinJoo Jakarta 는 2025년 Prestige Gourmet Awards Gold Award를 수상하며 ‘Indonesia’s 30 Best Restaurants’ TOP 30에 선정되었다. 한국 셰 프가 운영하는 한식당도 인도네시아 고급 미식 시 장의 정식 일원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음을 보여주 는 사례다. 현지 미식 산업의 변화도 뚜렷하다. 자카르타의 August JAAC 축구 토너먼트 등 대규모 행사의 주 최지로도 활용되고 있다. A Glimpse Into Our School Calendar 학교 일정 엿보기 ACS Jakarta의 학사 연도는 학교의 핵심 가치 와 공동체 정신을 반영한 행사들로 구성된다. 전 통적인 3일간의 오리엔테이션은 신입생들이 친구 를 사귀고 ACS Jakarta의 문화를 이해할 수 있도 록 돕는다. 창립기념일(Founder’s Day)은 재 학생 Jakarta 10310 인도네시아 ※ Google 참고 가격대가 좀 있기는 하지만 특별한 날이나 나에게 주는 보상 같은 느낌으로 저는 우울하거 나 기분이 안 좋을 때 Paulaner에서 폭립으로 힐링한 적도 있습니다. 고기가 질기지도 않 고 부드러운 편이라 살도 아주 잘 발립니다. 꼭 드셔보세요. 마지막으로 소개해 드릴 요리는 Paulaner Platter (791 Jakarta 12110 ※ Google 참고 가 있어서 저는 지나갈 때마다 들러서 디저트를 사 오기도 하는데요. 몇 개 추천해 드리자면 Jakarta 12910 ※ Google 참고 Jakarta 14470 ※ Google 참고 이 또한 맥주 안주로 최고입니다. 2차 메뉴로 추천드립니다. 마지막으로 Batavia에 가신 김에 근 처 ‘Rumah Jalan Bu Nanik’ 이라 는 가게에 들러서 인도네시아 전통 스 낵들을 구경하시는 것 추천드립니다. 여러 종류의 뗌뻬와 새우 칩들이 많 습니다. 위생적이고 퀄리티도 괜찮습 니다. 이 집의 Pisang Goreng Madu 가 줄 서서 먹을 정도로 인기 있는데 요. 제가 인도네시아에서 가장 좋아하 는 최애 Pisang Goreng 집이기도 합 니다. 꼭 한번 드셔 보세요. 행복은 만 들어내기 나름이라고 생각합니다. 무 료한 일상이지만 오늘은 일생에 한 번 밖에 없는 소중한 시간입니다. 우울하 게 보내지 마시고 소소한 행복이라도 이끌어내는 6월 보내셨으면 좋겠습니 다. 그럼 7월에 더 맛있는 맛집으로 돌 아오겠습니다 Jia ㅇㅕ기가 맛집! 여러분 Jkt Utara Jl. Pantai Indah Kapuk Jl. Raya Kelapa Nias No.23 Lt. Dasar Jl. Setia Budi Selatan No.7 12th Floor Karet Kuningan KB 국민은행 KOSA(한인중소벤처기업협의 회) KTP의 종 교난에 번드시 자신의 종교를 기재해야 한다. 따라 서 통계수치상으로는 인도네시아 국민은 100% Kawasan Pantai Maju Kebayoran Baru Kec. Penjaringan Klp. Gading Jakarta 14240 ※ Google 참고 미국식입니다. 사실 이 식당의 것도 미국식인데 명칭은 벨기에 와플이네요. 이 추억의 맛 와 플도 추천드립니다. 그 외에도 와인과 스테이크 종류도 많으니 기념일이나 멋진 식사를 하고 싶으신 저녁에 스 테이크 드시러 방문하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팍팍하고 고된 하루에 나만의 제3의 장소인 숨구멍을 잘 만드셔서 삶의 가치를 높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오늘 제가 소개 드린 식당이 여러분의 제3의 장소로 역할을 톡톡히 해냈으면 좋 겠네요. 그럼 저는 6월에 더 멋진 제3의 장소로 찾아뵙겠습니다. Locavore NXT 등은 미쉐린 스타는 없지만 국제 미식 어워드와 전문 매체에서 ‘미쉐린급’ 평가를 받 고 있다. August는 Asia’s 50 Best Restaurants에 선정되며 인도네시아 미식의 신흥 강자 로 부상했고 Mozaic과 Apéritif Ubud은 지속가능 성과 정교한 조리 기술을 결합한 메뉴로 국제적 인정을 받고 있다. 최근 자카르타와 발리를 중심으로 한 고급 다 이닝 수요는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해외 셰프 와 글로벌 외식 투자자의 진출도 활발하다. 이런 흐름은 창의적 메뉴 개발 Menteng Nutella Truffle Sundae (90 ORASA’S - Batavia PIK ㅇㅕ기가 맛집! 여러분 Orde Baru(오르데 바루) 정권이 유교를 제외시켰다가 1998년 5월 Soeharto(수하르또) 대통령 하야 후 국민의 개 혁 소망에 힘입어 강력하게 개혁을 추진했던 Gus Dur(구스 두르) 대통령이 유교를 다시 인정하여 PIK 2 Jakarta 록과 연극적 환상이 결합된 특별한 할로윈 공연이 열린다. 무대에는 세계 최고의 My Chemical Romance 트리뷰트 밴드 The Black Charade가 올라 PT. MUGUNGHWA Pantjoran 1 PIK 2 Prestige Gourmet Awards Prestige Indonesia Roasted Leeks (18 SCENE) Selong Setiabudi Shangri-La Jakarta Kota Jl. Jenderal Sudirman No. Kav. 1 Jakarta 10220 ※ Google 참고 Suvarna Jakarta Golf Club 에서 한 해 동안 헌신한 임원들을 격려하고 단합 을 도모하기 위한 ‘재인도네시아 한인회 임원 골 프 모임’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임원들의 변함없는 성원과 따뜻한 동행에 감 사를 전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모임의 비용은 한인회에서 부담했으며 한 해의 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한인회의 미래 비전을 논의하는 중 요한 자리였다. 한편 TIM)’를 방문 했다. 이곳은 전설적인 인도네시아 작곡가 이스마 일 마르주끼의 이름을 기리기 위해 조성되었으며 TripAdvisor 인도네시아 Tugu Group Heritage U.N. 협약 때문에 UC 버클리 Uang keputusannya mengingat para pihak yang bersengketa Wabi-Sabi Restaurant 여러분 controversies destinasian. com high-tech Facilities 최첨단 시설 동부 자카르타에 위치한 8헥타르 규모의 캠퍼스 는 학업과 과외 활동 양면에서 세계적 수준의 시 설을 제공한다. 학교는 초등 및 중등 전용 건물 in relation to or differences which may arise between the parties or for the breach therof or in connection with this agreement or contract out of sebagai keputusan dalam tingkat pertama dan terakhir” 다. 중재청구 등록 한인뉴스 2025년 3월호 I 65 이 승 민 변호사 . 관재사 yisngmin@gmail.com YSM & PARTNERS 정할 수 있으며 shall be finally sattled by Indonesian National Board of Arbitration (BANI) in Jakarta ‘2024년 문학상 시상식 및 문화예술공연’ 성황리 개최 한인뉴스 2024년 10월호 I 57 《PT. System Ever Indonesia》《PT. Freight Cargo Logistics》《PT. Pratama Abadi Industry》《F1 Logix》《재인니한인중소기업협 의회(KOSA)》《한국자유총연맹》 《인-한청년기업가협회》에서 후원하는 ‘꾸어이 띠아오 팟’ 에서 중국 식재료라는 이미지를 가진 돼지고기를 빼고 태국 스타일로 피쉬소스 ‘밥보 다 커피가 좋다’는 한마디가 지금까지 이어지는 전통 커피 공간으로 탈바꿈하게 만들었다고 한다. “장윤원 선생님도 어쩌면 이 거리에서 커피 한 잔의 여유를 즐겼을지도 모른다”는 사공경 원장 의 말은 ‘우리’로 다시 태어나다 인도네시아 갤러리 정현미 인니 일상속 단편들 장려상 한인니문화연구원 이선경 인도네시아를 사랑한 꼬꼬댁 여인 김현진 (시) 삼발과 김치 사이 제14회『인도네시아 이야기』 문학상 학생부 상 이름 학교 학년 작품 제목 대상 주ASEAN 대한민국 대표부 대사 강동진 SSRHC 11학년 삶의 끝에서 발견한 새로운 시작 최우수상 한인니문화연구원장 권하연 JIKSw 11 학년 나의 두 번째 고향 ‘집’이라는 뜻인데요. 안에 곳곳에 중국풍 도자기로 장식이 되어있어 중식당이라는 느 낌은 있지만 전반적으로 조명이나 인테리어는 중식당의 느낌보다는 고급스러운 호텔 느낌이 더 강했습니다. 식당 바로 옆에 호텔 외부 수영장 “무슬림은 쁘산트렌의 우스탓(Ustadz -이슬람 선생)들도 더 이상 가르칠 게 없다고 할 정도로 똑 똑한 아이란다.” “그렇군요. 나도 언젠가 칼리파가 되려 하는데 무 슬림은 벌써부터 칼리파라니 부럽습니다 “외국중재판정의 승인 및 집 행에 관한 UN 협약(일명 New York협약)”에 의 거하여 〈Helena〉 〈I’m Not Okay (I Promise) 〉 등 세대를 정의한 명곡들을 선보인다. 강렬한 음악 〈Teenagers〉 〈Welcome to the Black Parade〉 《Historika Indonesia》 Abdul Basyith 회장 《PT. Pratama Abadi Industry》정차운 이사 《PT. System Ever Indonesia》권오철 대표 《UNAS》정수아 교수 《UPI》Didin Syamsudin 교 수 《민주평통동남 아남부협의회》최태립 부회장 《인한친선협회》 Adhi Wargono회장 《자카르타한국국제학교》 이선아 교장 《재외동포청》《재인도네 시아한인회》《무궁화유통》《영림원소프트랩》 한인니문화연구원 《재인니한인중소 기업협의회(KOSA)》장윤하 회장 《재인도 네시아한인회》박재한 회장 《재인도네시아 한인회》수석부회장 이자《무궁화유통》김종헌대표 《주인도네시아 대한민국 대사 관》박수덕 공사와 이성호 《중국여성협회》Surijaty 등 기관 《한-인니산림협력 센터》조준규 센터장 『한인 100년사』 집필 이전 ㅇㅕ기가 맛집! 황지영(자카르타 거주) Bouchon 여러분 ㅇㅕ기가 맛집! 황지영(자카르타 거주) Green Door Kitchen 여러분 가지 편식자였는데요. 중국 가서 여러 가지 가지 요리를 먹어보면서 가지의 맛에 눈을 뜨게 되었습니다. 이 요리도 그 요리들 중 하나인데요. 일단 마늘 맛을 너무 사랑하는 한국인들은 절대 싫어할 수가 없는 맛입니다. 이 요리는 꼭 드셔보세요. 세 번째로 소개 드릴 요리는 Steam Scallops with Garlic and Vermice (45 간장 같은 하늘 아래에서 누들킹 문화교류 Annisa Mujahidah Robbani 학생부터 한국문화 홍보대사까지 한옥 문화교류 Eloisa Syifa Rasindrea Gantari 따뜻함이 가득한 봄 푸놀치 문화교류 Kholid Abdullah Harras 눈치 같은 한국인 친구들이지만 각기 다른 나라 걱정은 다 잊 어버리시고 좋은 사람들과 즐겁고 행복한 시간 보내셨기를 바랍니다. 새해 계획을 세운지 엊 그제 같은데 걱정은 잠시 내려놓고 가 을 단풍처럼 아름다운 색상으로 채워지는 의미 있는 한 달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오늘 저는 여러 사람들과 맛있는 음식 먹으며 맥주 한잔할 수 있는 중국식 양 꼬치 가게를 가지고 와봤습니다. 한인뉴스 2024년 10월호 I 23 PIK에 있는 Baliren이라는 곳인데요. 둥근 식탁에 둘러앉을 수 있는 룸도 여러 개 있고 건물 보유세 라고 할 수 있다. PBB-P2는 지방세로서 각 지방정부에서 규정하고 있다. 교민들이 많이 거주하고 있는 자카르타 건져내고 버터 100g 검찰총장 및 내무부 장관의 공 동 결정서를 보내도록 되어 있다. 3.3. 상술한 법률 명령을 어기는 자가 단체인 경우 에는 종교부 장관 검찰총장 및 내무부장관의 의 견을 들은 후 대통령이 해당 단체의 해산을 명하 고 불법 단체로 규정한다. 3.4. 상술한 공동 경고장 및 대통령의 명령에 복종 하지 않고 다른 종교에 대하여 부정적인 이야기를 계속하는 자 게 같은 갑각류를 너무 좋아해서 중국에 살 때부터 자주 먹었는데요. 사실 노동에 비해서 살이 그렇게 많지는 않지만 새우와 비슷한 듯 다른 그 오동통한 식감과 고소함 때 문에 계속 찾게 되는 것 같습니다. 맛은 미니 랍스터 정도라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마 라 소스 자체가 호불호가 갈리지만 좋아하시는 분들은 극호이시니 마라 소스와 랍스터 맛 이 없을 수가 없지 않나요? 혀가 얼얼하고 매울 때는 시원한 맥주 한모금과도 아주 잘 어울 립니다. 너무 맛있어서 영원히 비닐장갑을 벗고 싶지 않았어요. 이 요리도 꼭 드셔 보세요. 2024년도 이제 3개월 밖에 남지 않았네요. 이어달리기에서도 마지막 계주가 가장 중요 하잖아요. 남은 시간 동안 그동안 계획하셨던 모든 일들 다 성취하시는 의미 있는 한 달 되 시기 바랍니다. 그럼 저는 11월에 더 맛있는 맛집으로 돌아오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견과류가 올 려져 나오는데요. 시원하고 라이트 하게 건강한 아침을 맞이하고 싶으신 분들에게 추천드립 니다. 또는 아이들 간식으로도 좋을 것 같습니다. 한인뉴스 2025년 5월호 I 19 두 번째 요리는 Monte Cristo (157 결국 나 에게 돌아와 무엇인가를 남긴다고 결의하 여 경비가 얼마가 들더라도 상대방의 버릇을 고쳐 놓겠다는 표현을 쉽게 하며 돈 때문에 이러는 것이 아니라는 잘 믿어지지 않 는 말도 쉽게 하는 경향이 있으며 경양식집에서 먹던 토마토 스파게티가 이 볼로나제 파스타라고 볼 수 있겠는데요. 저는 가끔 어릴 때 먹던 이 순정의 맛이 그리워 한 번씩 볼로나제를 찾게 되는데요. 이 스파게티로 어릴 적 향수를 느껴보세요. 네 번째로 소개드릴 요리는 Char Siu Pork Jowl (236 경찰 혹은 군인 등을 보내 는 사람들이 있었으나 근년에는 변호사와 인상이 험한 사람이 한 조가 되어 채무자의 회사나 숙소에 나타나는 경우도 있다. 외국인이 이 방법을 쓸 때 는 자기도 똑 같이 당할 수 있다는 각오가 있어야 할 것이다. 특히 인도네시아에 가족이 있는 사람들 은 더욱 그렇다고 봐야 할 것이다. (4) 일반법원에 민사소송으로 해결하는 경우 대기업이나 성실한 기업인등이 취하고 있는 적법 한 방법이다. 문제를 실정법으로 해결하겠다는 바 른 마인드를 가진 사람들이다. 그러나 공정한 판결 한인뉴스 2025년 4월호 I 65 이 승 민 변호사 . 관재사 yisngmin@gmail.com YSM & PARTNERS 원의 판결문을 인도네시아의 법원을 통하여 강제 집행할 수 있어야 한다. 더 구체적으로 설명하면 : (1) 인도네시아한인회(*인도네시아 재단법인)가 독자적으로 혹은 인도네시아한인상공회의소(*인 도네시아 재단법인)가 독자적으로 혹은 한인회와 상공회의소가 공동으로 새로운 재단법인을 설립 하여 법인자격을 취득하고 이 재단법인이 인도네 시아 한인중재원 (Badan Arbitrase Hanin Indonesia)/BAHI)을 설립하여 법인 자격을 취득하고 계란 계획이 있다면 천천히 다시 시작해 보세요. 봄의 변화처럼 여러분들은 새로운 시작 과 계획도 밝게 피어나길 바랍니다. 그럼 저는 4월에 더 맛있는 맛집으로 돌아오겠습니다. 고기 고데기 고모님.” 무슬림의 이름에 들어간 칼리파란 단어도 인상적 이었습니다. 칼리파란 이슬람 공동체의 지도자를 부르는 호칭이었으니까요. 훗날 디포네고로는 자 바전쟁이 한창이던 당시 자신은 술탄이 지배하는 자유국가에서 칼리파로서 자바를 통치할 것임을 네덜란드군의 헨드리끄 머르쿠스 드콕 장군에게 천명하는데 뜨갈레죠 시절부터 이미 그런 생각을 품고 있었던 것입니다. 뜨갈레죠에 머무는 며칠동안 무슬림은 디포네고 로의 식솔들 중 이슬람 학자들과 이야기하고 공 부하면서 어른들을 뛰어넘는 고소한 맛을 모두 느낄 수 있는 팟타이 한 접시 어떠세요? 맥주와도 아주 궁합이 좋습니다. 세 번째로 소개해 드릴 요리는 Moo Ping (105 고약한 은행 냄새 고추 등의 향신료와 같이 볶다 가 설탕 고추장 양념치킨 등 현지화된 한식 메뉴가 인도네시아 젊은 층과 외국인 고객 모두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최근에는 자카르타와 주요 지방 도시에 한국식 포차(선술집)도 등장했다. 홍대포차 고춧가루 곧 익숙해져 나무 심기에 몰두했다. 진흙 속에 나무가 단단히 자리 잡을 때마다 맹그 로브 묘목이 자라 인도네시아를 지켜줄 든든한 방 파제가 될 것을 상상하며 곧 평온을 되찾고 나무 심기에 집중했다. 환경 보호 활동에 대한 책임감과 성취 감을 느낀 학생들은 공부만 하 는 것이 아니라 세계곳곳에서 온 아이들과 친구할 수 있는 기회를 준 것이다. 인도네시아에서 인도 네시아 친구들만 사귀던 나에게 글로벌 코리안으 로 거듭날 기회를 준 것이다. 나는 우리 6조의 이 름 ‘육개장’처럼 다양한 맛이 있고 색깔이 있는 글로벌 코리안이 되고 싶다. Part 2. OK Friends! 역사의 길 위에서 한국을 탐구하라! 다양한 나라에서 각기 다른 문화 속에서 한국인 이라는 정체성을 지닌 우리는 더욱 빨리 친해질 수 있었다. 2022년의 모국연수에서 잊지 못할 추 억을 많이 만든 나는 2023년 모국 연수 공고가 나 오길 기다리며 공고가 나오자마자 바로 신청했다. 이번엔 어느 나라에서 어떤 문화 속에서 살아온 친구들을 만나게 될까. 설레는 마음에 공지가 나 올 때까지 내 가슴은 두근두근. 그래도 두 번째 참가하는 연수다 보니 새로운 친 구들과 만남이 서먹하기 보다는 ‘우리는 곧 친해 져서 다같이 깔깔대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겠지!’ 라는 마음으로 한 친구 한 친구의 첫인상을 기억 하려 했다. 또한 공정한 판결 이 기대되어 장기적으로 봐서 한인 간의 분쟁이 감 소할 것으로 보며 과 거와 현재를 연결하는 경험. 바로 그것이 이번 탐 방의 가장 인상 깊은 순간이었다. 앞으로도 이러 한 기회를 통해 더 많은 한인들이 이 땅 과거에는 인도네시아 최초의 근현대 낭만주의 화 가 라덴 살레(Raden Saleh) 의 별장이 있던 자 리이기도 하다. 현재 TIM은 자카르타 예술대학 을 중심으로 다양한 예술 전시와 공연이 활발하게 이루어지며 과일 맥주 등 여러 종류의 맥주부터 1 리터까지 다양한 사이즈가 있어서 술을 즐기기엔 제약이 있는 인도네시아에서는 꽤 흥미 로운 장소인 것 같습니다. 제가 상해에서 살던 시절 관객은 노래하고 소리치며 MCR의 시대를 다시 경험하게 된다. 티켓은 tiket. com에서 예매 가능하다. 한인뉴스 2025년 10월호 I 39 형형색색의 컬러 파우더가 뿌려지면 관계공무원 에게 뒷돈을 주고 상대를 강제출국 시키려 한다. 더러는 강제출국의 목적을 이루는 경우도 있지만 대게는 상대도 같은 방법으로 공격을 피하거나 일 단 출국했다가 재입국한다. 입국금지자 명단에 올 리게 하더라도 푸는 것이 크게 힘이 드는 사항이 아니므로. 일시적으로 화풀이는 될 수 있을지 몰라 도 관광객 대상 고급 외식 경험 확대로 이어지며 인 도네시아 미식 시장의 경쟁력과 다양성을 높이고 있다. 한식당의 성장은 단순한 외식 트렌드를 넘어 인 도네시아 미식 산업에서 한식의 영향력이 점차 확 대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한인 외식업계의 체계적 운영 교사 교수 교육 경험을 더욱 풍요롭게 한다. 62 I 한인뉴스 2025년 7월호 “우리는 단순히 학생들의 학업 성취에만 집중하지 않습 니다. 학생 각자의 인격을 기르는 것에도 집중합니다. 학업과 인격의 균형이 바로 ACS Jakarta가 특별한 이유입니다.” - 지오반니 디쿠냐 교직원 국경을 자기 보호선으로 생각하고 불응했다가 국민의 종교의 자유를 헌법에서 보장 하고 있으나 국제 간이니까 괜찮겠지 국제 중등교육자격(IGCSE) 시험으로 마무리된다. ● IB Diploma Programme (IBDP): 11학년과 12학년에는 비판적 사고 국제적인 갤러리와 작가 굴 소스를 넣고 졸여 완성하는 소스입니다. 해물 베이스이기 때문에 감 칠맛으로 아주 좋은 소스입니다. 이 무 케이크에 XO 소스가 잘 베여서 감칠맛이 아주 좋고 권별 권유하거 나 일반의 지원을 받으려는 노력을 하거나 궐 석중재판결을 맞아 귀족들까지 도착했 고 뜨갈레죠에서 불려온 무흐타하르 역시 거기 있 었습니다. 그러자 하멍꾸부워노 2세는 쩌렁쩌렁 한 목소리로 입을 열었습니다. “오늘 너희들은 왕국과 정사를 농단한 자의 최후 를 보게 될 것이다. 다누레죠 그 놈을 잡아오너라!” 외세와 결탁한 적폐의 숙청작업은 당연히 술탄과 댄덜스 사이에서 끝없이 불화의 불씨를 제공했던 다누레죠 2세를 끌어내리는 것으로 시작해야 했 지만 실각시키는 것만으로는 그가 지금까지 저지 른 전횡과 방자함을 상쇄하기에 너무나 부족했습 니다. 다누레죠라고 해서 바보가 아닌 이상 이제 영국 세상이 되었다는 것을 모를 리 없었습니다. 하지 만 그로서는 지금까지 네덜란드에게 그래 왔듯이 이제부터 영국의 비위를 살살 맞추면 여전히 족자 술탄국의 재상으로서 떵떵거리며 살아갈 수 있을 거라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벌써부터 끄라톤 궁 앞의 텅 빈 브레더부르크 요새에서 환영식을 준 비하며 영국군을 기다리는 정성을 보였고 영국군 이 이미 진주한 멀리 바타비아에도 인편으로 선물 을 보내며 영국 편에 줄을 서던 중이었습니다. 그 날 아침 그는 궁전회의가 소집되었다는 소식을 듣 고 자신이 영국과 이미 모든 거래를 끝내 놓았다 고 큰소리를 칠 요량으로 끄라톤 궁전에 들어서 던 중이었습니다. 하지만 그를 기다리던 것은 부 기스(Bugis)족 경비부대의 날카로운 창 끝이었습 니다. 포박당한 다누레죠 2세는 시티힝길(Sitihinggil) 대전의 단 위에 하멍꾸부워노 2세가 무 서운 얼굴을 하고 앉아 있는 모습을 보고 소스라 치게 놀라며 그제서야 자신이 죽을 곳에 들어섰 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는 오금이 저려 대전 초입에서부터 엉거주춤 앉은 채 경비병들에게 질 질 끌려 들어왔고 오줌과 똥까지 지려 바닥이 흥 건했습니다. “술탄 전하! 제가 그동안 뭔가 크게 잘못 생각하 고 있었습니다. 이제 결단코 마음을 고쳐 먹겠사 오니! 제발 목숨만은 살려 주옵소서!” 시티힝길 대전 (Siti Hinggil Ler Kraton Yogya ) (출처 - http://krjogja.com/web/news/read/29086/Siti_Hinggil_Ler_dari_ Pelantikan_Soekarno_Hingga_Peresmian_UGM) 30 I 한인뉴스 2024년 2월호 다누레죠는 그렇게 울부짖으며 목숨을 구걸했지 만 하멍꾸부워노 2세는 말없이 왕좌에 앉아 신료 들이 속속 대전에 모여들기를 기다렸습니다. 신료 들 중 많은 수가 나타나지 않았는데 지난 1년 동안 다누레죠의 위세를 업고서 마치 자기 세상이라도 온 듯 끄라톤을 어지럽혔던 그의 친인척들이 상황 을 눈치채고 도주하기 시작한 것입니다. 이제 대 전에는 모든 왕자들과 왕족들 그가 걸었던 길을 예술과 역사적 공간 을 재구성해서 직접 경험하는 데 있었다. 탐방은 멘텡 일대 장 선생의 거주지 인근에서 시작되었 고 그것보다 조금 더 좋은 와규 스테이크가 제공 되는 Grand Omakase (1 그것이 네덜란드든 영국 이든 용납할 수 없었던 것입니다. 천하의 용서받지 못할 죄인이 되어 있었습니다. 그 입장을 부왕도 모를 리 없었지만 그를 바라보 는 노술탄의 눈매엔 찬바람이 쌩쌩 불었으므로 대 대적인 숙청이 벌어지는 가운데 자칫 하멍꾸부워 노 3세조차도 목숨 보전이 쉽지 않을 듯했습니다. “이렇게 된 게 아버님 잘못이 아닌 걸 할아버님 이 누구보다도 잘 아시지 않습니까? 제가 할아버 님께 말씀드려 오해를 풀도록 하겠습니다.” 1년 전에 비해 몰라보게 수척해진 하멍꾸부워노 3세는 그렇게 말하는 아들에게 차분한 미소를 지 을 뿐이었습니다. “유폐되어 있던 동안 전각에서 한 걸음도 나오지 못하셨으니 그분의 사무친 한을 내가 이해하지 못 한다면 누가 이해해 준단 말이냐? 그러니 너는 마 음 쓸 것 없다.” “하지만 아버님조차 목숨이 위험하다 하는 얘기 가 들려옵니다.” “부왕께서는 내가 미덥지 못할 뿐이야. 그렇게 생각하도록 만든 나 자신이 오히려 부끄러울 뿐이 다. 그러니 너도 당분간 나와 조금 거리를 두는 것 이 좋겠다. 내 옆에 있다가 너까지 불벼락을 맞아 서는 안될 일이지.” 그렇게 농담하듯 말하던 아버지의 웃음이 어딘가 슬퍼보인다고 무흐타하르는 생각했습니다. 결국 노술탄은 아들을 폐위해 태자로 내려 앉히고 자신 이 다시 술탄의 자리에 오르는 것으로 상황을 매 듭지었습니다. 유약한 아들이 미덥지 못했던 것이 죠. 그리하여 1811년 11월 5일 하멍꾸부워노 2 세의 두 번째 대관식이 거행되었고 하멍꾸부워노 3세는 태자로 강등되어 아디빠티 아놈(Adipati Anom)의 칭호를 받습니다. 그 이름 자체가 ‘태 자’라는 뜻을 담고 있었죠. 래플스 영국 총독대행 (출처 - https://www.npg.org.uk/collections/ search/portrait/mw05193/Sir-ThomasStamford-Bingley-Raffles) 그냥 놔두지 말고 그들의 이야기 를 다른 사람들과 나눌 수 있어 매우 뜻깊었습니 다. 특히 문화탐방에 함께한 주니어 평통 승헌군 이 무척 대견했습니다. 앞으로도 문화탐방을 비롯 한 한인니문화연구원의 다양한 활동에 더 많은 한 인과 재외학생들의 관심과 참여를 기대합니다” 라고 소감을 밝혔다. 예술이 살아 숨 쉬던 TIM (Taman Ismail Marzuki) 멘텡은 과거 네덜란드 동인도 시절 그들이 환경 보호 의 중요성을 깨닫고 실천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 이라 확신한다. 그래놀라 그레이 블랙이 조화로운 몰딩으로 구성되어 있어 모던하고 깔끔한 느낌 으로 꾸며져 있습니다. 커피 그레이트 워 등으로 구성된 프 로그램이 진행되었으며 그를 기리며 예술을 통해 역사에 다가가고 그리고 다양한 민족적 특성을 깊이 이해해 야 성공할 수 있다”는 자신의 사업가적 경험을 전하며 그리고 부패 스캔들 장려상 한인니문화연구원 Arsyah Amirah Fairuz 어떻게 말해야 하지? 예원 문화교류 Dian Putri Pratiwi 인삼의 나라에서 꿈을 이루다 BODIMAX 브랜드 Yuliana Wulandari 한글 속에 담긴 나의 미래 제4회 『생태 이야기』 문학상 한국 초등 학생 상명 이름 학교 작품 명 대상 한인니문화연구원장 임솔리 MISJ G4 Roti Kembang Waru 투어 최우수상 자카르타 한국국제학교장 김지율 JIKS G5 초록의 나라 그리고 앞서 말씀드렸던 독일식 양배추 김치 sauerkraut가 같이 제공됩니다. 가 격대가 있는 편이긴 하지만 가볍게 안주정도로 같이 동행하신 일행분들과 나눠 드시기에 는 제격입니다. 라이브 뮤직 관람하며 집어먹기에 딱인 메뉴입니다. 보름달이 소원을 이루어 주는 그리고 우리 문화를 지켜 주신 모든 독립투사분들께 마음을 다해 감사를 전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 이번 연수는 은지라는 친구와 뜻깊은 우정을 나 누며 더욱 소중한 순간이었다. 나와는 다르게 인 도네시아에서 태어나 현재는 미국에서 살고 있는 친구는 나와 대화할 때 한국어를 사용하기도 했지 만 영어와 인도네시아어도 함께 사용하며 우리가 함께 아는 한국의 K-Pop 그리고 작품성이 었다. 이 문학상은 다양한 세대와 배경을 지닌 인 도네시아 시민과 한국 동포가 함께하는 문화교류 의 상징적 무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시상식은 2025년 9월 13일(토) 14:00~16:30 그리고 한국 독립운동사에 관 심 있는 교민들이 다수 참석해 의미를 더했다. 이번 탐사의 목적은 인도네시아에 발을 디딘 최 초의 한국 독립운동가 그리고 환상적인 일루전 퍼포먼스가 하나로 어우 러져 그린 톤의 소파 그야말로 인도네시아 예술의 심장 같은 공간이다. [한인니문화연구원 제342회 문화탐방] 박승헌 (ACS Jakarta 근본적인 문제 해결 방법은 아니다. (3).상대의 근무 장소 혹은 숙소에 해결사를 보내 공포심을 조성하여 목적은 이뤄보려는 사람들도 있다. 옛날에는 폭력배 근영이를 다시 인도네시아에서 7 시간 비행기를 타고 와야만 볼 수 있다는 생각에 슬퍼 눈물이 났다. 눈물바다가 되어버린 연수원 안에서 ‘오늘은 통금 12시 10분까지다!’ 라는 선생님 말씀에 우리는 흘리던 눈물을 닦고 마지막 날밤을 위해 선생님께서 나누어 주신 과자를 들고 내 방인 317호에 모였다. 317호 안에서는 5명 소녀들의 웃음소리가 퍼 져 나갔다. 미국 글로벌 인식 을 강조하는 IBDP로 전환한다. 이러한 이중 교육과정은 학생들이 학문적으로 학생기자 박승헌 | ACS Jakarta G11 s 이 학 교 를 소 개 합 니 다 한인뉴스 2025년7월호 I 61 뛰어날 뿐 아니라 고등 교육과 그 이후의 삶에 서도 성공하는 데 필요한 역량을 갖추도록 한다. ACS Jakarta의 리 켄 셍(Dr. Lee Khen Seng) 교장은 이 전인적 사명을 다음과 같이 강조한다: “아이비리그 대학들은 활기찬 인재를 원합니다. 단지 공부만 잘하는 것이 아니라 글로벌 장을 열다) 그 뒤 금전거래 분쟁 혹은 투자 분쟁 등 채권채무를 해결하기 위하여 인도네시아 한인들 이나 한국기업들이 통상 기울이는 노력 채권을 회수하려고 적극적인 행동을 하며 기계 값 지급 피청구를 받아 기독교 개신교 기독교 카톨릭 기분 좋은 덕 에 일의 능률이 오르는 것처럼 덕분에 하루에 맺힌 좋은 마음이 좋은 일로 불어나는데요. 맛 있는 음식으로 좋아진 기분 덕분에 여러분들의 하루가 일의 능률이 오르고 좋은 일만 가득했 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오늘도 근사한 맛집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오늘 소개드릴 곳은 Wabi-Sabi Restaurant입니다. 코스로 나오는 오마카세 요리가 전문 인 집인데요. 블랙 대리석 테이블 기술전문가 기타 전 문가 김종헌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임 원들의 변함없는 성원과 따뜻한 동행이 있었기에 한인회가 한 걸음 더 나아갈 수 있었다. 새로운 도 약을 위한 시도들을 관심과 애정으로 지켜봐 달 라”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후 2025년 한인회의 주요 성과와 활동 보고 가 상세히 발표되었다. 이어진 한인회 통합 플랫 폼 구축 보고는 김종헌 회장의 핵심 공약인 ‘한 인 통합 온라인 플랫폼 구축’과 ‘분쟁·중재 시 스템 도입’을 현실화하며 한인회가 교민 사회의 신뢰받는 허브로 도약할 운영 방향을 제시했다. 재인도네시아 한인회 꾸준함이 승리로 이어지 니까요. 독자님들께서도 2월 한 달 동안 더 큰 행복과 성과를 이루시 길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저는 3월에 더 맛있는 맛집 이야기로 다시 찾아 뵙겠습니다!” <식당 정보 : Jia> 음식 종류 : 중식 가 격 대 : Rp 300 꿀 등을 올려서 먹는 간식이나 아침식사인데요. 인도네시아에서 아사이를 구하기 어렵다 보니 비슷한 보라색 계열인 용과로 스무디를 만들어 그 색을 맞춘 것 같습니다. 그 위에 바나나 나는 그들이 느끼는 인도네 시아라는 나라가 얼마나 후진국인지 충격을 먹게 되었다. 인도네시아는 인프라가 발달하지 않아서 얼마나 힘들게 사는지 나만의 여유를 챙길 수 있는 분위기 좋은 맛집을 가지고 돌아왔습니다. 오늘 소개드릴 곳은 Bouchon 입니다. Senopati 대로변에 있어서 오다가다 많이 보셨을 수 도 있겠는데요. 작년 3월쯤에 오픈한 곳이라 아직도 꽤 인기가 많은 핫플입니다. 그래서 주 말에는 꼭 예약을 하셔야 할 겁니다. Union그룹에서 오픈한 곳이라 들어가면 인테리어가 꽤 Union 스러운데요. 바닥에 체커보드 타일과 나무 밑의 그늘의 느낌을 더 좋아하는데요. 이런 좋 은 날씨를 만끽하며 자전거도 타고 산책하며 지루한 일상에서 행복을 찾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 다. 지금쯤 자카르타도 우기가 끝나고 나한테서 무언가가 나가는 것 같지만 결국 기쁨이나 벅참 을 얻는 것이라고 합니다. 날씨 덕에 미소 한번 짓고 난 누구와 친해지려 나! 라는 생각으로 하나하나 친구들의 얼굴을 살 펴보았다.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주기 전에는 그는 다만 하나의 몸짓에 지나지 않았다.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주었을 때 그는 나에게로 와서 꽃이 되었다. 내가 좋아하는 김춘수 시인의 “꽃”처럼 김포 공항에서 본 그 친구들은 그냥 그냥 지나가는 존 재였다면 5박 6일 내가 매일 부르던 그들을 보면 한 명 한 명이 가지고 있는 개성이 함께 보여 진 다. 이제 우리는 서로의 나라에 돌아갈 때 안전하 게 가라는 안부인사를 나누는 난 인도네시아행 비행기에 올랐다. 그리고 며칠 뒤인 다음 해 1월 난양 공대 (NTU) 내가 배정되었던 목포 그룹은 모국연수 3 일 차에 목포 근대 역사 공간을 방문하였다. 그 곳 에서 우리는 1944년 일본군 150사단 사령부가 유사시에 사용하기 위해 만든 유달산 방공호를 보 았다. 방공호를 만들기 위해 한국인들을 강제 동 원한 일본인들 조각상을 보며 화가 나기도 하고 네덜란드 녹아 꾸덕한 치즈 높고 푸른 가을 하늘 누들킹 뉴사우스웨일스 대학교(UNSW) 이러한 성과는 ACS 자카르타가 학생들을 국제적 학업 무대로 준비시키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ACS Jakarta의 코디네이터들은 학생들이 언제 든 접근할 수 있도록 준비되어 있습니다. 학교는 대학 지원 준비를 위한 다양한 방법을 제공하며 학업 전반에 걸쳐 도움을 주려고 노력합니다.” - 안토니 파웰 다른 종교의 활동과 유사한 활동을 하는 것을 금한다. ‘대중 앞에서’란 2(두)명 이상이 모이면 대중 으로 간주되며 2(두)명 이상일지라도 가족 간에 모임은 대중으로 간주되지 않는다. * 이미 다른 종 교를 가지고 있는 사람에게 자기 종교를 전도할 목적으로 다른 종교에 대하여 부정적인 이야기를 하지 말라는 것이 종교 모독 금지법의 핵심이다. 3.2. 상술한 법률 명령을 어기는 자에게는 종교 모 독 행위를 경고하고 종교 모독 행위 중지를 요구 하는 종교부 장관 다진 새우 단 맛 단순한 공간이 아닌 시간을 거스르는 역 사적 상상력을 자극하기에 충분했다. 찌끼니 우체국 (Cikini Postkantoor)과 장윤원이 머물던 저택 잠시 후 탐방단은 인근의 찌끼니 우체국으로 향 했다. 이곳은 과거 유럽인들의 편지와 물자를 연 결하던 네덜란드 식민지 윤리정책의 일환으로 건 설된 유서 깊은 장소와 가까운 곳이다. 오늘날엔 카페로 바뀌었지만 단체 기 념사진 촬영에 이어 골프 경기가 진행되었다. 저 녁 만찬 시간에는 공식 행사가 이어지며 임원들 의 노고를 격려하고 주요 사업 성과를 공유했다. 만찬 행사에서 한인회 임원 및 지역 한인회장 소 개가 끝난 후 단체 외에도 학계 단체의 멤버 및/혹은 지도자는 최장 5년의 징역에 처한다. 3.5. 특정 종교의 일부 지도자들과 법률가들이 이 법률에 대하여 헌법재판소에 위헌 소송을 청구하 여 많은 국민의 관심 속에 찬반 변론이 있었으며 2010년에 합헌 판결이 내려졌다. 4. 종교 범죄에 대한 형사 처벌 형법 제165a조는‘대중 앞에서 고의로 다음에 해 당하는 감정을 표시하거나 행동을 한 자는 최장 5 년의 징역에 처한다.’고 규정하고 있다. 4.1. 인도네시아에 있는 종교에 대하여 적대적인 달걀 달걀물을 묻혀 버터에 튀겨낸 샌드위치 인데요. 그래서 겉은 바삭 하고 속은 촉촉한 겉바속촉의 정석이지요. 대부분 음식 역사가들이 몬테크리스토가 1950년 도에 캘리포니아 남부에서 발전하기 시작했다고 하는데요. 식당마다 스타일이 조금씩 다른데 대부분은 달콤한 맛 보다는 짭짤한 맛이 많이 나는 샌드위치입니다. 그위에 슈가파우더나 메 이플 시럽으로 마무리를 하는데요. 이 식당은 위에 블루베리 잼이 올라가 있어서 짭조름한 샌 드위치와 달달한 블루베리잼의 조합이 아주 괜찮았습니다. 이 요리 또한 커피와 함께 간단한 브런치 식사로 추천드립니다. 세 번째 요리로 Double Smashed Burger (200 달빛포차 닭 등의 고기에 양념을 하고 지방 과 함께 오랜 시간 저온 조리하여 부드럽게 갈아 만든 요리입니다. 허브 닭고기에 밀가루 당근 당사자들이 화해 당시 수많은 예술과 문화를 꽃피운 지역이었다. 탐방단은 먼저 인도네시아의 대표 예술 공간 ‘따만 이스마일 마 르주끼(Taman Ismail Marzuki 당시의 흔적은 완전히 사라 진 상태였다. 그 자리에 선 채 대만 등의 동남아에서 잡을 수 있어 이 또한 태국요리의 빠질 수 없는 대표 식재료입니다. 게살은 맛있고 먹고 싶지만 살만 발라내기 번거로워 꺼리시는 분들이 많잖아 요. 하지만 이 소프트쉘크랩은 껍질째 먹어도 되기 때문에 그런 수고로움을 덜어주어서 좋습니다. 튀긴 마늘향의 풍미가 가득한 바삭하게 튀긴 소프트쉘크랩을 마늘 후레이크와 함께 드셔 보세요. 18 I 한인뉴스 2024년 6월호 식당 정보 : <ORASA’S - Batavia PIK> 음식 종류 : 태국음식 가격대 : Rp 200 대법원장 및 대통령의 승인을 얻은 대학 공동체에 가치를 더 할 수 있는 사람을 찾고 있죠.” 이 교육과정은 학제 간 프로젝트 대한민국의 대법원 의 확정판결문처럼 처리해 줘야 하는 의무가 주 어져 있다. 한국 혹은 인도네시아 법원의 판결문 은 상대국가에서 집행할 수 없으나 대한상 사중재원에 대한상 사중재원으로부터 심리에 출두요구를 받았으나 대한상사중재원의 판결을 인 도네시아 대법원의 확정판결문처럼 처리해야 할 의무가 주어져 있다. 마찬가지로 더 공정한 판결을 기대할 수 있다. (2) 신속한 판결을 기대할 수 있다. 단심제이므로 중재 규칙이 정한대로 빠른 판결을 기대 할 수 있다. (3) 경비가 저렴하다. 중재 규칙에 정해진 공식중 재비만 지급하면 된다. (4) 인도네시아 사법기관에서 더 나은 미래를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작은 일들에 관심 을 가져야 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11학년 Lewi 는 “자연과 다시 연결되는 기회였고 더 많은 학생들이 함 께하면서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환경 보호를 위한 활동을 이어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안내원이 맹그로브 나무의 잎사귀가 바닷물의 염분을 흡수해 짠맛이 난다는 흥미로운 사실을 알 려주었다. 학생들은 호기심에 잎사귀를 살짝 떼어 맛보았고 더 이상 법적으로 싸워볼 수 있는 길이 없어지기 때문이다. (4). 현재 BANI에 등록되어 있는 중재위원은 인 도네시아의 명망있는 법률 전문가(변호사 덕윤 덕택으로도 바꾸어 쓸 수 있는데 요. 누군가는 덕이 得(얻을 득)과 비슷하다고 하는데요. 내가 남에게 베푸는 것이만 도마포차 등은 다양 한 안주와 소주·막걸리 문화 도서관 도시는 축제의 러닝 트랙으로 변한다. Color Run은 기록보 다 즐거움과 퍼포먼스에 초점을 둔 스포츠+축제형 달리기 이벤트다. 이번 페스티벌은 얼리버드 Rp275 독립운동가 장윤원. 자 바에 첫발을 딛다: 그가 걸었을 예술의 향기를 따 라’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탐방에는 인도네시아 현지 역사와 문화 독일 동문들이 학교의 전통을 함께 기념 하는 행사다. UN 데이 동화책 중에 원하는 분야에 들어가 그 분야에 알맞은 결과를 만들어 내는 프 로젝트였다. 완성된 프로젝트는 캠프가 끝나기 전 날 발표될 예정이었다. 영상 편집에 관심있던 나 는 영상팀에 들어가 봉화에서 있었던 일상을 비디 오로 담기로 했다. 우리 그룹 이름은 ‘삼시새기 기’였다. 그 의미는 삼시새끼를 챙겨먹듯 돼지 돼지고기 두 번째 요리Soupy Pork Xialongbao(116 두 번째 장소인 일터나 학교 외에도 부담 없이 찾을 수 있고 마음 편히 머 물 장소가 있어야 한다는 뜻인데요. 예를 들어 동네 카페나 공원 두 차례에 걸쳐 골프 시상이 진행되며 행사의 재 미와 활기를 더했다. <골프대회 시상 결과> 위너 (Winner): 강수한 부회장 메달리스트 (Medalist): 이근대 부회장 1st 러너 (1st Runner-up): 김신 이사 니어리스트 (Nearest): 송진은 이사 (28cm) 롱기스트 (Longest): 한인청년회 최민환 총무 (251m) 부비 메이커 (Booby Maker): 구형회 이사 . 강진호 이사 부비 (Booby): 송광택 부회장 이번 모임은 한 해 동안 임원들이 이룬 노고를 격 려하는 것은 물론 두려움도 함 께 몰려왔다. 나와 같은 방을 쓸 친구는 나와 마음 이 잘 맞을까? 라는 걱정부터 내가 가는 경북 봉 화라는 곳은 어떠한 곳일까? 라는 기대감까지...... 이 모든 감정을 잘 버무려 내 마음속에 잘 넣어 두고 두부 드라마 드라마틱한 캐릭터 디저트가 많았는데요. 약간 옛날 카페들에서 먹던 와플이 생각나 추억에 젖어 주 문해 보았습니다. 와플의 기원은 중세 시대로 추 정하고 있다고 합니다. 14세기 중반 유럽에서 시 작되어 영국 딸기 땅그랑에 대한 2024년 PBB-2P 규정을 살 펴보자. 1. 자카르타 재산세(PBB) 감면 규정 : 작년에 이어 자카르타 주정부에서는 자카르타 주지사령으로 재산세 감면 규정을 공표하였다. 2024년 6월 4일부터 2024년 8월 31일까지 2024년 과세연도에 대한 PBB를 납부할 경우 10%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그리고 2024년 9월 1일부터 2024년 11월 30일까지 PBB 를 납부하면 5%를 감면 받을 수 있다. 이와 별개로 2013년 과세연도부터 2023년 과세연도까지의 PBB 연체금에 대해서도 경감 혜택이 적용된다. 2013년부터 2023년까지의 PBB 연체금을 2024년 6월 4일부터 2024년 8월 31월까지 납부 하면 PBB 원금의 10% 경감 및 행정 과태료가 면제된다. 2024년부터 9월 1일부터 2024년 11월 30일까지 납부하면 원금의 5% 경감 혜택 및 행정 과태료가 면제된다. 작년과 동일하게 https://pajakonline.jakarta.go.id/esppt/input 에 접속해서 고지서를 한인뉴스 2024년 8월호 I 9 Download 받아서 고지서를 출력할 수 있지만 금액은 할인된 금 액으로 출력되지는 않는다. 출력된 고지서를 가지고 은행에 납 부할 때 할인된 금액으로 납부를 할 수 있다. 또한 위의 QR code 를 scan 하여 QRIS 로 납부할 경우에는 할 인된 금액으로 표시가 되며 그 금액으로 납부하면 된다. 이와 별개로 조건이 충족될 경우 PBB 100% 면제 혜택도 받을 수 있는데 또는 비주얼이 궁금하시다면 한번 시켜보세요. 두 번째로 소개 드릴 요리는 Grilled Eggplant (38 라 덴 마스 수로요를 아디빠티 아놈(태자)으로 순순 히 승인해 주었던 래플스는 불과 1년도 지나지 않 아 하멍꾸부워노 2세와 무섭게 대립하기 시작했 습니다. 하멍꾸부워노 2세로서는 왕궁에 영향력 을 행사하려는 이민족을 라유 라임즙 런던 정치경제 대학(LSE) 로컬과 글로벌을 잇는 다양한 시도가 소개된다. 설치미술 류완수 영사 리터러시 위크 마늘 마늘과 고추 의 매콤한 맛 마산 마음도 풍요로운 9월 되시길 바랍니 다. 그럼 저는 10월에 더 맛있는 맛집으로 돌아오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마음이 쓰라리기도 했다. 초등교육을 한국에서 받 은 나 역시 이러한 사실이 마음 아팠지만 마임 마치 시간 여행을 하는 듯한 경험을 나누었 다. 9학년부터 12학년까지 다양한 학년이 함께한 이 탐험은 자연과 환경 보호에 대한 새로운 시각 을 제공했다. 오후에는 학생들이 직접 두 그루의 맹그로브 나 무를 심는 활동이 이어졌다. 발목을 감싸는 진흙 과 양말 사이로 스며드는 물의 촉감에 당황하는 학생도 있었지만 매시 포테이토 맹그 로브 숲의 놀라운 생태적 기능에 대해 더욱 관심 을 갖게 되었다. 프로젝트에 참가한 학생들은 숲 한복판에 놓인 대나무 다리를 건넜다. 발밑에서 삐걱거리는 소리 를 내는 다리 양옆으로는 무성한 맹그로브 나무 들이 줄지어 서 있었다. 학생들은 다리를 건너면 서 약간의 긴장감을 느꼈지만 맹그로브가 군 락을 이루어 해일과 태풍을 막아주는 천연 방파제 역할을 하고 있다. ‘Mangrow with Me’는 2022년 ACS 자카르 타 학생들이 주도해 설립한 Mangroovy 그룹의 자연 보호 프로젝트다. Mangroovy는 창립 첫해 에 100그루의 맹그로브를 심으며 본격적인 활동 을 시작했으며 먼저 이 왕국 의 구석구석을 철저히 알아야 한다!’ 그의 선택은 이슬람 사회에 더욱 깊숙이 들어가는 것이었습니다. 이슬람 연구자들은 공부를 마치면 포교활동을 위해 고향을 떠나 지방으로 떠돌곤 했 는데 무스타하르는 그들과 서신을 주고받으며 족 자 술탄국은 물론 자바땅 전역에 대한 정보를 차 근차근 모으기 시작했습니다. 디포네고로 왕자와 자바전쟁 배동선작가의 술술 읽히는 인도네시아 역사 6 그러다가 1811년 영국군이 자바에 들어와 네덜 란드 점령지를 빼앗는 사건이 벌어집니다. 네덜란 드 본국이 나폴레옹 전쟁으로 프랑스에 합병되는 바람에 더 이상 해외 식민지를 관리할 수 없게 된 것입니다. 네덜란드가 사실상 지구상에서 사라져 버린 것이죠. 그런 예기치 않았던 사변을 맞아 네 덜란드 총독부는 선택의 여지없이 영국에게 식민 지의 모든 권리를 이양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 런데 그 와중에 원래 네덜란드군 장군이었던 댄덜 스 총독은 유럽으로 돌아가 러시아군을 상대하는 프랑스 나폴레옹군의 동부전선 사령관이 됩니다. 댄덜스는 지옥에 떨어져도 살아돌아올 만큼 끈질 긴 생명력을 가진 인물이었습니다. 네덜란드에게서 영국으로 권력이 넘어가면서 동 인도에 힘의 공백기가 찾아오자 연금되어 있던 하 멍꾸부워노 2세는 이 기회를 놓치지 않았습니다. 이제 그를 가두어 둘 네덜란드군이 끄라톤 궁전에 단 한 명도 남아 있지 않았던 것입니다. 자신이 유 폐되어 있던 전각 앞에 무장을 갖추고 나선 하멍 꾸부워노 2세는 거기 모여든 자신의 아들 하멍꾸 부워노 3세를 위시한 신료들과 군인들에게 첫 명 령을 내렸습니다. 한인뉴스 2024년 2월호 I 29 “다누레죠 몇 년 전부터 중국에서 옥수수 꼬 치를 통으로가 아닌 옥수수 한 알 한 알을 꽂아서 양념해서 굽는 귀여운 방식이 있는데요. 한 알 한 알 꽂아서 그런지 가성비 면에서는 별로지만 은근 술안주로 배부르지도 않고 주워 기 좋아서 중국유행에 탑승하고 싶으시다 모국 연수 프로그램을 통해 한국의 문화와 뿌리를 경험할 수 있었던 소중한 시간을 감사하게 생각하 며 대한민국 모두가 잠시 침묵 속에서 그 시절을 떠올리는 시간을 가졌다. 뚜구 꾼스끄링 팰리스 (Tugu Kunstkring Paleis)와 물타툴리 탐방단은 마지막으로 점심은 예술과 역사의 향 기가 가득한 ‘뚜구 꾼스끄링 팔레이스(Tugu Kunstkring Paleis)’에서 진행됐다. 이곳은 1913년 네덜란드-인디 예술 그룹의 전시장으로 시작되어 모짜렐라 치즈 무엇보다 깔끔해서 좋습니다. 꼬치를 내놓을 때 따뜻한 화로에 주어서 오랫동안 말하면 서 천천히 술안주로 먹어도 따뜻해서 좋았습니다. 꼬치류 뿐만 아니라 전통 중국요리들도 여러 종류가 있으니 선택의 폭도 아주 넓습니다. 맛도 중국 본토 맛과 견주어도 손색이 없 을 정도라서 전통 중국요리를 경험하실 수 있을 겁니다. 그럼 메뉴 소개 들어가겠습니다. 첫 번째로 소개 드릴 요리는 꼬치류 들입니다. Signiture Lamb Skewers (15 문학상 수상작 발표 – 5개 부문 문화 이해 미국에서 온 동갑 친구 아린이는 ‘우리 또 언제 봐?’ 라며 울고 있었다. 나도 그들을 꼭 안아주며 ‘꼭 또 만나자’ 라며 다독여주었다. 눈치 없는 버스는 너무 빨리 도착 해 우리를 기다리고 있었다. 롤링페이퍼를 다 적지도 못하고 인스타그램 아 이 디도 모두와 다 교환을 못한 채 나는 김포공항 행 버스에 올라 탔다. 하지만 괜찮다. 캠프에 있던 모든 친구들과의 추억은 이미 마음 속에 저장해 두었으니까...... 사실 이 캠프는 친구들의 추천으로 한국 문화 체 험이나 하고 오자는 마음으로 간 것이다. 그러나 캠프는 기대 이상이었다. 내 생에 최초 마산 친구 도 만들었고 미국 친구도 만들었고 러시아 친구도 만들었다. 이 캠프는 오로지 문화 체험 미디어 등에서도 많은 귀빈들 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대사관이 13년간 꾸준히 지원해 온 시상식은 앙 클룽 연주로 인도네시아 국가와 대한민국 애국가 로 청중에게 감동을 전하며 시작되었다. 시상식 은 <인도네시아 생태 이야기> <나의 한국 이야기 > <인도네시아 이야기> 순으로 진행되었다. 1부 사회는 이영미 아동문학가와 장대영 연구원 팀리 더가 미래를 위한 작은 씨앗을 심는다는 의미를 지 닌다. 맹그로브 숲의 중요성을 깨닫고 이를 보존 하려는 학생들의 열정이 모여 미술 미쉐린 가이드 없는 인도네시아에서 현지 입맛 사로잡으며 입지 확대 밀가루의 텁텁함을 싫어하시는 분들이라면 반드시 좋아하실 겁니다. 사실 이 파마산 뇨끼는 몇 입 먹다 보니 바스락 낙엽들을 밟으며 걷는 산책길 바질밖에 없 지만 쫀득한 도우와 함께 어우러져 맛이 없을 수가 없잖아 요. 근본은 항상 이유가 있는 법. 맥주와 곁들이기에도 좋 으니 2차로 분위기만 즐기러 오신 분들은 피자 한 판 시켜 서 맥주와 나눠 드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올해가 이렇게 마지막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니 믿을 수가 없네요. 세월의 흐름은 막을 수 없다는 말이 있지만 이렇게까지 빠르게 시간이 흘러갈 줄은 몰랐습니다. 괜히 울적하고 공 허하고 올해는 무엇을 했나 생각이 드는데요. ‘늦었다고 생각할 때가 가장 빠른 것이다’ 라는 말이 있잖아요. 올해 나는 뭐 했지 생각할 때 지금이라도 그 목표를 실천하기 위해 움 직여 보세요. 그렇게 알찬 2024년을 마무리해 보는 겁니다. 그럼 저는 12월에 더 맛있는 집으로 찾아 뵙겠습니다. 즐거운 11월 되세요. 바틱 예술가 박 재한 명예회장의 건배 제의가 이어지는 가운데 반드시 아무리 늦어도 중재 첫 심 리 일까지 맞 중재청구를 해야 한다. 아. 궐석 중재판결 피청구인이 중개심리에 불참 시 중재부는 궐석 판결을 내릴 수 있다. 궐석판결에 대하여 피청구 인은 판결내용 피통지 일로부터 14일내에 궐석판 결에 대하여 재심청구를 낼 수 있다. 14일 이내에 재심청구를 하지 않으면 궐석판결문의 내용이 법 원의 확정판결과 같은 법적효력을 발생한다. 한국에 있는 피청구인이 BANl로부터 중재심리에 출두요구서를 받고 발리의 Mozaic 밤 가루 밤새포차(Bamsae Pocha) 밥 잘 안 먹는 아이들도 좋아할 것 같습니다. 조리 후 오븐에 30초쯤 더 데운 느낌 이라 젤 윗부분 치즈들은 바싹 구워져 있어서 더욱 고소하고 풍미가 좋았습니다. 밀가루 소화 가 부담스러우신 분들은 파스타 대신 뇨끼 추천드립니다. 네 번째 요리로 Cordon Bleu(185 버거 같은 것들이 좋을 것 같고 버카시 벨기에 등 각국으로 퍼져 나가기 시작했는데 벨기에식 두 가지로 나뉜다고 합니다. 벨기 에식은 전통적으로 이스트를 넣어 발효시킨 반죽 에 달걀 흰자를 넣어 굽는 것으로 빵 자체는 달지 않기 때문에 신선한 과일과 휘핑 한 크림을 얹어 먹는다고 합니다. 미국식은 이스트 대신 베이킹 과 파우더를 넣어 반죽하고 설탕을 많이 첨가하 여 시럽을 뿌려 달게 먹는 것이 특징인데요. 우리 가 음식점에서 디저트 벽에 붙은 각종 빈티지 액자와 장식들 때문인지 고급스러운 프렌치 레스토랑 느낌보다는 조금 힙하고 트렌디한 변호사를 선임해서 대응 할 수 도 있다. (다음 호에 계속) 보증 등에서 발생하는 모든 지급 의무를 뜻한다. 채무지불의무연기 선고 청구는 등 록일로부터 최장 20(이십)일 이내에 판결을 해야 하며 상고나 재심청구를 불허하며. 파산선고 청구 는 등록일로부터 60(육십)일 이내에 판결을 해야 하며 대법원에 상고를 허용하며 대법원의 판결도 60(육십)일 이내에 내려져야 한다. 채무지불의무 연기 선고 제도와 파산선고 제도는 채권자의 입장 에서는 제도적으로 취할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법 적제도라고 말할 수 있겠으나 채무자의 입장에서 는 공정하지 못한 제도로 인식되어 있다. 나. 인도네시아 한인중재원 설립이 가능한가? 현지 제도상으로 가능하다. 소송 대체 방법으로 분 쟁해결에 관한 1999년 법률 제30호가 그 법적근 거이다. 이 법률에 근거하여 한인중재원을 설립하 고 부드러운 무 케이크와 아삭한 숙주 때문에 다채로운 식감을 느끼기에도 충분합니다. 볶아냈 기 때문에 불 향도 느낄 수 있어 중국요리의 느낌이 아주 강하기 때문에 이 요리도 시켜 보길 추천 드립니다. 그 외의 다른 다채로운 딤섬들도 많으니 도전해 보길 바랍니다. 너무 고기가 많아서 싫으 시다면 Shrimp Dumpling (116 부추 부추 등과 함께 XO 소스에 볶아낸 요리 입니다. XO 소스는 말린 조개관자 분쟁예방 효과가 있을 것이다. (6) 신용이 불량할 기업인은 인도네시아에서 사 업 활동이 어려워지게 될 것이므로 도태될 것이다. (7) 장기적으로 인도네시아 한인사회 정화 효과 가 있을 것이다. (8) 성실한 기업풍토가 조성되는데 기여할 것으 로 기대된다. 마. 인도네시아에서 살고 있는 한인은 신분이나 소 속이나 국적에 상관없이 한인공동체에 속한다. 공 동체로서 이익과 객체의 이익을 위해 한인중재원 이 필요하다고 보며 불고기 타코 불교 불레틴 붕어빵 PT. MUGUNGHWA Heylen Harsono 나를 단련시킨 연료 특별상 예원 문화교류 Ghany leo (시) 같은 피 브런치 메뉴도 같이 있다 보니 그런 것 같 습니다. 식당 이름에 걸맞은 큰 청록색 문을 열고 들어가면 브런치로 많이 먹는 것이 <식당 정보: Green Door Kitchen> 음식 종류 : 양식 블랙 소파와 높은 천장 비록 한국어 보다는 본인이 현재 살고 있는 나라의 언어나 영 어를 구사하는 것이 더욱 편한 친구들이 비장한 목소리로 그렇게 말하던 하멍꾸부워노 3 세는 네덜란드 지방총독과 귀족들이 다가오자 아 무 일 없는 것처럼 그들을 맞았고 무흐타하르는 그날로 뜨갈레죠에 돌아갔습니다. 폐위된 할아버 지가 유폐된 전각은 네덜란드 군인들이 겹겹이 지 키고 있어 만날 엄두도 낼 수 없었습니다. 그런 경 직된 왕궁의 분위기를 보면서 그는 왕국이 힘을 잃으면 어떤 일이 벌어지게 되는지를 끊임없이 곱 씹었습니다. ‘힘 없는 왕국은 철저히 짓밟히다가 결국 멸망할 뿐이다. 싸우기 위해선 적을 알아야 한다. 하지만 적이 얼마가 강한지 알기 위해선 내가 얼마나 약 한지 빈 부격차도 크고 빵가루를 묻혀 튀긴 커틀릿의 일종으로 독일식 음식을 대표하는 요리인데요. 한마디 로 유럽식 돈가스라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또 튀긴 돼지고기 요리야?라고 하실 수 있 겠지만 빵가루와 섞기도 한다고 합니다. 쫀득하고 탄수화물 좋아하는 우리 한국인들이 싫어하기 어려운 메뉴라 생각이 드 는데요. 확실히 트러플 크림이 베이스이다 보니 뿌듯한 미소를 지었다. 최근 급격한 산업화로 인해 인도네시아의 맹그 로브 숲이 빠르게 감소하고 있다. 3년 전만 해도 약 350만 헥타르에 달하던 맹그로브 숲은 현재 330만 헥타르로 축소되었으며 사 적관계와 업무관계를 혼돈하여 감정을 표출하는 경우가 많다. 예를 들면 사설단체에서 설 립된 사립단체들이다. BANl는 인도네시아 상공회 의소(Kamar Dagang dan Industri/KAD1N)에 서 설립했고 사케 종류도 많으니 같이 곁들여도 즐거 운 식사 자리 될 것 같네요. 그럼 맛있는 음식 먹으며 좋아하는 사람들과 보 내는 행복한 시간 ‘덕분에’ 또 즐거운 한 달 보 내시고 우리는 다음 달에 더 맛있고 멋진 맛집으 로 만나요. 감사합니다. <식당 정보: Wabi-Sabi Restaurant> 음식 종류 : 퓨전 일식 가 격 대 : Rp 70 산림이 우거 져 있어 대부분 그런 자연환경을 생각하겠지만 수 도인 자카르타는 국제 도시로 굉장히 크고 발달되 어 있다고...비록 인터넷이 한국보다 느리고 시스 템이 느리기도 하지만 마음을 비우고 그 나라의 특징에 맞춰 ‘느림의 미학’을 느끼며 살 수 있 는 곳이라고... 또한 ‘무궁화’라는 큰 한국 슈퍼 체인이 있어 한국만큼은 아니지만 한국제품을 구 할 수 있다고... 나의 말을 들은 친구들은 본인들 이 생각했던 인도네시아와 너무나 달라 놀라움에 입을 다물지 못했다. 분명 못 사는 사람도 많고 산책로로 연결되는 문도 있으니 식사하시 고 잠시 조경을 감상하며 산책로를 거닐며 여유롭게 시간을 즐기다 가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내부가 널찍하고 테이블이 아주 많지만 주말에는 화교들의 조찬모임으로 붐비다 보니 예약을 미리 하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한인뉴스 2025년 2월호 I 23 첫 번째 요리로 Peking Duck Half (269 삼겹살 이렇게 시키는 것 같은데요. 제일 무난하고 먹기 편리한 것 같습니다. 야채와 버섯류도 있는데요. 야채는 보통 부추 또는 배추 상거래 분쟁이나 금전거래 분쟁이나 투자 분쟁 을 한인끼리 해결할 수 있다. 물론 한인 상사 중재 66 I 한인뉴스 2025년 4월호 에 상대방을 비방하는 여론은 조성하는 경우도 더러 있으며 상해에도 이 Paulaner이 있어서 자주 가곤 했는데요. 안에 전반적인 분위기와 메뉴는 비슷한 것 같습니다. 사실 저는 아직 술 맛 을 잘 몰라서 달고 맛있는 술만 먹는 편인데 Paulaner에는 여러 가지 과일 맥주가 있어서 술을 잘 못하시는 분들도 맛있게 같이 술자리 분위기에 어울릴 수 있을 겁니다. 저는 개인 적으로 망고 beer를 추천드립니다. 저녁에는 라이브뮤직도 진행되어서 정말 펍 같은 분위 기가 물씬합니다. 주말 같은 경우에는 노래하시는 분들이 인도네시아에서 꽤 유명한 라이 브 가수들이라고 하더라고요. 조용하게 대화하기에는 어려운 분위기지만 1차에 식사하시 면서 담소 나누시고 2차로 신나는 분위기 즐기기엔 아주 딱입니다. 저는 맥주를 즐겨마시 지는 않지만 이 식당의 안주를 너무 좋아해서 밥 먹으러도 자주 가곤 하는데요. 그럼 지금 부터 제 최애 안주 몇 가지 추천해드릴게요. 첫 번째로 소개 드릴 요리는 Crispy Pork Knuckle (569 새 우 등을 넣은 새로운 볶음면을 개발한 것이 오늘날의 팟타이가 되었다고 합니다. 신맛 새우 새우등을 물에 불려 채 썰거나 다진 다음 새콤한 맛인 타마린드 주스 샌드위치 샐러드에 곁들이거나 생강 샬롯 서울대학교(SNU) 설치 설탕 등을 뿌려 먹기도 하는데요. 사실 팟타이는 인도네시아의 ‘꿰띠아오’와도 비슷한데요. 팟타이는 태국의 ‘꿔이띠아오 팟’이라고 불리는 중국식 볶음면에서 유래됐습니다. 태국 고유 요리 라기보다는 토착화된 중국요리로 설탕과 함께 소스 20 I 한인뉴스 2025년 6월호 팬에 넣고 뚜껑 덮은 뒤 30-40분 동안 색이 나지 않게 자체 수분으로 익히는 것인데요. 그 뒤에 걸 쭉하게 만들어 버터와 생크림을 다시 넣기 때문에 아주 하얗게 나오는 것이 특징인데요. 양파가 주 베이스기 때문에 생선의 비릿함도 잘 잡아주어서 이 요리에 아주 탁월한 소스라고 생 각됩니다. 단백질이 부족하시다면 먹고 나서 속 도 편한 고기 말고 생선 어떠세요? 사실 이 식당은 단품도 괜찮지만 오마카세 전문 점이라 오마카세로 즐겨 보는 것도 좋겠습니다. 일단 제공되는 요리마다 플레이팅이 너무 멋있고 귀여워서 맛이 없더라도 용서해 주려는데 맛까지 받쳐주니 금상첨화네요. 그리고 오마카세는 칵테 일과 디저트까지 제공되니 가성비적인 면에서도 괜찮은 것 같습니다. 7코스+디저트+먹테일이 제 공되는 Shokunin (650 성별이나 나이 상관없이 마음 편히 들러 한숨 돌려도 되는 곳이 있나요? 제가 그런 제3의 장소가 될 수도 있는 맛집 가져왔습니다. 오늘 소개드릴 곳은 Green Door Kitchen 입니다. Kelapa Gading에 위치한 Mahaka Square의 Ruko에 있는데요. 쇼핑몰 안에 위치해 있지 않다 보니 꽤 숨겨진 장소라고 볼 수 있겠네요. 이 식당은 아침 8시부터 문을 여는데요 세계 2차대 전 후에 경제적인 이유로 국민들에게 쌀국수 소비를 장려하고자 했던 태국 왕실에서 세계 공동체에 긍정적으로 기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영감을 주고 있다. 앞으로도 학교는 급변하는 세상 속에서 의미 있는 영향을 끼칠 수 있는 균형 잡힌 인재 양성에 힘쓸 것이다. ACS의 오리엔테이션은 매년 이어지는 전통이다. 새 학기가 시작되면 SRC 학생들과 자원봉사자들 이 오리엔테이션을 준비한다. 학생들은 클랜별로 팀을 이루어 하루 동안 다양한 게임과 활동에 참 여하며 협력과 경쟁을 경험한다. 세계 수학 초청대회(WMI) 세포이 부대장교 아바스 중 위에게는 말레이어 필기법을 술탄에게 가르치게 했습니다. 그러던 중 유럽의 나폴레옹 전쟁이 마침내 끝나면 서 자바섬의 식민정권이 1816년 영국에게서 다 시 네덜란드로 넘어가는 과도기가 찾아왔습니다. 제대로 된 군대를 가지고 있지 못한 족자는 이 전 환기를 전혀 기회로 활용하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끄라톤을 이미 두 번씩이나 이민족에게 짓밟혔던 트라우마를 갖게 된 족자의 왕실은 군대가 있었더 라도 네덜란드와 대적할 용기를 내기 어려웠을 것 입니다. 네덜란드는 순식간에 자바땅 전역을 다시 장악했습니다. 빠꾸알람 1세는 술탄이 16세가 되 던 1820년까지 여전히 섭정의 자리를 지켰지만 자신의 뒷배경이 되었던 영국이 물러나면서 크게 힘을 잃었고 끈쪼노 왕후와 다누레죠 4세 재상이 적극적으로 정사의 결정에 관여하는 형국이 계속 되었습니다. 디포네고로 왕자로서는 자신을 정적 으로 여기는 빠꾸알람 1세가 기염을 토하던 끄라 톤에 발디딜 여지가 거의 남아 있지 않았습니다. 그러다가 끈쪼노 왕후가 1816년에 먼저 세상을 떠났습니다. 술탄 하멩꾸부워노 4세는 이제 부모 를 모두 잃은 천애고아가 되고 만 것입니다. 디포네고로 왕자는 끄라톤 한 가운데에서 홀로 고 립되어 버린 어린 술탄으로 인해 늘 애가 탔습니다. 나폴레옹 전쟁으로 멸망하다시피 했다가 간신히 되살아나 동인도로 돌아온 네덜란드는 과거의 기 득권을 주장하며 족자 술탄국을 신속히 다시 손에 넣기 위해 이 시기에 전방위적으로 끄라톤 왕족들 과 접촉을 시도했습니다. 자바땅을 잠시 영국에 게 맡겨놓았던 자기 보따리처럼 여기는 네덜란드 의 행태가 디포네고로 왕자 눈에 곱게 보였을 리 없습니다. 그때 그들이 가장 공을 들여 회유하려 한 사람은 다누레죠 4세 재상이었습니다. 디포네 고로 왕자가 그걸 모를 리 없었지만 영국 강점기 내내 섭정 빠꾸알람 1세를 끈질기게 견제해온 다 누레죠 4세라면 분명 네덜란드의 유혹도 물리칠 것이라 내심 믿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네덜란드는 집요했고 거대한 이권이 걸리자 다누레죠 4세가 욕망 앞에 흔들리는 것은 단지 시간문제일 뿐이었 습니다. 동인도를 200년 넘게 통치해 온 네덜란 드인들은 일천한 경험의 영국인들보다 자바인들 의 마음 속을 더욱 깊숙히 들여다보았고 다루는 방법도 알고 있었던 것입니다. 끄라톤의 세력다툼 은 이제 네덜란드 등에 올라탄 다누레죠 재상에게 급격히 기울어져 갔습니다. “수마디뿌라공 셀러리 다진 것을 볶 은 후 소 여러 종류의 고기들이 다 있으니 취향대로 주문하시 면 될 것 같습니다. 저는 보통 양 꼬치 소금 쇼핑몰은 있는지 수상 소감에서 이방인들이 어려움을 나누고 위로를 받을 수 있는 공간을 담았다고 말했다. 수상자들의 앙클룽 연주가 끝난 뒤에는 2011 년 유네스코가 지정한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된 ‘사만가요’를 끝으로 주인도네시아 한인회 한인 니문화연구원과 한인니산림협력센터가 주관하고 숙박 서비스에 대한 지방세 숙주나 물 등의 재료들과 함께 피쉬소스 술탄은 백성들과 만조백관에게 모범을 보 여야 해요.” “술탄은 예외가 되면 안됩니까?” “안된다고 말씀드렸죠!” 집도할 울라마들이 침전으로 들어오자 술탄을 더 욱 웅크려 들었습니다. “전하 술탄의 교육은 끄라톤에 맡겨 주시오. 술 탄은 왕국을 다스릴 몸인데 뜨갈레죠 민가에서 배 운 학문은 턱없이 부족한 것 아니오?” 끈쪼노 왕후는 디포네고로에게도 어머니와 다름 없었으므로 그말을 거스를 수 없었습니다. 사실 그녀로서도 언젠가 술탄이 성인이 되어 섭정이 끝 나면 술탄의 어머니로서 권력을 누리려는 정치적 야심이 있었습니다. 디포네고로 왕자가 술탄에게 너무 큰 영향력을 갖는 것을 원치 않았던 것입니 다. 그후 왕후는 끄라톤의 수로나딴 경비대 부대 장 끼아이 아흐맛 응우스만(Kyai Ahmad Ngusman)에게 알꾸란을 스탠퍼드 습하지 않은 선선한 바람도 불기 시작하잖아요! 좋은 날씨 에는 그 좋은 날씨를 그냥 흘려 보내지 마시고 꼭 나가서 산책하고 맛있는 것 드시면서 삶의 여 유를 찾길 바랍니다. 그래서 오늘 가져온 맛집은 자카르타 북부 PIK에 있는 맛집입니다. Batavia 해변에 있는 태국 음식점인데요. PIK은 매립지라 덥고 후덥지근한 편이기 때문에 낮보다는 밤에 바람 불고 선선 한인뉴스 2024년 6월호 I 17 할 때 가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일 년 전만 해도 Batavia 매립 확장 공사가 계속되고 있었는데 그 공사가 끝나고 바다와 이어지는 다리(?) 위에 수상으로 지어진 식당들이 있는데요. 그중 하 나가 오늘 소개해 드릴 식당인 ORASA’S 입니다. 사실 인테리어는 태국 거리의 노점 같은 전 통적인 느낌보다는 fancy한 고급 레스토랑의 느낌이 더 강합니다. 하지만 걱정 마세요! 셰프님 이 태국 분이시기 때문에 태국 현지의 맛 그대로를 잘 느끼실 수 있을 겁니다. 그럼 메뉴 추천 시 작해보겠습니다. 첫 번째로 소개 드릴 요리는Papaya Salad (60 시 간이 지나고서야 적지 않은 경비와 노력과 시간이 소모된 것을 깨닫는 경우가 많다. (1) 민사상의 계약위반을 수사기관에 형사고발하 여 수사관을 통하여 상대에게 심신양면의 압박을 가하여 목적을 달성하려고 하는 경향이 있다. 이 방법은 물의를 일으킬 뿐만 아니라 문제가 해결되 기 보다는 양측 다 경제적으로 불이익을 겪고 시간이 12시 5분을 가리키고 있는 걸 알게 된 내 친구는 ‘진짜 마지막이네…’ 라며 울상을 지었다. 별 리더선생님들이 방문을 두드리며 ‘이제 각자 방 으로 돌아가주세요’ 라고 했을 때 우리는 아쉬운 표정으로 ‘잘 가......’ 라며 서로를 벌써 그리워 하고 있었다. 마지막날 아침 시드니 대학 교 시리아의 왕들 이야기를 해주 었고 많은 책들을 읽어주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술탄의 어머니 끈쪼노 왕후는 영국에게 밉보인 디 포네고로 왕자가 술탄과 가까이 지내는 것이 부담 스럽기만 했습니다. 족자 끄라톤 궁전 구조 (출처 - https://destinasiwisatadomestik. blogspot.com/2016/05/komplekskeraton-jogjakarta.html) 22 I 한인뉴스 2024년 6월호 “왕자 신선한 야채가 들어있고 계란 후라이까지 들어있습니다. 이 버거는 계란 후라이가 킥인 데요. 고소한 계란 노른자와 패티를 함께 베어 물면 풍미가 두 배가 되는 것 같습니다. 맥도날 드나 버거킹과 같은 패스트푸드 햄버거에 질리셨다면 고급 진 수제버거의 버터 풍미와 육즙 가득한 이 요리 추천드립니다. 네 번째 요리는 Spagetti Bolognese (178 실제로 짠맛이 입안에 퍼지자 놀라며 웃음을 터뜨렸다. 처음 겪는 자연의 신비로운 경 험에 학생들은 잎사귀 맛을 서로 비교하며 싫다 하시는 분들은 치킨도 있으니 치 킨으로 바꿔 드셔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세 번째로 소개해 드릴 요리는 BBQ Pork Ribs (395 아세안과 인도네시아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을 당부했다. 한국과 인도네시아의 이야기가 바로 우리 미래의 이야기가 될 것이며 아진 아티스트 토 크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도 함께 마련된다. 할로윈 록 페스티벌 The Black Circus Vol. 1 2025년 10월 31일 | 밤 9시 ~ 11시 | NICE 악용 혹은 모독적인 발언을 하거나 행동으 로 표현한 자. 4.2. 하나님을 믿지 않도록 말하거나 행동으로 표 현한 자. 5. 종교 전도에 관한 종교부장관 과 내무부 장관 의 공동령 1978년제70호 5.1. 전도는 국가 안정과 건국이념(Panca Sila) 에 따라 종교 간의 상호 존중과 화목 정신을 가지 고 해야 하며 전도에 있어서 다음 사항을 금한다. 5.1.1. 이미 특정 종교를 가지고 있는 사람에게 다 른 종교를 믿으라고 권유하는 행위 5.1.2. 특정 종교에 관심을 갖도록 돈 안내원의 “맹그로브가 바 닷물의 염분을 흡수해 환경을 보호한다”는 설명 이 학생들의 호기심을 자극했다. 숲 한가운데 자 리 잡은 색다른 풍경의 Mangrove House Cafe에 서 잠시 휴식을 취한 후 안녕하세요. 5월의 맛집으로 돌아왔습니다. 미국의 도시 사회학자 레이 울든 버그 는 스트레스가 많은 현대인들에게는 한숨 돌릴 수 있는 제3의 장소가 필요하다고 주장합니다. 제 1의 장소인 집 안녕하세요. 6월의 맛집으로 돌아왔습니다. 국어사전에서 ‘덕분’이라는 단어를 찾으면 ‘베풀어준 은혜나 도움’이라고 나옵니다. 덕 안녕하세요. 벌써 11월이네요. 저는 잠시 또다시 한국으로 돌아왔는데요. 자카르 타에서는 더워서 빨리 한국으로 피신해야 겠다는 마음도 잠시 안녕하세요. 벌써 3월이네요. 꽁꽁 얼었던 대지가 녹아내리고 안녕하세요. 벌써 9월이네요. 한국은 습하고 더웠던 무더위가 끝나고 가을의 길 목인 9월이 왔겠네요. 자카르타에서 지내다 보니 안녕하세요. 새해맞이는 잘 하셨나요? 설 명절은 잘 보내셨나요? 근심 안녕하세요. 여러분께 새해 인사를 한 지가 얼마 안 된 것 같은데 벌써 일 년의 반이 지나 갔다고 생각하니 시간이 참 빠르다는 생각이 듭니다. 한국은 지금 초여름의 문턱으로 다가왔는 데요. 여기저기 온통 싱싱하고 푸릇푸릇 한 초록으로 짙어져 가는 녹음이 한창입니다. 저는 꽃보 다도 푸릇한 여름의 잎사귀들 안녕하세요. 완전한 가을 10월이 찾아왔네요. 여러분 알아듣지도 못하 겠고 대답하기엔 너무 버거운 질문들을 쏟아 내는 인도네시아 싱가포르 국제학교에 입학을 해서 정 말 몸도 마음도 정신도 너무나 힘든 시기를 눈물 과 함께 보내고 있었다. 그 때 내 옆에서 통역도 해 주고 점심시간에 같이 앉아 한국어로 이런 저 런 학교 생활을 이야기해 주던 그 친구가 없었더 라면 그 고된 시간을 버텨내어 지금까지 올 수 있 었을까? 라는 생각이 많이 든다. 점점 외국생활이 익숙해 질쯤 이제는 한국에 있는 한국친구들의 유 행어를 따라잡지 못하는 나 자신을 보며 한국친구 들 애호가들이 한자 리에 모여 교류하는 장이 펼쳐진다. 10월 3일에는 VIP 프리뷰(13:00~18:00)와 베르니사주(18:00~21:00)가 열리 고 야시장 감성의 분 위기를 앞세워 한인뿐 아니라 현지인과 외국인까 지 사로잡으며 대중 외식과 새로운 야식 문화로 자리 잡았다. 한식당의 성장에는 현지 평가 제도와 국제적 관 심이 점차 연결되고 있다. 인도네시아에는 미쉐 린 가이드는 없지만 World Culinary Awards 약간 힙한 느낌의 색다른 스타일 의 인테리어라 흥미로웠습니다. 그럼 요리 소개 시작해 볼게요. 첫 번째 요리로 Duck Rillettes (95 약품 및 기타 물질을 제공하는 행위 5.1.3. 특정 종교를 가진 지역 및 주택 지대에 팜 플렛 양국 초등학생이 함께 쓰는 환경·자 연 이야기 『나의 한국이야기 문학상』: 인도네시아 대학생 과 시민이 바라본 한국에 대한 이야기 심사 기준은 창의성 양식과 인도네시아 현지식까지 메뉴 구성이 아주 다양하여 메뉴 선정에도 고민이 될 것 같은데요. 아침에 방문하셨다면 브런치 요기가 될 만한 샐러드 양지와 함께 토마토와 와인 을 오랫동안 뭉근하게 끓여 고기 고유의 맛을 우러나게 만듭니다. 우리가 어릴 때 부터 급식 에서 양파 어느 한 쪽이 코 너로 몰리기 전에는 협상이 쉽지 않으며 어느새 한 달이 지나갔네요. 2월도 작고 소소한 일상 속에서 행복과 성취를 차곡 차곡 쌓아 가시길 바랍니다. 오늘 소개해 드릴 식당은 큰 둥근 원탁에 둘러앉아 즐기실 수 있 는 중국 정통 딤섬집입니다.. Jia라는 곳인데요. 상그릴라 호텔 안에 있는 고급스러운 식당입니다. Jia라는 것은 중국어로 家 어둡고 우드를 많이 사용한 것이 비슷하지만 어디서 먹어본 맛이라 생각 이 들었는데요. 기억을 더듬어 보니 23년 12월 호에서 소개 드렸던 ‘Pierre’라는 식당에서 먹었던 ‘Gnocchi Parisienne’와 맛 뿐만 아니라 비주얼 또한 유사했습니다. 아무래도 같 은 그룹의 식당이다 보니 메뉴가 좀 유사한 것 같습니다. 인도네시아 요식업은 대부분 Union 그룹이 장악을 하고 있다 보니 높은 자본력으로 식당의 인테리어나 서비스적인 부분은 좋지 만 다채로운 메뉴를 맛볼 수 없다는 아쉬운 생각이 들었습니다. 꾸덕꾸덕하고 고소한 파마산 치즈 뇨끼 언어 여러분 여러분. 인도네시아에서 돼지고기 요리 찾기가 얼마나 힘든지 아시잖아요! 이렇게 보일 때 많이 시켜서 든든히 먹어두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하하. 안에 고기도 연하고 부 드럽고 맥주 안주로 딱입니다. 돼지고기가 질린다 역대 최다 인원이 참여해 그 어느 때보다 활기찬 분위기를 만들었다. 러너 (Runner)와 OGL(Orientation Group Leader) 들은 규칙을 안내하고 팀을 이끌며 학생들이 학교 생활에 빠르게 적응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들의 열정이 오리엔테이션의 전통을 오늘까지 이어오 게 하는 원동력이 되고 있다. ☞ 자세한 정보는 ACS Jakarta 공식 웹사이트 (acsjakarta.sch.id)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mbracing the Future 미래를 향해 나아가는 비전 자신의 비전과 가치를 굳게 지키며 연구 기술 연구 멘토링 연어 연어 중 선택할 수 있는데 저는 오리로 선택했습니다. 오리 ‘르예뜨’ 가 아주 부드럽고 고기 잡내도 심하지 않았습니다. 짭조롬하고 부드러운 오리 ‘르예뜨’를 바게트위에 펴 발라 한입 하니 영상 등 다양한 작품이 전시되며 영어로 빼곡히 칸을 채운 은지의 마음이 담겨있었다. 모국연수를 하는 6박 7일동안 우리는 한국의 다양한 명소를 방문하고 함께 다양한 활동을 경험하며 한국 문화 를 몸소 익혀 나가고 있음을 느꼈다. 더욱 중요한 것은 다양한 나라에서 온 친구들이 옅어지는 초록 한-인니 산림협력센터 장도준 SPH Lippo Village G3 열매와 고양이들로 가득한 까라와찌 이야기 우수상 Dinas Kebudayaan DKI Jakarta(문화청장) 김서현 JIKS G6 인도네시아 생태 이야기 KOSA (한인 중소벤처기업협의회) 최정윤 JIS G3 므라삐에서 길리까지: 잘란잘란 윤이의 여행 장려상 한인니문화연구원 임서호 SPH Kemang G4 (시) 공기 저금통 김범준 JIKS G6 코모도 도마뱀과 함께한 여행 제4회 『생태 이야기』 문학상 인도네시아 초등 학생 상 명 이름 학교 작품 명 대상 한-인니 산림협력센터장 Jihan Miftahus Sa'adah G2 자연과 친구가 되었어요 최우수상 재인도네시아 한인회장 Malika Abiya Bosowa Bina Insani G5 작은 손이 만드는 큰 변화: 환경을 지켜요 우수상 KF (한국국제교류재단) 사무소장 Selma Medina Wibisono Bosowa Bina Insani G5 몬스테라 바리에가타 예 린 예술 및 오락서비스에 대한 지방세에도 적용된다. 3. Tanggerang PBB 규정 땅그랑은 조기 납부에 대한 할인 제도는 현재까지 규정되지 않 았다. 2024년 재산세(PBB-P2)는 2024년 9월 30일까지 납부 하여야 한다. 기한 경과될 경우 가산세가 부과된다. 4. 기타 지역 PBB-P2 는 각 지역별로 공지를 하기 때문에 해당 지역의 웹사 이트에서 확인하여야 한다. <끝 예술계 예원 옐 로우 오늘 한 그루의 맹그로 브를 심겠다”는 다짐은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다 시 한 번 일깨운다. 인도네시아에 희망을 심는‘Mangrow with Me’프로젝트는 단순히 나무를 심는 활동을 넘 어 오자마자 너무 쌀쌀해서 다 시 자카르타의 더위가 그리워지네요. 가을은 지각의 계절이라고 합니다. 차가운 아침 공기 에 이불 속에서 벗어나기가 힘든 것 같습니다. 10분만 더라며 알람을 여러 개 맞추게 되는 경험 오히려 일반법정보다 더 심각하게 받아들 여야 한다. 왜냐하면 올해는 인도 네시아 친구들이 한국어로 한국 정서를 표현하는 <나의 한국 이야기> 문학상을 새롭게 출범시킨 《한인니문화연구원》사공 경 원장은 “문학상들 이 많은 단체의 후원과 한인 옷을 개고 가방을 정리하면서 ‘이제 진짜 마지막이구나’ 라는 심정을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었다. 항상 내 친구들과 나의 양말 와인 등을 첨 가하여 풍미를 더하기도 하는데요. 즉 와인과 토마토를 넣고 낮은 불에서 장시간 서서히 끓여 만든 붉고 걸쭉한 소스를 만들 어 면을 넣는데요. 이 소스는 소고기 양지만을 사용해 만드는데 완 비된 과학 실험실 외관과 내부 구조 곳곳에서 과거의 흔적을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다. “이 근처에 살았던 장윤원 선생님이 외국에 있는 외국인 전문가가 있다. 이 중에 서 청구인이나 피청구인은 자기의 판단대로 자기 마음에 드는 중재위원을 지명할 수 있다. 바. 중재비 (1). 공식 중재비는 다음과 같다. 청구인은 BANl의 사무처에 서면으로 중재청 구등록은 해야 하며 등록 시 필요한 내용은 대략 다음과 같다. (1). 청구인 및 피청구인의 서명 혹은 상호 외부의 간섭 없이 중재업무를 독립적으로 처리하도록 법무부 장관 요즘 왕국의 영토를 네덜란드 총 독부도 아니고 네덜란드인 개인 사업가들에게 임 대해 주고 있다는 게 사실이오?” 뜨갈레죠의 저택에까지 들려온 소문에 디포네고 로 왕자는 당장 끄라톤으로 달려가 다누레죠 재상 을 만났습니다. 재상이 눈을 맞추지 못하는 모습 에 왕자의 마음이 덜컥 내려 앉았습니다. “아주 조그만 지역일 뿐입니다. 그곳 주민들에게 도 충분한 보상을 했고요.” 한인뉴스 2024년 6월호 I 23 그뿐 아니라 다누레죠 4세는 예전 다누레죠 2세 가 그랬던 것처럼 자기 형제 요즘 한국에서 많이 볼 수 있 는 성수동의 와인바 같은 느낌이 물씬했습니다. 그동안의 Union 그룹에서 낸 식당들과 비교 해 보았을 때 우 리가 주역’이 <인도네시아 이야기>의 취지에 잘 부합한다고 말하며 우리 그룹의 영상이 공 개되고 반응은 아주 좋았다. 친구들은 영상을 보 고 캠프가 더 생각날 것 같고 벌써부터 그리워지 는 것 같다며 눈물을 흘리기 시작했다. 비록 5박 밖에 보지 않았지만 정말 정이 들어버린 아린 우리 당대 뿐 만 아니라 후손들 에게도 유익한 제도가 될 것으로 믿는다. (2). 상 기 중재비는 표만 보면 비싸게 생각이 될 수 있다. 그러나 일반법원(*지방법원-고등법원-대법원- 재심청구)에서 현실적으로 들어가는 경비에 비하 면 청구인이나 피청구인의 부담이 크다고 말할 수 없을 것이다. (3) 중재비 선납원칙 중재비를 완납한 후에 중재가 시작된다. 처음 에 양자에게 상기 금액의 50%씩 납부하도륵 통지 가 가며 우리 마음속 근심 우리 의 삼시를 새기자는 것이다. 마지막 날 밤이 왔을 때 우리가 주역 [인도네시아 이야기] 공모전 청소년부 대상 주ASEAN대한민국대표부대사상 황다인 (BSJ 우리는 8개 조로 흩어졌다. 나는 6조에 배 정되었다. 6조에는 외국에서 온 아이들과 마산에 서 온 아이들로 이루어져 있었다. 처음에는 쑥스 러워 아무 말도 하지 않았지만 다양한 활동을 통 해 우리는 친해질 수 있었다. 우리는 팀 단합을 위 해 팀이름을 정하기로 했다. ‘육개장은 어때?’ 라는 선생님의 제안에 우리들은 ‘육개장’은 너 무 아재장난이라며 선생님을 나무랐지만 생각해 보니 육개장은 깔끔하면서 얼큰한 맛이고 짠 맛 같으면서도 감칠맛이 나는 다양한 종류의 맛을 가 진 것이 마치 우리 팀의 다양성을 뜻하는 것 같았 다. 우리는 ‘육개장’조로서의 다양성을 유지하 며 서로의 맛은 존중하자는 규칙을 세워 5박 6일 동안 재밌게 놀았다.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실컷 놀다 보니 이틀 후 면 뿔뿔이 전세계로 흩어진다는 게 믿기지 않았 다. 우리는 마지막 날밤에 있는 프로젝트 랩 발표 를 위해 열심히 연습했다.‘Project Lab’은 영 상 우리의 뿌리인 대한민국에 모여 한국을 알아가고 함께 배 꼽 잡고 웃는 시간을 통해 우리는 하나! 라는 마음 을 자연스럽게 갖게 되는 것이다. 짧지만 강렬하 게 한국을 경험하고 우리는 모두 다 각자 나라로 돌아가지만 7일 동안 우리가 함께 한 추억들이 하 루하루 살아 가며 지치고 힘들 때 다시 일어설 수 있는 용기를 불어넣어 줄 것이며 우리의 삶을 더 욱 더 풍요롭게 만들어 줄 것이라고 믿는다. 우유의 향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유부주머니 같 은 공 모양으로 생겼는데요. 맨 위에 올라가 있는 치즈를 칼로 잘라서 터뜨려서 샐러드와 곁들이면 아주 풍미가 좋습니다. 보통 부라타 치즈는 토마토와 바질과 같이 샐러드로 먹는 데요. 식전에 상큼하게 부라타 샐러드로 시작해 보세요. 입맛을 더욱더 돋우어 줄 겁니다. 두 번째로 소개 드릴 요리는 Truffle Cream Gnocchi (175 웃음 덕에 기분 좋아지고 워크숍 웜한 느낌의 조명들로 클래식하지 만 화려하고 고급스러운 느낌이 가득한 인테리어입니다. 그래서 가격대가 좀 있지만 소중하 고 귀한 분들을 대접하거나 고생한 나에게 보상해 주고 싶을 때 이 식당을 추천드리고 싶어요. 평일에는 오후 다섯시부터 오픈이라 점심 식사는 불가능하니 이 점 유의하시면 좋을 것 같습 니다. 그럼 요리 소개 시작할게요. 첫 번째 요리로 Crispy Rice (120 웻 게임 위키피디아 유니버시티 칼리지 런던(UCL) ● 아시아: 싱가포르 국립대(NUS) 유럽인들을 위한 고급 주거지로 조성된 곳으로 유전 무죄 무전유죄 사고방식이 지배적이며 육(六)! 개장(開場) (육조 음 료 음식 음악 음악 및 무용실 을 갖추고 있다. ● 국제 규격 축구장 및 육상 트랙 ● 미니 필드 2곳 ● 25m 야외 수영장 ● 테니스 코트 5면 ● 다목적 실내 체육관 또한 332석 규모의 공연예술 극장과 800명 이 상을 수용할 수 있는 탄 셩 키 홀(Tan Siong Kie Hall)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 비참 한 역사를 처음으로 접한 친구들 역시 충격에 깜 짝 놀라는 표정을 숨기지 못하였다. 다음으로 프로젝트 Lab을 통해 한민족의 연합 한인뉴스 2025년 4월호 I 53 과 우리나라 문화를 접하는 활동을 하였다. 우리 는 아리랑을 리믹스한 노래에 맞춰 태극기를 들고 안무를 하는 활동하였다. ‘아리랑~ 고개를 넘~어간다’라는 부분을 태극 기를 흔들면서 무대 위를 활보하며 우리는 유관 순 열사가 느꼈을 대한민국에 대한 애정과 충성 심을 느낄 수 있었다. 태극기를 휘날리며 친구들 과 나는 마치 삼일절에 ‘대한 독립 만세!’를 외 치는 용감한 대한민국 시민이 된 것 같은 느낌을 받았다. 독립 기념관에서는 한국의 전통춤을 볼 수 있 는 기회도 얻었다. 꽹과리를 울리며 다양한 색감 의 옷을 입은 아름다운 여인이 리듬에 맞춰 춤을 추는 모습은 정말 환상적이었다. 일제 강점기 때 는 이 모든 아름다운 것들이 묻혔으리라 생각하니 보다가 가슴이 갑자기 울컥해졌다. 또한 전시되어 있는 것 중 한국어로 156년 전에 쓰인 글을 보니 내가 평소에 부모님과 사용하는 한국어가 다시 보 였다. 일상생활에서 당연하게만 여겨지던 것이 옛 날에는 당연하지 않았다는 것을 배우며 우리 민족 의 정체성을 지켜온 것에 감사함을 느꼈다. 또한 이 왕국이 무엇을 가지고 있는지부터 알아 야 할 것이다. 내가 힘을 키우려면 이 자까르따 헌 장에 나와 있는 5대 건국이념은 다음과 같다. 1.1. Ketuhanan Yang Maha Esa (유일신에 대 한 신앙) 1.2. Kemanusiaan Yang Adil dan Beradab (인 간박애 정신) 1.3. Persatuan Indonesia (인도네시아 통일국 가) 1.4. Kerakyatan Yang Dipimpin Oleh Hikmat Kebijaksanaan Dalam Permusyawaratan/ Perwakilan (대의정치) 1.5. Keadilan Sosial Bagi Seluruh Rakyat Indonesia (사회정의) * 자카르타 헌장 및 헌법 전문에 있는 5대 건국 이념 중 유일신에 대한 신앙을 최우선 가치로 두 고 있다. 2. 헌법에 신앙의 자유 보장 헌법 제29조에 신앙의 자유를 보장하고 있다. 헌 법 제29조 1항은 인도네시아는 유일신 신앙의 기 초 위에 세워졌음을 확인하고 2항에서는 국가는 주민 한 사람 한 사람이 자유롭게 종교를 갖는 것 과 각자의 종교대로 예배 드리는 것을 보장하고 있다. 헌법 제29조 해설에서는 인도네시아 민족 은 유일신 신앙을 천명하고 있다. 그러나 현지 실 정은 국민이 자유의사로 아무 종교나 선택하여 믿 고 이 중 20만 헥타 르의 숲은 영구적으로 파괴되었다. 이러한 상황에 서 남은 맹그로브를 보호하고 그 서식지를 복원하 려는 노력이 그 어느 때보다 시급하다. 맹그로브 숲은 해양 생태계를 보호하고 이 착각 때문에 피해를 면하지 못하게 될 것이다. 거 꾸로 인도네시아에 있는 사람이 한국에 있는 대한 상사중재원으로부터 중재심리에 출두요구를 받고 불참 시에도 똑같은 결과가 발생된다. 사례를 들면 Bandung에 있는 인도네시아 기업인 이 한국에 있는 기계를 판 한국회사부터 이 친구는 내게 편지 한 통 을 내밀었다. 편지안에는 인도네시아어 이 한인중재원을 통하 여 한인 간 혹은 한인기업 간 상거래 분쟁이나 금 전거래 분쟁 혹은 투자 분쟁을 인도네시아법원에 소송을 제기하지 않고 직접 해결할 수 있을까? 가. 상거래 분쟁 이는 불이익을 초래 할 가능성이 높으니 이는 훗날 영화로도 제작되어 ‘아시아에 평화를 부른 자’라는 별칭으로도 불 리게 되었다. 이번 문화탐방은 단순한 ‘답사’ 그 이상이었 다. 소수 정예 인원으로 진행되어 더욱 밀도 깊고 이렇게 반팔을 입고도 땀을 뻘뻘 흘리는 추석은 처음이라 당황스러웠는데요. 지 구온난화의 심각성을 한 번 더 몸소 느꼈답니다. 그래도 추석이 딱 끝나자마자 며칠 비가 시원하게 내리더니 쌀쌀한 가을이 되었어요. 하루아침에 갑자기 바뀌어 버린 날씨가 아쉽 고 미련 뚝뚝 이었지만 그래도 무더위보다는 훨씬 나은 것 같습니다. 저희는 또 인니에 가 서 여름을 느낄 수 있으니까요. 한국은 벌써 노랗고 빨간 단풍들로 알록달록 해졌어요. 연 말을 향해 달려가느라 바쁜 10월이시겠지만 이번 활동을 통해 환경에 대한 이해가 깊어졌다”며 이슬람 중재원 (Badan Arbitrase Muamalat Indonesia/ BAMUl)와 독립분쟁해결센터(Independent Dispute Resolution Center/Pusat PenyelesaianS engketa Independen/lDRC)가 있다. 이 기 관들은 모두 정부기관이 아니고 이어 인도네 시아 전통 공연 Tepak Kipas Koneng (Sanggar Mawar Budaya)이 펼쳐졌다. 국악사랑 팀의 선반사물놀이 공연으로 <나의 한 국 이야기> 시상식이 마무리된 후 이후 점진적으로 고학년도 개설할 예정이다. 이와 같은 확장은 인도네시아 전역에 양질의 교육을 제공하 려는 ACS의 의지를 보여준다. A Curriculum Anchored in Excellence 교육의 본질에 충실한 검증된 교육과정 ACS Jakarta는 매끄러운 학업 여정을 제공한다. ● Cambridge Pathway: 1학년부터 10학년까지 학생들은 케임브리지 교육과정을 이수하며 이후 출입국관리소로 사용되다가 이후에 지방이 많은 간을 연중 내내 만들어내기 위해 사육하는 거위에게 무화과를 먹이는 방법을 고안해 냈다고 합니다. 고대에서부터 역사가 깊은 음식이었다니 꽤 새롭네요. 소스는 트러플 소스를 사용했기 때문에 트러플 풍미가 부드러운 계란찜과 아주 잘 어울려서 다음에 집에서 계란찜 할 때 트러플 오일을 곁들여 보면 어떨까 생각이 떠올랐습니다. 이 트러플 소 스 잘 기억하셔서 트러플 좋아하시지 않는 분들은 피하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사진 찍기 도 좋고 식욕 돋우는 애피타이저로 딱인 이 요리 추천드립니다. 세 번째 요리로 Halibut Misozuke (250 인 도네시아 공화국 자카르타에 소재한 인도네시아 중재원(Badan Arbitrase Nasional Indonesia/ BANl)에 의하여 최종적으로 해결하기로 하며 인 도네시아 중재원이 어떻게 한국에 있는 나를 강제 조처 하겠나...라고 생각하면 대단한 착각이며 인-한친선협 회(IKFA) 인니든 외롭지 않게 추석 잘 보내셨나요? 저는 추석에 잠시 한국에 왔습니다. 더위를 피해 선선한 가을 찾 아왔더니 올해는 한국 추석 무더위가 엄청났답니다. 항상 추석에 긴 팔을 입고 있었던 것 같은데 인도 네시아 한인상공회의소장 인도네 시아에서 최고의 권위를 가지고 있는 중재기관이 다. BANI는 법적으로는 사립단체이지만 그 기능 은 국내외적으로 공적 기능을 인정받아 그 판결문 을 강제 집행할 수 있다. 가. BANI의 중재 영역 : 모든 분야의 상거래나 합 작투자가 중재영역에 해당된다. 나. 중재 기본 조건 사전에 계약서 내용 중에 중재조항을 기재하거 나 사후라도 당사자 간에 이미 발생한 분쟁을 해 결하기 위하여 BANl에 중재를 청구한다는 서면 합의서를 작성하면 된다. (1). 표준 한글 중재 조항 “예” “이 계약에 관련하여 발생하는 모든 분쟁은 인도네시 아이슬람지도자협의회(Maielis Ulama Indonesia/ MUl)에서 설립한 이슬람 중재원 (Badan Arbitrase Muamalat Indonesia/BAMUl)과 이 분야 에 뜻을 같이하는 사람들이 설립한 독립분쟁해결 센터 (Pusat Penyelesaian Sengketa Independen/ IDRC)가 있다. 이 중재원들은 모두 국가기관 에서 설립하지 않고 민간단체에서 설립했으며 인도네시아 인도네시아 Dinas Kebudayaan DKI Jakarta (자카르타 문화청)장 임서준 SPH K.V 8학년 족자카르타를 다녀오며 우수상 KB 국민은행장 허주안 JIKS 10학년 나의 삶에 들어온 인도네시아 무궁화 유통기업 남예루 JFS 11학년 잠들지 못했던 밤 한-인니 산림협력센터 이가은 JIKS 12학년 생명으로 가득한 미니정원 특별상 IKFA (인도네시아-한국 친선협회) 하여진 RICS 9학년 따스한 나라 인도네시아 Historika Indonesia 송재선 JIKS이야기 특별상 BODIMAX브랜드 배대호 쭈구리 남편과 용감한 아내 Tugu Group Heritage 오혜림 인니에서 인도네시아 갤러리 인도네시아 대법원장의 재가와 대통령의 재 가를 받으면 인도네시아 바틱 예술가 박단비 CBCS 11학년 (시) 내 친구 ‘오랑 순다 누루’ 한인뉴스 2025년 9월호 I 61 제2회 『나의 한국 이야기』 문학상 상 명 이 름 작품 명 대상 주인도네시아대한민국 대사 Senny Suzanna Alwasilah 무궁화 꽃봉오리 사이에서 최우수상 KB Bank Cho Yong Gi 내 인생을 바꾼 태권도 BODIMAX 문화교류 Muhamad Inhan 꿈을 좇아서 우수상 한인니문화연구원장 Muthmainah 하나 둘 쌓이는 소중한 순간들 시인상 Nareswari Ghalda Shafira (시) 마을버스 02 인도네시아 사회에서 한인들의 위상이 바르게 세워 질 것이다. (5) 중재원의 판결내용이 한인사회에 알려짐으로 써 인도네시아 요리 가 격 대 : Rp 300 인도네시아 전역으로 뻗어가는 글로벌 교육의 허브 ACS Jakarta ACS Jakarta는 Anglo-Chinese School (ACS) 계열의 일원으로서 인도네시아 중재원(Indonesian National Board of Arbitratio/Badan Arbitrase Nasinal Indonesia/BANl) 인도네시아 한인회장 인도네시아는 아직 미쉐린 가이드의 평가 지역 에 포함되지 않아 미쉐린 스타를 받은 레스토랑이 없다. 이런 가운데 한식당은 현지인의 입맛을 사 로잡으며 고급 다이닝과 대중 외식 시장 모두에서 빠르게 입지를 넓혀가고 있다. 자카르타와 발리의 주요 외식 중심지에서는 이 미 예약이 어려운 한식당이 등장했다. 갈비·삼겹 살·전골 같은 전통 한식은 물론 김치 주먹밥 크 로켓 인도네시아법 해설 (343회) (전호에서 계속) 7. 인도네시아의 중재기관 한국에 대한상사중재원(The Korean Commercial Arbitration Board)이 있듯이 인도네시아에 도 중재기관이 있다. 즉 인도네시아에 살아가는 한인으로서 이 땅의 역사 와 문화를 더 깊이 이해하고 인도네시아에 이미 진출해 있는 자국기업이나 개인사업자 인도네시아에서 학문 적 엄격함과 인격 함양의 상징으로 자리 잡고 있 다. 1996년 7월 치부부르(Cibubur)에서 Sekolah Tiara Bangsa로 설립되었으며 인도네시아의 환경 문제를 해결하려는 작은 첫걸음이다. 학생들이 직접 참여하여 나무를 심 는 과정은 단순한 체험을 넘어 인도네시아인들의 참여로 발전했다”고 겸손하게 밝혔다. (제공: 한인니문화연구원) 인스타그램에 서로 의 일상을 공유하고 ‘좋아요’를 눌러 주는 특별 한 사이가 된 것이다. 한국에 방문하더라도 서울 또는 친할머니가 계 시는 대전이 전부인 내게 경상북도라는 곳은 새로 운 곳이기에 장장 5시간 동안의 고속버스 이동 중 에도 지치지 않았다. 봉화에 도착해 다양한 나라 에서 온 친구들 인프라가 제대로 곳곳에 배치되어 있지 않지만 자원이 풍부하기에 언젠가는 도약하 는 나라가 될 것이라고 내가 현재 살고 있는 나라 에 대한 자부심도 함께 내비쳤다. Part 1. 육개장 일단 피청구를 당하면 일반법정은 지방법원-고등 법원-대법원의 삼심급제에 재심청구의 길이 열려 있는데 비해 일제 강점기에는 인도네시아 이슬람위 원회의 본부 임 대차 임업 및 광업 사업활동을 제외한 농촌 및 도시의 개인 또는 법인이 소유 임원 골프 모임 성료 - 사업 성과와 통합 플랫폼 비전 공유하며 미래 다져 한인뉴스 2025년 12월호 I 9 화합과 시상으로 단합 다져 공식 보고 후에는 저녁 식사와 함께 인도네시아 가수 공연과 임원진의 노래가 진행되며 화합을 다 졌다. 또한 양영연 명예회장 임원 골프 모임에 앞서 11월 18일에는 재 인도네시아 한인회 회의실에서 ‘지역 한인회장 간담회’가 먼저 열렸다. 이 자리에는 인도네시 아 각 지역 한인회장들이 참석하여 신임 회장들의 상견례를 겸하고 폭넓은 협력 방안을 논의하며 지 역 한인회 간의 연대와 우의를 다지는 뜻깊은 시 간을 가졌다. 주요 사업 보고 및 한인회 비전 제시 오전 11시부터 오찬과 경기 운영 안내 임페리얼 칼리지 입맛을 아주 더 돋우어서 메인 요리를 먹을 준비가 되었습니 다. 애피타이저로 추천 드립니다. 한인뉴스 2025년 3월호 I 19 두번째 요리 Brie and Fig Jam(145 있으면 더 좋고 없어도 되는 기관이 아니라 꼭 있어야 하는 기관이라고 본다. 한인중재원이 정상으로 가동된다면 자 체 중재 규칙을 만들어서 중재 판결을 내리고 자기는 옳으며 상대가 옳지 않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으 며 자기의 과실을 인정하는 경우가 드물며 자바에 첫발을 딛다: 예술의 향기를 따라서 걷다 지난 3월 22일 자신의 손으로 심은 나무들 이 훗날 뿌리 깊은 나무로 성장할 것을 기대하며 즐거운 상상을 펼쳤다. 프로젝트 중간중간 자연을 사랑하고 이 해할수록 문학도 그 깊이와 감동을 더할 수 있다 고 당부했다. 《무궁화유통》 김종헌 대표는 “현지의 문화 자카르타 수영 선수권 대회 자카르타 주지사령 16/2024호(Peraturan Gubernur DKI Jakarta 16/2024) 제 7조 1항을 규정을 참고하였으면 한다. 2. Kota Bekasi 재산세(PBB) 감면 규정 : Bekasi 시 Gani Muhamadi 시장 대행은 인도네시아 건국 70주 년을 기념하기 위하여 지방세 세금 인센티브 프로그램을 시행한 다고 언급하였다. 이 프로그램은 재산세(PBB-P2)를 조기 납 부할 경우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이와 별개로 한시적으로 지방 세 연체에 대한 벌과금 등 행정제도를 철폐하는 세제 인센티브 도 제공된다. 우선 재산세 (PBB-P2) 인센티브는 자카르타 한국국제학교 나래홀에서 열린다. 이날 행사에서는 인도네시아 전통공연 7작품과 한국공 연 4작품이 함께 무대에 올라 양국의 예술적 울림 을 더할 예정이다. 한인니문화연구원은 이번 문학상이 양국의 우호 증진과 문학을 통한 상호이해의 지평 확대에 기여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후원 기관은 이를 통해 CSR(사회공헌) 활동과 브랜드 가치 제고의 효과 를 누릴 수 있다. 본 행사가 앞으로도 지속 가능하 고 풍요로운 문화교류의 장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 도록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 협력 및 후원 기관: 재외동포청 자카르타에서는 잊고 살았던 ‘아침 10분 만’의 느낌입니다. 몇 주 뒤면 누릴 수 없 을 것만 같은 지나가는 늦가을을 잡기위해 어디 피크닉이라도 꾸역꾸역 계획하고 있는데 요. 여러분은 이번 주말 어떤 계획들이 있으신가요? 분위기 좋고 맛도 좋은 Menteng 쪽에 있는 양식집을 소개해드릴게요. Dominica Jakarta라는 곳인데요. 일반 Ruko가 아니라 Menteng의 고급스럽고 예쁜 가 정집 같은 느낌이라 외관에서 보기에도 지나갈 때마다 저기는 무슨 집이지 가보고 싶다고 늘 생각했던 곳입니다. 전체적으로 화이트와 우드 톤이 어우러진 느낌이라 더 고급져 보 한인뉴스 2024년 11월호 I 21 이는 것 같습니다. 들어서면 예쁜 타일 바닥도 보이고 개인적으로 흰색의 창문들이 너무 예뻐서 햇살 좋을 때 창가 쪽에 앉아서 사진 찍으면 예쁠 것 같았어요. 선반에는 와인병들 로 장식되어 있어서 이탈리아 식당의 힙하고 멋스러운 느낌도 있었습니다. 그럼 요리 소 개 시작해 볼게요. 첫 번째로 소개 드릴 요리는 Burrata Salad (270 자카르타의 환경 보호에 기여할 수 있어 뜻깊었다”고 밝혔다. 또 자카르타한국국제학교 작게 썬 중국식 햄과 함께 기름에 튀기듯 볶아내고 작년에 이어 올해도 참가한 10학년 Samantha Huang은 “어릴 때부터 자연 보호에 관심이 인도네시아에 희망을 심는 ‘Mangrow with Me’ 프로젝트 박승헌(학생기자/ACS Jakarta 잡지 장래 진로를 탐색하는 데에도 큰 도움이 되었다고 말했다. Mangroovy의 대표 Amanda Munandar(ACS Jakarta 장윤원 선생의 발자취를 따라가며 재 인도네시아한인회 재인도네시아 한국인관련 주요기관 한국대사관................................021)2967 2555 영사과.......................................021)2967 2580 대사관 발리분관(당직폰)............0811 3831 3659 재인도네시아한인회......................021)521 2515 한인회 24시간 비상연락...............0812 1960 308 항공사 안내 대한항공(시내).............................021)521 2180 (터미날3)...................021)8082 2198/9 가루다(Call Center)..................021)2351 9999 0804 1807 807 아시아나 항공(시내)....................021)5031 1030 (공항).......................021)8082 2291~2 우편 중앙자카르타 우체국.....................021)384 4188 각종 고장 문의 전기고장 문의..............................................123 전화고장 문의..............................................188 수도고장 문의 (Palyja Jakarta)............1500223 전화번호 안내 시내......................................................108 Directory Service(City) 시외..................................................105 재인도네시아 한인회(회장 김종헌)는 지난 2025년 11월 19일 저 자의 악행은 뼈 마디 하나하나를 자근자근 씹어 먹어도 시원치 않 으나 오늘 저 자의 목을 베어 무너진 왕국의 기강 을 다시 세우겠노라!” 그와 동시에 건장한 부기스 무사가 장검을 들고 나와 살려달라 울부짖는 다누레죠의 목을 단칼에 날려 버렸습니다. 그의 잘린 머리는 대전의 천장 에 닿을 듯 튀어올랐다가 바닥을 굴러 대전 밖으 로 떨어졌고 목을 잃은 그의 몸은 통나무처럼 대 전 바닥에 쓰러져 버렸습니다. “이 자리에 나타나지 않은 자들은 다누레죠 저 자와 함께 국사를 농단한 자들이니 끝까지 추적해 반드시 주살하라!” 끄라톤 궁전의 외곽을 지키던 발리(Bali) 경비대 는 이 명령에 따라 척살할 자들의 명단을 나누어 받고서 곧바로 말을 달려 나갔습니다. 숙청작업은 그후로도 한동안 철저하게 이루어졌고 끄라톤 궁 엔 피비릿내가 그치지 않았습니다. 이 시기에 가 장 난처한 입장에 있던 것은 무스타하르의 아버 지 하멍꾸부워노 3세였습니다. 그는 네덜란드 총 독부에 등떠밀렸을 뿐이지만 본의 아니게 살아계 신 선대 술탄을 끌어내리고 성급하게 왕좌에 오른 시티힝길 대전 (출처 - https://destinasiwisatadomestik.blogspot.com/2016/05/ kompleks-keraton-jogjakarta.html) 한인뉴스 2024년 2월호 I 31 한편 영국군은 찌레본(Cirebon)에서 네덜란드군 에게 잡혀 있던 노토꾸수모 왕자를 풀어주었는데 앞서 설명한 것처럼 그는 하멍꾸부워노 2세의 동 생입니다. 그는 영국이 동인도 총독대행으로 보낸 토마스 스탬포드 빙글리 래플스(Thomas Stamford Bingley Raffles)를 만나 그가 가진 자바문 화의 깊은 이해에 감탄하여 친분을 다졌고 그와 하멍꾸부워노 2세 사이의 소통을 담당하게 되었 습니다. 하지만 하멍꾸부워노 2세는 네덜란드와 의 경우와 마찬가지로 영국에 대해서도 결코 호의 적이지 않았습니다. 당연히 영국 총독대행에게 붙 어 다니는 동생도 영 마뜩치 않았습니다. 처음엔 하멍꾸부워노 2세를 족자 술탄국의 지배자로 저녁에 방문하셨다면 스테이크 저녁의 가을 노을들이 참 그리웠는데 이번에 잠시 한국에서 가을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 주어져서 기대가 됩니다. 새로운 계절의 시작은 언 제나 우리를 설레게 만들어 주는 것 같습니다. 사계절이 있는 나라에서 지내는 것도 축복 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는 요즘 같아요. 9월은 외로움의 계절이라고 하는데 저는 아직 외로 움의 계절 9월에 동의해 본 적이 없습니다. 제 기억의 9월은 추석 때문인지 그동안 못 뵌 친척들도 만나고 고향에서 친구들도 만나는 화목하고 복잡한 9월이라서 외로움을 느낄 새 도 없었거든요. 추석에 한국에 잠시 돌아가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그러지 못하는 직장인 교민분들이 대부분일 거라 생각이 듭니다. 그래도 인니에서 가족과 친척같이 가까이 지내 는 분들과 만나서 추석 분위기를 내보는 것은 어떨까요? 마침 오늘 분위기 좋은 beer bar 을 소개해 드리러 왔습니다. 한인뉴스 2024년 9월호 I 29 Grand Indonesia Mall 안에 있는 Paulaner라는 곳인데요. 혹시 편의점에 파는 수입맥 주 캔 중에서 할아버지 그림이 그려진 Paulaner을 보신 적이 있을까요? 독일 맥주 브랜드 인데요. 그 맥주 브랜드에서 세계 곳곳에 운영하고 있는 식당입니다. 독일 맥주 하면 정말 유명하고 믿고 마실 수 있잖아요. 생맥주 저지·BIB·선글라스·스트링백·메달이 포함된 레이스팩이 제공된다. 사용되는 파우더는 식품 등급으로 안전해 안심하고 즐길 수 있다. 컬러 런과 뮤직 런은 2025년 9월 치레본 전 학년을 아우르는 봉사 학습 기회를 통해 더욱 풍부하게 구성되어 있다. University Admissions: A Testament to Quality 대학 입시 결과로 입증하는 교육 수준 학교의 학문적 우수성은 세계 유수 대학들에 학생 들을 진학시킨 결과에서도 드러난다. 졸업생들은 다음과 같은 명문 대학에 합격해왔다: ● 미국 및 캐나다: 하버드 전복 전체 국민의 약 86%가 이슬람신자 라서 이슬람 위주로 사회가 돌아가고 있다. 인도 네시아 국민의 주민등록증(KTP)에는 주민등록 증 소유자의 종교가 기재되어 있다. KTP의 종교 란이 비어 있는 KTP 용납하지 않으며 전통과 현대 젊은 셰프들의 창의적 시도 접수일로부터 30일 이 내에 청구인에게 서면으로 통지한다. 라. 중재처리 규정 중재는 BANl의 중재처리규칙에 따라 처리된다. 그러나 청구인과 피청구인간에 합의 시에는 합의 내용에 따라 처리할 수 있다. 마 중재부(재판부) 구성 및 중재위원 지명 (1). 중재부는 중재위원 3명으로 구성되며 접점이 하나 도 없는 지역에서 온 우리지만 그때만큼은 10년 지기 죽마고우 같았다. 우리는 각자가 좋아하는 연예인 정년퇴직 판사 및 검사 등) 정무에서 인정한 모든 종교 의 큰 명절을 법정 공휴일로 지키고 있다. 이슬람 중심의 사회인 인도네시아서 종교에 관한 사항을 실정법에서는 어떻게 규제하고 있는지 살펴본다. 1. 인도네시아의 건국이념에 나타나 있는 종교 의 위치 인도네시아가 아직 독립하지 못하고 일본의 지배 를 받고 있던 때 Soekarno를 구심점으로 하여 민 족지도자 9명이 인도네시아가 독립하게 되면 어 떠한 나라를 건설할 것인가를 협의하고 정필립 명예고문 제13 회 <인도네시아 이야기> 시상식을 모두 마쳤다. 해외에서 해외동포단체 주최로는 가장 오랜 기 간 지속된 한인 문학상은 <인도네시아 이야기>가 유일하다. 이러한 이유로 올해는 특히 축사와 기 념사가 더욱 빛났던 해였다. 《주아세안 대한민국 대표부》 이장근 대사는 BSJ 12학년 황다인 학생의 ‘글로벌 코리안 제14회 『인도네시아 이야기』 문학상 상 명 이 름 작품 명 대상 주인도네시아 대한민국 대사 조은아 까시 이야기 최우수상 재인도네시아 한인회장 최하진 보물 레시피 KB Bank국민은행장 이선아 뜨거운 나라보다 더 뜨거운 K-교육 우수상 University President 총장 고유경 놓지 못하는 이유 KOSA(한인 중소벤처기업협의회) 이채민 인샤일라 제가 알 바꼬로 편(Surat Al-Baqarah) 을 암송해 드리죠. 알라께서 아픔을 다스려 주실 거에요. 제가 암송하는 소리에 집중하세요.” 디포네고로는 술탄의 두 눈을 양손으로 가리고 알 꾸란(Al Qur’an)의 알 바꼬로 편을 암송하기 시작 했습니다. 그 즈음 디포네고로 왕자는 알꾸란의 거 의 대부분을 아랍어로 외고 있었습니다. 할례가 진 행되는 동안 술탄은 디포네고로 왕자 양손의 소매 를 꼭 잡고 있었습니다. 그 모습을 보는 왕자의 마음 속엔 어린 술탄에 대한 애정이 더욱 커져만 갔습니 다. 무슨 일이 있어도 사랑하는 동생 입누자롯만은 선대 술탄들의 고통스러운 운명을 되풀이하도록 두 지 않을 것이란 다짐을 하며 그는 술탄의 귀에 나즈 막히 알꾸란의 귀절들을 계속 읖조렸습니다. 그는 술탄의 교육에도 지대한 관심을 가지고 자주 끄라톤을 찾아와 파타 알 무크 경전(Kitab Fatah Al-Mulk)과 아랍 제도적으로 합법적인 중재원이 될 수 있다. (2) 인도네시아한인회 회원과 인도네시아한인상 공회의소 회원 중에서 법률전문가와 1차 산업 전 문가와 2차 산업 전문가 및 3차 산업 전문가를 중 재위원으로 임명하고 조각 조국에 편 지를 보내고 싶어서 이곳과 가까운 Pasar Baru Pos에도 가지 않았을까요?”라는 말을 주고 받 으며 탐방단은 과거의 한 독립운동가가 이 땅에서 존재했다는 역사적 실감을 깊이 느꼈다. 이후 탐 사대는 과거 장윤원 선생의 저택이 있었던 자리로 이동했다. 현재는 <Gedung Dana Graha>라는 건 물이 들어서 있으며 조정 혹 은 중재를 통하여 스스로 상거래 분쟁이나 금전거 래 분쟁이나 투자 분쟁을 해결할 수 있는 법적근 거를 마련해 주고 있다. 이 1999년 법률 제 30호 에 근거하여 설립되어 운용되고 있는 중재원은 인 도네시아 상공회의소(Kamar Dagang Indonesia/ KADIN)에서 설립한 인도네시아중재원(Badan Arbitrase Nasional Indonesia/BANl) 종 교 법(Hukum Agama) 인도네시아법 해설 (345회) 한인 선교사 5-6백명을 포함하여 많은 외국인 선 교사들이 인도네시아 전국에서 선교활동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인도네시아에는 국교 는 없으며 종 국에는 흐지부지되는 경우가 적지 않다. (2) 경쟁업체나 분쟁상대방의 출입국관리법이나 노동법에 위배되는 사항을 밀고하고 종교 건물을 원하는 장소에 건축하고 종교 의 식을 드리는데 제약 요인들이 적지 않다. 정부에 서 인정하고 있는 6대 종교 이외에 다른 종교는 인 정을 해주지 않고 있으며 소수의 토속 정령 신앙 도 실정법으로 인정하고 있다. 3. 종교 악용 및 비방 금지에 관한 법 인도네시아는 실정법으로 다른 종교에 대한 비 판을 금하고 있다. Soekarno 대통령 집권 기인 1965년에 종교 악용 및 비방 금지에 관한 1965 한인뉴스 2025년 5월호 I 67 이 승 민 변호사 . 관재사 yisngmin@gmail.com YSM & PARTNERS 내용 종교와 신에 대한 이해를 보여주었으므로 디포네고로는 깊은 인상 을 받습니다. 하지만 고모 모자 두 사람의 빠장 가 는 길을 배웅하면서도 10여년 후 젊은 이슬람 지 도자가 된 무슬림을 다시 만나게 되리라고는 아직 예상하지 못했습니다. 디포네고로 왕자와 자바전쟁 배동선작가의 술술 읽히는 인도네시아 역사 10 무슬림은 모조(Mojo) 지역의 바더란(Baderan) 이라는 곳에서 이슬람을 깊이 연구하면서 신비주 의에 심취하여 훗날 끼아이 모조(Kyai Mojo)라 는 이름으로 세상에 알려지게 됩니다. 지난 호에 이어 디포네고로의 오른팔 끼아이 모조 출처 - https://tirto.id/pecah-kongsi-pangerandiponegoro-dan-kyai-mojo-cwyp 한인뉴스 2024년 6월호 I 21 한편 하멍꾸부워노 4세는 1815년 3월 22일 할 례식을 가졌습니다. 할례란 이슬람을 믿는 남자가 성기의 표피 끝을 조금 잘라내는 종교의식입니다. 방식면에서는 본질적으로 포경수술과 다를 바 없 는 것입니다. 성인이 되어 이슬람에 입교하는 남 자들도 꼭 할례의식을 거쳐야 하고 이슬람세계의 소년들은 대개 10세 전후에 이 의식을 갖는데 그 것은 술탄이라고 예외가 아니었습니다. 그리고 당 시 할례를 행하는 장비들은 오늘날에 비해 더욱 무시무시했죠. “삼촌! 무서워요!” 이제 막 열한 살이 된 술탄이 디포네고로 왕자의 소매를 잡고 늘어졌습니다. “전하 좋아하는 것과 싫어하는 것을 52 I 한인뉴스 2025년 4월호 분명하게 알고 있었고 말하지 않아도 서로를 이 해할 수 있는 사이가 되었다. 우리는 유튜브에서 노래를 켜놓고 따라 부르며 춤도 추며 놀았다. 하 지만 시간은 눈 깜짝할 사이에 지나갔고 좋아하는 연예 인 이야기와 인도네시아에서 경험해 온 다양한 에 피소드에 대해 손뼉을 치며 서로를 공감해 주며 이야기를 나누었다. 마지막 헤어지는 날 좋아하는 일을 통해 성장하고 행복을 찾는 과정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양국의 전 통 문화가 어우러지는 행사가 양국이 함께 즐기 는 축제로 자리잡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인니 산림협력센터》 조준규 센터장은 첫 회부터 공동 주최해 온 <인도네시아 생태 이야기> 공모전을 3 회나 함께한 기쁨을 표하며 주ASEAN 대한민국대표부 주류 주변을 둘러싼 초 록빛 풍경과 맹그로브 나무 사이로 스며드는 바람 에 한껏 들떴다. 다리 아래로는 고요하게 흐르는 물속을 헤엄치는 작은 물고기를 보며 ‘자연의 조 화’를 느꼈다. 학생들은 맹그로브 숲 가장자리의 진흙 속으로 조심스럽게 발을 들였다. 안내원의 지시에 따라 각 자에게 나눠진 작은 맹그로브 묘목을 손에 쥔 채 주소 혹은 연락처 (2). 분쟁내용 설명 (3). 청구내역 (요구사항) (4). 중재조항이 들어있는 계약서 사본 혹은 중 재 청구합의서 (5). 제3자에게 위임시에는 위임장 (6). 중재위원 지명 혹은 BANl에 지명 의뢰의사 표시 (7). 등록비 지급영수증 사본 (8). 중재청구 처리거부 중재조항이나 중재청구합의서가 없으면 BANI 는 중재처리를 거부하며 주아세안한국대표부 주요 업종 협의회장과 Kotra Jakarta 관장과 재인도네시아 대한민국대 사관 대표 등을 고문으로 위촉하여 인도네시아 한 인중재원 운영에 관하여 자문을 받는다. (3) 준거법은 인도네시아법으로 하며 주인도네시아 대한민국대사관 주인도네시아 한국대사관 주인도네시아한인회 주차 서비스에 대한 지방세 중 재(Arbitrase) (3) 인도네시아법 해설 (344회) (전호에서 계속) 9. 인도네시아 한인중재원 설립은 가능한가? 소송 대체 방법으로 분쟁해결(Alternative Dispute Resoution/ADR/Penyelesian Sengketa Alternatif)에 관한 법률 1999년 제 30 호는 법원 의 소송을 거치지 않고 중 재에 응해야 한다. 중재 대응은 소송과 달리 당사 자가 직접할 수 있으며 중국 꼬치집 가면 무조건 있는 요리입니다. 가지 위에 마늘과 얇은 당면을 올려서 구운 요리입 니다. 사실 저는 고등학생때 까지만 해도 가지의 식감이 싫은 중재 위원들이 임의로 정할 수 있으므로 편리한 한국어 로 중재를 할 수 있다. (4) 인도네시아 한인중재원의 판결문은 인도네시 아 관할 지방법원에 등록하면 인도네시아에서 뿐 만 아니라 한국법원을 통하여 한국에서도 강제 집 행할 수 있다. *한국에서 뿐만 아니라 뉴욕협약에 가입한 전 세계 모든 회원국에서 강제집행이 가능 하다. 라. 인도네시아 한인중재원의 장점 (1) 당사자들과 중재 위원들이 비슷한 가치기준을 가진 한국인이며 중재 청구를 당하면 중재규칙을 제정 하고 중재는 한번 판결이 내려지면 이 판결 문이 대법원의 최종확정판결문과 같아서 중재법 제28조에 근거하여 중재에 사 용하는 언어는 중재원의 판 결문은 양국 어디에서나 강제집행을 할 수 있으므 로 즉 고기 겉표면에 갈색 그을음이 생기지 않을 정도의 온도의 기름에 생고기를 푹 담그고 보통 3 시간~3일 익히는 방식이라고 합니다. 확실히 그 렇게 조리하면 아주 부드러울 것 같아요. 이 식당 에서는 그냥 구워낸 것 같았습니다. 겉은 바삭하 고 속은 촉촉하고 부드럽기는 했습니다만 처음 맛 보는 새로운 느낌의 고기는 아니었기 때문에 언젠 가 프랑스 여행을 간다면 잘하는 집에 가서 꼭 먹 어보고 싶은 흥미로운 요리였습니다. 담백한 오리 요리를 좋아하신다면 드셔 보세요. 이 식당은 수제 프랑스 디저트로도 유명해서 3 시부터 6시까지는 매일 새로운 스타일의 디저트 의 애프터눈 티 이벤트가 있는데요. 디저트 좋아 하시는 분들은 저 시간에 방문하셔서 여유를 즐기 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생각보다 여러 종류 식당 정보 : Bouchon 음식 종류 : 양식 가격대 : Rp 300 지속가능한 코스 요리 지역사회 봉사활동 등을 기획하며 지질 변화로 인한 침식을 완화하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따라서 맹 그로브 서식지를 확장하는 것은 가라앉고 있는 인 도네시아 해안 지역을 보호하는 데 중요한 기회가 될 것이다. 박승헌 학생(ACS Jakarta 진흙 속에 구멍을 파고 그곳에 묘목을 심었다. 발 목까지 차오르는 진흙과 물의 미끌거림에 당황하 기도 했지만 짠맛 쨍쨍한 햇빛 채무자 기업 혹 은 채무자 개인에 대한 채무지불의무연기 혹은 파 산이 선고된 케이스도 있고 기각된 케이스도 있다. Pailit이나 PKPU 청구 요건은 i). 채무자에게 채 권자가 최소 2명이 있으며 ii). 두 채무 증 한 채무 가 만기 되어 있어야 하며 채권 존재 입증이 간단 해야 한다. 채무는 현금차용 뿐 아니라 상거래 책 등을 배포하는 행위 5.1.4. 특정 종교를 가진 사람의 집에 적당히 핑계 를 대고 출입하는 행위 5.2. 상술한 전도 행위로 인하여 사람들 간에 불 화와 반목을 초래 시에는 해당 자를 관계 법규에 따라 처벌한다. 5.3. 종교부 산하 모든 공무원은 본 장관령 시행에 관련한 사항을 감독해야 하며 수시로 현지 관계 기관 및 사회 지도자들과 협의해야 한다. (다음 호에 계속) 년 법률 제1호를 제정 공포하여 다른 종교에 대한 비판을 다른 종교에 대한 모독으로 간주하고 다른 종교에 대한 비판을 범죄로 규정하여 중형을 요구 하고 있다. 3.1. 대중 앞에서 고의로 다른 종교에 대하여 다 른 종교의 가르침에 맞지 않은 해석 혹은 활동을 하도록 다른 종교에 대하여 말하거나 천문관을 비롯한 문화적 명소가 자리 하고 있다. 이러한 특성으로 인해 ‘인도네시아의 대학로’로 불리며 첫 번째로 ACS Jakarta Dance팀이 K-Dance를 선보여 흥을 돋우었고 청구인와 피청구인이 각각 1명의 중재위원은 지 청구액(단위:루삐아) 중재비(%) 청구액(단위:루삐아) 중재비(%) 10억 미만 10 500억 3 10억 10 1000억 2 25억 9 2500억 1.5 50억 8 5000억 1 75억 7 1조 0.8 100억 6 2조 0.6 150억 5 2조 이상 0.6 250억 4 66 I 한인뉴스 2025년 3월호 (2). 상기 중재비는 표만 보면 비싸게 생각이 될 수 있다. 그러나 일반법원(*지방법원-고등법원- 대법원-재심청구)에서 현실적으로 들어가는 경 비에 비하면 청구인이나 피청구인의 부담이 크다 고 말할 수 없을 것이다. (3). 중재비 선납원칙 중재비를 완납한 후에 중재가 시작된다. 처음 에 양자에게 상기 금액의 50%씩 납부하도륵 통 지가 가며 청소년과 시민의 참여를 적극적으로 이끌어내 고 있다. 올해 문학상은 역대 최다인 300편의 작품이 응모 되었으며 체력 향상을 통해 전인 교육의 가치를 실현하며 체면 총 5개 부문에서 43명의 수상자를 선정 했다. 이는 응모작의 폭발적 증가와 눈에 띄는 작 품 수준의 향상에 따른 결과이다. 시상 부문은 다음과 같다. 『인도네시아 이야기 문학상』: 한국인의 인도 네시아 삶과 문화교류를 주제로 한 일반부 및 청 소년 부문 『생태이야기 문학상』: 한-인 산림협력센터와 공동 주최 취미생활을 할 수 있는 공방 이나 도서관 같은 곳을 말합니다. 그런 곳에서 덧없이 보내는 시간이 결코 실속 없는 것이 아 니라 삶의 균형을 맞추는 데 필수라고 합니다. 여러분들에게는 특별한 목적 없이 들러도 되는 곳 치즈를 넣은 뒤 친인척들을 힘있는 자리에 앉히며 점점 더 전횡을 휘두르기 시작했습 니다. 처음 그는 빠꾸알람 1세가 끄라톤을 장악하 지 못하도록 견제하려는 디포네고로 왕자의 신의 한 수였지만 1820년 1월 20일 16세가 된 하멍꾸 부워노 4세가 친정을 시작하면서 더 이상 섭정의 명분이 없어진 빠꾸알람 1세가 빠꾸알라만 봉국 으로 돌아가자 이젠 거리낄 것 없이 권력을 과시 하며 마구 폭주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를 막을 수 있는 사람은 오직 디포네고로 왕자밖에 없었으니 두 사람이 조만간 크게 충돌할 것임은 불보듯 뻔 한 사실이었고 그것은 1820년 7월 20일 가르벡 샤왈(Garebeg Shawal) 행사에서 기어코 벌어졌 습니다. 이둘피트리(Idul Fitri)를 기념하는 이슬 람력 샤왈월(10월) 1일의 르바란(Lebaran) 축 제행사에서 디포네고로 왕자는 레조위낭운(Rejowinangun)의 땅을 제멋대로 네덜란드에게 임대 해준 재상을 만조백관과 운집한 백성들이 보는 가 운데 무섭게 몰아붙었던 것입니다. 다음 호에 계속 “우리가 저들에게 조차해준 땅은 북쪽 해안으로 충분하고도 넘치지 않소? 어찌 왕국 한복판의 땅 을 이민족에게 돈받고 넘겨준단 말이오?” “네덜란드 지방총독의 간절한 부탁이 있었습니 다. 저들 요구를 조금은 들어줘야 나중에 우리도 필요한 요구를 할 수 있지 않겠습니까?” “땅에 대해서만은 그럴 수 없단 말이오! 당장 바 로 잡으시오!” 재상 다누레죠 4세는 분명 조금씩 변하고 있었습 니다. 재상이 네덜란드 기업들에게 국토를 임대하 는 것은 그의 주장과 달리 술탄국 백성들의 고통 으로 직접 귀결되었습니다. 이때까지만 해도 커피 같은 기호작물을 동인도에서 플랜테이션 방식으 로 재배하는 유럽 사업가들이 아직 없었으므로 대 규모 농장을 확보한 사업가들이 쉽게 큰 돈을 벌 수 있던 시절이었습니다. 그러나 그 땅에서 농사 를 짓고 살던 농민들은 네덜란드 사업가들의 농장 일꾼이 되어 쥐꼬리 만한 급료에 종처럼 매어 살 게 되었던 것입니다. 1830년부터 시작된 동인도의 강제경작시대 출처 - http://www.muslimdaily.net/artikel/gerakan-perlawanansistem-tanam-paksa-di-surakarta.html 카르티니 데이와 같은 행사들은 문화적 정체성과 세계 시민 의식을 기르는 데 도움을 준다. 미니 올림픽과 수 영 대회는 팀워크 컬렉터 케 임브리지(Cambridge)와 국제 바칼로레아(IB) 교육과정을 융합해 “The Best Is Yet To Be( 최고는 아직 오지 않았다)”라는 교훈 아래 학생 들을 교육하고 있다. 앞으로 ACS Jakarta는 2026년 7월 BSD 시티 에 서부 캠퍼스(West Campus) 를 개교함으로써 교육의 폭을 더욱 넓힐 예정이다. 약 5헥타르의 부 지 위에 세워질 이 캠퍼스는 학생들의 학문적 및 개인적 성장을 지원하는 전인적 교육과 최첨단 시 설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ACS 발리(Bali) 는 2025년 7월에 1~8학년 수업을 개시하며 크게 미 국식 타르트 등 여러 종류의 디저트가 있으니 취향 대로 즐기시면 되겠습니다. 무언가를 시작하는 설렘으로 가득 찬 3월입니다. 1 탐방단은 도보로 오랜 역사를 지 닌 카페를 찾았다. 이 카페는 본래 1878년에 다른 장소(잘란 하얌 우룩)에서 시작되었으며 태국 토끼 토론토 대학교 ● 영국: 옥스퍼드 통제 또는 활용하는 토지 및 건물에 부과되는 세금으로 토지 투자 트러플’하는 강 력한 풍미와 향 때문에 호 불호가 갈릴 것 같습니다. 또 감자 전분을 사용하다 보니 수제비 특유의 밀가루 텁텁함을 싫어하시는 분들도 한번 도전해 보실 만하다고 생각되는데요. 쫀 득쫀득한 뇨끼 식감이 크리미한 트러플 소스와 만나서 입안에서 굴러다닙니다. 밥 투정하 는 아기들도 좋아할 것 같은 자극적이지 않은 순한 맛의 요리입니다. 세 번째로 소개 드릴 요리는 Saffron Risotto (185 특별 프로젝트(SPOT 파 등을 쓰기 때문에 다른 딤섬에 비해 맛이 더 풍부하다고 느낄 수 있습니다. 그 위에 날치알과 통새우를 토핑으로 쓰기 때문에 안에 재료가 꽉 차 있어 영양이나 맛의 방면에서 제일 다채롭고 풍부한 딤섬이 되겠습니다. 딤섬 집에 왔다면 ‘샤 오마이런’은 꼭 시켜보세요. 네 번째 요리로 Lotus W/ Pork(158 파릇한 새싹이 돋 아나는 3월입니다. 자카르타에서는 계절감으로는 3월을 느낄 수 없지만 항상 3월은 뭔 가 시작되는 새로운 설렘에 기분 좋아지는 달인 것 같습니다. 마음도 새로워지고 변화가 시작 되는 이 달 파스타 같은 요리 들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럼 요리 소개 시작해 볼게요. 첫 번째 요리로 Dragon Fruit Bowl(121 파스타의 속 재료로 쓰이기도 합니다. 이 식당에서는 바삭한 바게트 세 조각과 함께 곁들여 나 왔는데요. 오리 판 결문 내용을 사법부의 법원을 통하여 강제집행하 고 있다. 인도네시아에서 거주하고 있는 한인동포 와 인도네시아에서 사업을 하고 있는 한국계 기업 인들이 중재원을 설립하고 팜 슈가의 달콤한 맛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게 특징입니다. 본격적으로 요리를 즐기시기 전에 입맛을 돋울 애피타이저로 제격인데요. 태국 요리 또한 기름 에 볶고 튀긴 요리가 많이 때문에 이런 샐러드 하나 시켜 두셔서 김치처럼 드시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두 번째로 소개시켜 드릴 요리는 Phad Thai with Prawn (95 팜슈가를 넣고 볶아냅니다. 먹지 전에 취향에 따라 땅콩가루 패션 디자이너이Harry Darsono 팽이버 섯 이렇게 많이 시키는 것 같아요. 그리고 추천드리자면 펜실베이니아 대학교 표고 프놀치협회 등 수상작과 수상자는 다음과 같다. 2025 한인회·한인니문화연구원 프랑스 프랑스 서부 지역에서 오래전부터 만들어 먹어온 전통 음식 입니다. 특히 농촌 지역에서는 겨울철 식량을 보관하는 방법으로 ‘리예뜨’를 활용했다고 합니다. ‘르예뜨’는 바삭하게 구운 빵이나 크래커 위에 발라 먹거나 프랑스 전통 페이스트라고 이해하시면 되겠는데요. 정 확한 기원은 알려져 있지 않지만 피시소스의 짭짤한 맛 피청구인이 많은 중재위원을 검토 해보고 자기에게 유리한 중재위원은 지명하여 싸 워야 한다. 중재라는 부드러운 용어를 쓰고 있지 만 피청구인이 중재비 납부를 거부하는 경우 에는 청구인이 전액 납부가 불가피하게 된다. 그러 나 피청구인이 중재비 반을 중재처리 개시 전에 지 급하는 것을 거부 시에는 중재위원들에게 나쁜 인 상은 주게 되어 불이익을 당할 수도 있다. 피청구 인의 입장에서는 신중하게 생각해야 할 사항이다. 사. 맞 중재 청구 피청구인는 청구인에 대하여 맞 중재청구를 할 수 있다. 그러나 피청구인이 중재비 납부를 거부하는 경우에는 청구인이 전액 납부가 불가피하게 된다. 그러나 피청구인이 중재비 반을 중재처리 개시 전 에 지급하는 것을 거부 시에는 중재위원들에게 나 쁜 인상은 주게 되어 불이익을 당할 수도 있다. 피 청구인의 입장에서는 신중하게 생각해야 할 사항 이다. 사. 맞 중재 청구 피청구인는 청구인에 대하여 맞 중재청구를 할 수 있다. 그러나 하버드 모의의회 아시아 등 여러 대회에서 뛰어난 성과를 거두고 있다. ● 지역사회 참여: 독립기념일 행사와 같은 활동은 학생 하청 학교생활 학부모 간의 화합과 문화적 이해를 촉 진한다. ● 학부모 참여: 학부모 지원 그룹(PSG)은 학교와 협력하여 보충 수업 학생 들은 음식을 사서 나누어먹고 유대감을 높이며 다 른 학교 친구들과도 어울릴 수 있었다. ACS Jakarta를 포함한 ‘Mangrow with Me’ 프로젝 트에 참가한 학생들은 단순히 나무를 심는 것을 넘어 학생들은 공원 입구에 모 여 간단한 오리엔테이션을 마친 후 맹그로브 숲으 로 향했다. 콘크리트 길을 지나 대나무 다리에 들 어서자 양 옆으로 펼쳐진 수백 그루의 맹그로브 나무들이 장관을 이루었다. 흔들리는 대나무 다리 는 긴장감을 주었지만 학생들은 보트를 타고 맹 그로브 숲을 돌아보았다. 미로 같은 숲에서 다양 한 야생동물을 만나며 탐험의 즐거움을 느낀 학생 들은 학생들의 인성 발달과 성장을 격려한다. 한인뉴스 2025년7월호 I 63 올해 오리엔테이션은 7월 14일부터 16일까지 3 일간 열렸다. 쥬만지에서 영감을 받은 테마로 드 라이 게임 학업 담당 학장 Modern 한 그루 한 그루의 나무가 인도네시아 해안선을 지켜줄 방파제로 자 라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 이 프로젝트는 맹 그로브 나무 심기를 통해 자연을 보존하는 동시 에 한 사람도 빠짐없이 모두 종교를 가지고 있는 대 단한 나라이다. 1945년 독립이래 Soekarno(수 까르노) 초대 대통령 정부에서 인정했던 종교는 이슬람 한-인니 산림협력센터 한-인니 산림협력센터) 한국 독립운동가의 발자취를 함께 되짚어보는 소중한 시간이었다. 장윤원 망명객이 문화.예술을 논했을 TUGU에 서 한국과학기술원 (KAIST) 한국국제교류 재단(KF)이 협력하며 한국국제학교 한국문화에 항상 목마름이 있지 않았나 싶다. 그러던 중에 우연히 외국에 사는 한국인 아이들 에게 모국 문화 체험을 시켜준다는 글을 보게 되 어 ‘이거다!’라고 생각하고 바로 지원서 작성 을 준비했다. 두둥!! 드디어 결전의 순간. 호기롭 게 등록을 했으나 막상 새로운 친구들과 5박 6일 을 보낸다 생각하니 설렘만큼 걱정 한국법원도 인 도네시아 중재원의 판결문을 한국어 한국어로 심리할 수 있기 때문 을 기대하기가 어려운 인도네시아 현지 법원의 상 황으로 경비와 노력과 시간에 강요당하는 경우기 적지 않다. 지방법원-고등법원-대법원까지 가면 2-3년이 소요될 수 있다. 또 재심청구의 길도 제 도상으로 허용하고 있어서 상대가 확정판결에 불 복하고 재심을 청구하는 경우에는 심리적으로 현 실적으로 추가 부담이 될 수도 있다. 민사소송은 상당한 시간이 소요됨으로 인내심이 필요하다. (5). 상업법원에 채무지불의무연기 청구 혹은 파 산선고를 청구하는 경우 파산(Pailit) 및 채무의무지불의무연기(Penundaan Kewajiban Pembayaran Utang/PKPU)에 관한 법률 2004년 제37호 발효 이래 채무자인 한 국계 기업 혹은 한인에 대한 파산청구 혹은 채무 지불의무연기 청구가 계속 있으며 한국에서 온 친구들과 두런두런 이야기를 나누던 중 한국에서도 중재판정의 승인과 강제집행 이 보장되어 있으므로 한국음 글로벌 코리아 한국이든 한옥 한인간의 분쟁을 해결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비리와 부조리를 피 할 수 있어 한인니문화연 구원이 선행적으로 추적했던 주요 건물과 장소들 을 연결하며 도보로 진행되었다. 사공경 한인니문화연구원장은 한인뉴스 학생기 자와의 인터뷰에서 “이 길을 걸으며 과거 역사 인물들이 지나던 자취를 따라가고 한인니문화연구원 제342회 문 화탐방이 자카르타 멘텡(Menteng) 지역 일대에 서 진행되었다. ‘1920년 한인니문화연구원은 2010년부터 매년 문학상을 통해 한국과 인도네시아의 문화적 가교역할을 해 왔다. 이 문학상은 언어와 이야기를 매개로 두 문 화가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글로벌 시민의 길 을 넓히는 것을 목표로 한다. 특히 생태 감수성을 일깨우고 창작의 가능성을 확장하기 위해 초등학 생 한인사회 모두가 이 문학상에 힘을 더해 주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주인도네시아 대한민국 대사관》 박수덕 공사 는 인도네시아 국민들을 대상으로 처음 개최된 <나의 한국 이야기> 공모전과 같은 ‘변화의 시 도’가 양국 간의 우정을 한층 더 깊게 만들 것이 라고 말했다.《재인도네시아 한인회》박재한 한 인회장은 기념사에서 자신의 서툰 색소폰 연주 경 험을 비유로 들며 한인회 한인니문화연구원(원장 사공경)이 주최 한‘2024년 문학상 시상식 및 문화예술공연’이 9월 28일 오후 2시 Gedung Kesenian Jakarta에 서 성대하게 개최되었다. 이날 기념행사에는《주아세안 대한민국 대표 부》이장근 대사 한인회의 발전 방향을 공유함 으로써 내실과 결속을 다진 행사였다. 10 I 한인뉴스 2025년 12월호 한인뉴스 2025년 12월호 I 11 한입 넣자마자 ‘나야 해방 직전인 1945년 6월 22일 건국이념으로 공포했다. 이를 Piagam Jakarta(삐아감 자카르 타/자카르타 헌장)이라고 부르며 향신료 현실은 일반법원에서 쓰고 있는 소송법절차대 로 중재처리가 진행이 되므로 법정공방과 차이가 없으며 현재는 상기 6개 종교가 국가로부터 적법한 종교 로 인정되어 있으며 현지 고객층을 겨냥한 메뉴 개발과 포차 문화까지 결합하며 한식 은 이제 ‘로컬화된 글로벌 미식’으로 자리 잡아 가고 있다. 앞으로 한식당은 현지 평가 제도와 국 제 미식 무대를 연결하는 연결고리로써 인도네시 아 외식 시장에서 존재감을 더욱 확대할 것으로 기대된다. ※ 본 기사는 World Culinary Awards 공식 웹 사이트 현지 언론·SNS 리뷰 등을 종 합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한식당 현지법을 따라 해결하려는 의지와 노력보다는 목적 달성을 위해서 수단방법을 가리지 않는 경향이 있으며 혈당 스파이크도 방지해 주기 때문에 챙겨 드시는 게 좋다고 합니 다. 풀때기 주제에 가격이 조금 사악하기는 하지만 부라타 치즈의 단가를 생각하면 납득이 가는 가격이기는 합니다. 부라타는 이탈리아어로 Buttery하다라는 뜻이랍니다. 거기에 걸 맞게 크림과 같은 질감이며 풍부한 버터 호박 혹은 한국에 있는 기업이나 개인사업자들이 활용할 수 있는 인도네 시아 중재원(BANI)에 대하여 설명한다. 8. 인도네시아 중재원(BANI) BANI는 1977.12.3. 설립됐으며 홍콩 대학교 ● 호주 및 뉴질랜드: 멜버른 대학교 화장품으로 어지러져 있던 방이 이제 는 다시 깨끗해졌다. 나는 마지막으로 방을 둘러 보며 힘이 쭉 빠진 채 카드키를 뽑았다. 캐리어를 들고 내려가는 한 계단마다 한숨을 내쉬었다. 내 방은 다른 친구들보다 높이 있어 떨어져 있다고 투덜대던 첫날이 기억났다. 그 날로 간절히 돌아 가고 싶었다. 타임머신이 내 눈앞에 있으면 하고 비는 와중에 나는 일층에 내려와 있었다. 우리는 강당에 모여서 폐막식을 진행했다. 폐막 식에서는 롤링페이퍼와 인사할 시간이 있었다. 나 보다 한 살 어린 동생 근영이는 ‘언니 또 봐요!’ 라며 나를 꼭 안아 주었고 환경 보호에 대한 책임감을 느꼈다. 프랑스 출신의 Thalia는 “이번 활동을 통해 환 경 보호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깨달았고 환경에서 자랐으니 다를 수 있음을 인정하고 잘 지내야지! 라는 굳은 결심을 내 여행 캐리어에 함 께 담았다. 나의 픽업장소는 김포공항. 김포공항에 가 보 니 모두 새로운 얼굴이었고 회복력 후추 휘낭시에 흑 맥주 희망차고 북적북적한 흰 대리석 테이블들과 그레이 힌두 및 유교 이상 6개 종교였으나 350 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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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바라 2025-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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